다이어트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성격이나 사고방식에 따라 그 종류가 달라진다. 자기가 어떤 타입인지를 알면 슬럼프 극복도 쉬워진다.
Check 1
성실한 것은 장점이지만 너무 자기자신에게 엄격한 것은 아닐까?
* 대부분의 요리와 식품의 칼로리가 머리 속에 들어있다. * 00는 먹지 않겠다는 식으로 다이어트 중에 금지 사항을 많이 만든다 * 다이어트 중에는 외식 권유를 거절하려 한다. * 다이어트 책, 칼로리 책을 여러 권 갖고 있다 * 조금 많이 먹었다 싶으면 금방 자책감을 느낀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완벽주의형 dd 생각 진지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흔한 유형이다. 무슨 일을 할때나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조금이라도 계획대로 잘 되지 않으면 모든 것을 금방 내던져버리는 것이 커다란 결점이다.
이런 유형은 자기가 정해 놓은 일에 칭칭 없매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된다는 식으로 금지사항을 너무 많이 만들지 말고 실현 가능한 것만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 결정한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포자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기가 놓인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어도 일이 바빠서 할 수 없었다면 그 다음에 좀 많이 걷도록 해 본다거나...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는 것을 권할 만 하다
Check 2
지나치게 대범한 성격이 때로는 방해가 되지는 않는지?
*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언제나 하면서도 다이어트는 자꾸 미루는 경향이 있다. * 살을 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한다 * 가지고 있는 옷은 헐렁한 스타일이 압도적으로 많다 * 살을 빼고 싶기는 하지만 단 것을 끊을 수는 없어서 식사대신으로 먹는다 * 술을 너무 좋아해서 끊지 못하므로 대신 밥을 먹지 않는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막무가내형 dd 생각 늘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조금도 살이 빠지지 않는 타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니까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인데 그것을 깨닫지 못한 채 왜 살이 안 빠지지? 고개를 갸웃거린다.
이런 타입인 사람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을 뺄 수 없었다는 것을 인식을 해야 한다. 지나치게 엄격할 필요는 없지만 다이어트에는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데 살이 빠지는 법은 없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Check 3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끈기를 갖는다
* 한 달에 10kg을 뺀다는 다이어트 법에 흥미가 있고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하다 * 1주일 동안 해 봐서 성과가 없다면 그 방법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 마시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해 본적이 있다 * 효과가 있을 법한 다이어트 방법을 한꺼번에 여러가지 실행해 본 적이 있다 * 1개월에 1~2kg밖에 살이 빠지지 않는 다이어트 법에는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조급형 dd 생각 체질이나 원래의 체중 차이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도 다른 법이다. 또 다이어트라는게 원래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다. 당장 결과가 나타나는 방법은 건강에 좋지 않고 반드시 요요현상이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타입은 빠른 효과를 기대하므로 상당히 과격한 방법을 시도하거나, 효과가 없다고 1주일만에 집어치우거나 한다. 단기간에 살을 뺀다면 그만큼 무리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Check 4
시도하기 전에 그 방법에 대해 잘 생각해 보자
* 책방에서 서서 읽었던 잡지에 난 다이어트 법이나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법을 금방 따라해 본다 * 자기의 커디션이나 스케줄을 고려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 언제까지,어느 정도까지 살을 빼고 싶다는 목표가 없다 * 과식한 다음 날은 아무것도 안 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 운동을 잘 하지 못하는데도 운동으로 살을 빼려고 한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무계획형 dd 생각 이런 타입은 텔레비젼이나 잡지에서 잠시 보았던 방법에 금방 도전하기 쉽다. 행동은 빨라서 좋지만 그것이 자기에게 맞는 방법인지를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여겨지는 운동이라 해도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또 직업상 아무래도 식사시간이 늦어지는 사람이 9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다면 무리가 다른다. 이런 유형인 사람은 그런 잘못을 저지르기 쉽다
Check 5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자신에게 있다
* 다이어트에서 똑같은 실패를 몇 번씩이고 되풀이를 한다 * 다이어트의 실패를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린다 * 다이어트가 지속되지 못한 것은 여러가지로 바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다이어트에 실패한 진짜 이유를 분석하려 하지 않는다 *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먹게 돼'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붙어 있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무반성형 dd 생각 엄마가 먹을 것을 잔뜩 사다 두니까, 너무 바빠서.... 이런 식으로 다이어트의 실패 이유를 늘어 놓고 있지는 않은지.
이런 핑계로 책임 전가를 하지 말고 왜 실패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버릇을 길러야 한다. 엄마가 먹을 것을 사다 놓았다 하더라도 왜 그것을 먹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렇게 하면 진짜 반성해야 할 점이 보이게 되므로 다음 번에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성격별, 다이어트 슬럼프 극복방법
성격별, 다이어트 슬럼프 극복방법
다이어트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성격이나 사고방식에 따라 그 종류가 달라진다. 자기가 어떤 타입인지를 알면 슬럼프 극복도 쉬워진다.
Check 1
성실한 것은 장점이지만 너무 자기자신에게 엄격한 것은 아닐까?
* 대부분의 요리와 식품의 칼로리가 머리 속에 들어있다.
* 00는 먹지 않겠다는 식으로 다이어트 중에 금지 사항을 많이 만든다
* 다이어트 중에는 외식 권유를 거절하려 한다.
* 다이어트 책, 칼로리 책을 여러 권 갖고 있다
* 조금 많이 먹었다 싶으면 금방 자책감을 느낀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완벽주의형
dd 생각
진지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흔한 유형이다. 무슨 일을 할때나 계획을 세우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조금이라도 계획대로 잘 되지 않으면 모든 것을 금방 내던져버리는 것이 커다란 결점이다.
이런 유형은 자기가 정해 놓은 일에 칭칭 없매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된다는 식으로 금지사항을 너무 많이 만들지 말고 실현 가능한 것만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 결정한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포자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기가 놓인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어도 일이 바빠서 할 수 없었다면 그 다음에 좀 많이 걷도록 해 본다거나...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는 것을 권할 만 하다
Check 2
지나치게 대범한 성격이 때로는 방해가 되지는 않는지?
*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은 언제나 하면서도 다이어트는 자꾸 미루는 경향이 있다.
* 살을 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한다
* 가지고 있는 옷은 헐렁한 스타일이 압도적으로 많다
* 살을 빼고 싶기는 하지만 단 것을 끊을 수는 없어서 식사대신으로 먹는다
* 술을 너무 좋아해서 끊지 못하므로 대신 밥을 먹지 않는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막무가내형
dd 생각
늘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조금도 살이 빠지지 않는 타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니까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인데 그것을 깨닫지 못한 채 왜 살이 안 빠지지? 고개를 갸웃거린다.
이런 타입인 사람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을
뺄 수 없었다는 것을 인식을 해야 한다. 지나치게 엄격할 필요는 없지만 다이어트에는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데 살이 빠지는 법은 없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Check 3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끈기를 갖는다
* 한 달에 10kg을 뺀다는 다이어트 법에 흥미가 있고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하다
* 1주일 동안 해 봐서 성과가 없다면 그 방법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 마시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해 본적이 있다
* 효과가 있을 법한 다이어트 방법을 한꺼번에 여러가지 실행해 본 적이 있다
* 1개월에 1~2kg밖에 살이 빠지지 않는 다이어트 법에는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조급형
dd 생각
체질이나 원래의 체중 차이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도 다른 법이다. 또 다이어트라는게 원래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다. 당장 결과가 나타나는 방법은 건강에 좋지 않고 반드시 요요현상이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타입은 빠른 효과를 기대하므로 상당히 과격한 방법을 시도하거나, 효과가 없다고 1주일만에 집어치우거나 한다. 단기간에 살을 뺀다면 그만큼 무리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Check 4
시도하기 전에 그 방법에 대해 잘 생각해 보자
* 책방에서 서서 읽었던 잡지에 난 다이어트 법이나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법을 금방
따라해 본다
* 자기의 커디션이나 스케줄을 고려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 언제까지,어느 정도까지 살을 빼고 싶다는 목표가 없다
* 과식한 다음 날은 아무것도 안 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 운동을 잘 하지 못하는데도 운동으로 살을 빼려고 한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무계획형
dd 생각 이런 타입은 텔레비젼이나 잡지에서 잠시 보았던 방법에 금방 도전하기 쉽다. 행동은 빨라서 좋지만 그것이 자기에게 맞는 방법인지를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여겨지는 운동이라 해도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또 직업상 아무래도 식사시간이 늦어지는 사람이 9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결심을 한다면 무리가 다른다. 이런 유형인 사람은 그런 잘못을 저지르기
쉽다
Check 5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자신에게 있다
* 다이어트에서 똑같은 실패를 몇 번씩이고 되풀이를 한다
* 다이어트의 실패를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린다
* 다이어트가 지속되지 못한 것은 여러가지로 바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다이어트에 실패한 진짜 이유를 분석하려 하지 않는다
*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먹게 돼'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붙어 있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무반성형
dd 생각
엄마가 먹을 것을 잔뜩 사다 두니까, 너무 바빠서.... 이런 식으로 다이어트의 실패 이유를 늘어 놓고 있지는 않은지.
이런 핑계로 책임 전가를 하지 말고 왜 실패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버릇을 길러야 한다. 엄마가 먹을 것을 사다 놓았다 하더라도 왜 그것을 먹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렇게 하면 진짜 반성해야 할 점이 보이게 되므로 다음 번에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자료출처: 정지행 한의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