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느 경기도에사는 22살에 그냥저냥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하면서 생긴 웃지못할 실수담을 하나 얘기할까 합니다 제가 둘둘뭐호프집에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었거든요?근데,,,아르바이트는 많이 해봤지만 호프집은 처음이라 정말어리버리하게 일을했어여..ㅡㅡ 테이블번호 못외워서 다른손님한테 음식을 가져다 주는건 다반사.. 그래도 그호프집이 아저씨들이 많이오는 곳이라,,,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주시곤했어요. 그날도 정말 오늘은 실수안해야지 하면서 열심히 일을했죠 다먹고간 테이블도 순식간에 치우고.. 그날따라 행동이 잽쌌어요.. 구석에있는 테이블도 싹다 치우고있는데 옆에계시는 아저씨가 [거기 아직안간것같은데..잠바 걸려 있자나여. 화장실간거같은데..] 헐....순간 나는 의자에 걸려져있는 잠바를 보고는 가슴이 철렁... 주인이 볼까봐 무며 과자며 완전 다시셋팅을했죠... 그리고 한참뒤 화장실에서 돌아오신 아저씨가,,,,, [여기 노가리가 다 어디갔지..?] 이러시는거에여..ㅠ 전 다가가서 [손님 제가 다시 셋팅을 해드렸습니다.] 완전 친절하게..ㅡㅡ 그래도 노가리 치웠다고 화가나셔서 주인한테 말하는데.. 주인의 눈빛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답니다.. 읔...다신이런 실수하지 말아야 겠네요..ㅋㅋ
알바하다가 생긴일
저느 경기도에사는 22살에 그냥저냥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하면서 생긴 웃지못할 실수담을 하나 얘기할까 합니다
제가 둘둘뭐호프집에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었거든요?근데,,,아르바이트는 많이 해봤지만
호프집은 처음이라 정말어리버리하게 일을했어여..ㅡㅡ
테이블번호 못외워서 다른손님한테 음식을 가져다 주는건 다반사..
그래도 그호프집이 아저씨들이 많이오는 곳이라,,,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주시곤했어요.
그날도 정말 오늘은 실수안해야지 하면서 열심히 일을했죠
다먹고간 테이블도 순식간에 치우고..
그날따라 행동이 잽쌌어요..
구석에있는 테이블도 싹다 치우고있는데 옆에계시는 아저씨가
[거기 아직안간것같은데..잠바 걸려 있자나여.
화장실간거같은데..]
헐....순간 나는 의자에 걸려져있는 잠바를 보고는 가슴이 철렁...
주인이 볼까봐 무며 과자며 완전 다시셋팅을했죠...
그리고 한참뒤 화장실에서 돌아오신 아저씨가,,,,,
[여기 노가리가 다 어디갔지..?]
이러시는거에여..ㅠ
전 다가가서 [손님 제가 다시 셋팅을 해드렸습니다.]
완전 친절하게..ㅡㅡ
그래도 노가리 치웠다고 화가나셔서 주인한테 말하는데..
주인의 눈빛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답니다..
읔...다신이런 실수하지 말아야 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