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어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그저께 수요일날 있었던 일입니다.. 제 동생은 20살의 여자입니다. 전 언니구요.. 첫날 진료를 받았을때는 치료하면 괜찮다고 했고 동생이 너무 아프니까 다른 치아도 치료를 요구 했는데 한꺼번에 하면 힘드니까 진통제 먹으면서 하루 있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동생은 다음날 너무 아파서 다시 치과 치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 다른 원장님이 치아를 다 빼야 한다고 하면서 윗어금니 2개 아랫어금니 2개를 총 4개를 한꺼번에 뺐다는 겁니다. 동생은 너무 아프니까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이 대답을 한거죠. 저희 엄마는 너무 속상해서 한꺼번에 4개나 뺄수 있는지 우선 전화 문의를 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엄마가 말할때마다 말을 끊어 버리드라구요. 엄마는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치과로 갔습니다. 그런데 원장님도 말을 무조건 끊더군요. (첫날 진료 받았던 의사는 부원장이고. 둘째날 치아 4개를 뽑은 의사는 원장이더군요) 결국 말이 안통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날 저녁 너무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지혈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전화 했더니 응급실 가도 치과 의사들은 없으니까 치료를 해준다 해서 아픈 동생을 데리고 다시 치과로 갔습니다. 근데 솜하나 껴주더군요.;;;;;;;; 그리고 엄마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치아를 4개나 한꺼번에 뽑을 수 있냐고 따졌습니다. 갑자기 쇼크 오면 책임 질거냐면서.............. 근데... 직원이 그건 할머니들이나 오는거라고 하더군요..(어이상실..;;) 그리고 엄마가 내가 아는 아줌마들도 4개나 빼는건 말이 안된다 했더니 그 직원 "아줌마들은 상식이 없잖아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부원장님은 한꺼번에 하면 힘드니까 천천히 하자고 했다고 했더니. 원장님이 그러더군요... 부원장은 교정밖에 할줄 모르고 아무것도 할줄 모른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월급 주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더군요. 그리고... 우리는 일반인이고 자기는 박사라는 걸 반복해서 말하고 우리는 상식이 없다는둥 자기는 대학병원에서도 못하는걸 한다는둥 턱수술까지 했다는둥 안해도 될말까지 어이없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더군요;;;;;;;; 결국 말이 안통해서 엄마가 치아를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다른 치과가서 뺄 치아였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죠. 근데 불법이라고 안주더군요. 그 뒤에 덧붙인 한마디.......... 저희쪽에서 소송을 걸면 증거물로 남겨야 된다나 뭐래나.......... 우리는 뭘 어찌 할려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그냥 친절하게 설명만 해주면 끝나는 것이였는데. 직원의 태도 원장의 거만함이 너~~~~~무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여러분도 치과치료 받으실때 정확하게 진단 받고 치료하세요.~~
의사의 거만..........
정말 너~~~무 어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그저께 수요일날 있었던 일입니다..
제 동생은 20살의 여자입니다.
전 언니구요..
첫날 진료를 받았을때는 치료하면 괜찮다고 했고 동생이 너무 아프니까
다른 치아도 치료를 요구 했는데 한꺼번에 하면 힘드니까 진통제 먹으면서
하루 있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동생은 다음날 너무 아파서 다시 치과 치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
다른 원장님이 치아를 다 빼야 한다고 하면서 윗어금니 2개 아랫어금니 2개를
총 4개를 한꺼번에 뺐다는 겁니다.
동생은 너무 아프니까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이 대답을 한거죠.
저희 엄마는 너무 속상해서 한꺼번에 4개나 뺄수 있는지 우선 전화 문의를 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엄마가 말할때마다 말을 끊어 버리드라구요.
엄마는 너무 화가 나서 바로 치과로 갔습니다.
그런데 원장님도 말을 무조건 끊더군요.
(첫날 진료 받았던 의사는 부원장이고. 둘째날 치아 4개를 뽑은 의사는 원장이더군요)
결국 말이 안통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날 저녁 너무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지혈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전화 했더니 응급실 가도 치과 의사들은 없으니까
치료를 해준다 해서 아픈 동생을 데리고 다시 치과로 갔습니다.
근데 솜하나 껴주더군요.;;;;;;;;
그리고 엄마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치아를 4개나 한꺼번에 뽑을 수 있냐고 따졌습니다.
갑자기 쇼크 오면 책임 질거냐면서..............
근데... 직원이 그건 할머니들이나 오는거라고 하더군요..(어이상실..;;)
그리고 엄마가 내가 아는 아줌마들도 4개나 빼는건 말이 안된다 했더니
그 직원 "아줌마들은 상식이 없잖아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부원장님은 한꺼번에 하면 힘드니까 천천히 하자고 했다고 했더니.
원장님이 그러더군요...
부원장은 교정밖에 할줄 모르고 아무것도 할줄 모른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월급 주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더군요.
그리고...
우리는 일반인이고 자기는 박사라는 걸 반복해서 말하고 우리는 상식이 없다는둥
자기는 대학병원에서도 못하는걸 한다는둥 턱수술까지 했다는둥 안해도 될말까지
어이없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더군요;;;;;;;;
결국 말이 안통해서 엄마가 치아를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다른 치과가서 뺄 치아였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죠.
근데 불법이라고 안주더군요.
그 뒤에 덧붙인 한마디..........
저희쪽에서 소송을 걸면 증거물로 남겨야 된다나 뭐래나..........
우리는 뭘 어찌 할려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그냥 친절하게 설명만 해주면 끝나는 것이였는데.
직원의 태도 원장의 거만함이 너~~~~~무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여러분도 치과치료 받으실때 정확하게 진단 받고 치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