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사업가가 좋아요 아님 회사원 or 공뭔이 좋아요?

잘생긴젊은사업가 2007.11.09
조회366

저는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얼마 있다가 프렌차이즈도 사업을 확장시켜볼려고 하고 있는 사람인데...

 

정말 궁금한게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는것과 이런데서 일반인들에게 물어보는건 좀 다르니

물어보려고 합니다...

 

여자들은 가늘고 길게 회사다니면서 안짤리고 버틸려고 하면서 늘 아부 하고 자기능력도 없고..

공무원또한 마찬가지겠지만....그런 남자가 좋은가요?

 

아님 야심과 야망이 가득하고 성공하겠다는 목표가 뚜렷한 개인 사업가가 좋은가요...?

 

물론 개인사업 아무나 할수도 없고 왠만하면 망하기 쉽고...

하지만 안정적으로 잘해나가고 있다면 얘기가 다르죠...

모자란 놈들도 다 사업차릴수는 있으나...다 망할뿐이죠...

하지만 머리가 좋고...뛰어난 사업수완을 가지고 있다면 얘기가 다르죠..

거기에 뛰어난 외모까지....그게 바로 접니다...

손대는 사업마다 늘 성공하고...

6개월에 1억씩 벌어들인다면...

제가 왜 공무원보고 같잖다고 하는지 이해가시나요??

공무원 노무현정부들어서 정원늘어서 지랄뼝하고 있지만...이제 곧

줄게 됩니다 찬서리 무지하게 맞을거고...공무원도 이제 평생직장아니라는겁니다

학교선생은 물론이거니와...

이 시대는 돈을 누가 합법적으로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달렸을뿐...

어찌됐든...

저같은 젊고 멋지고 잘생기고 키큰 사업가가 좋아요?

아님 키작고 찌질하고 늘 똑같은 월급봉투나 갖다 주는 공무원이 좋아요?

회사원은 아예 배제하려고 합니다 언제짤릴지도 모르는 인간들....비교하기도 싫군요...

여성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