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털어놓을때가 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친구들한테 내남자친구가 너무 힘들게해라고 말하는것도 쪽팔리고... 그렇게말하면 친구기에 뭐라할게 분명하기에 그런소리듣기싫어 고민을 털어놓을떄가 없네요... 저희커플은 서로 같이있을때는 좋아죽습니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남들이보기에도 부러워하는 커플이예요... 그런데 한번싸우면 정말 남들이 놀랄정도로 싸워요... 뭐 다른커플들도 그렇겠지요... 사건은...몇일전.... 남자친구가 보안쪽에 일을합니다...그래서 시간떄가 아침에들어갈떄가있고 저녁에 들어갈떄가있어요... 남자친구가 아침에 들어가는날이였는데... 제가 목소리듣고자려고 기다렸습니다...저도 빠텐더이기에 저녁에 일하구요... 남자친구가 집 키를 회사에놔두고왔다며 저한테 사우나를가던 어딜가던 연락을한데요... 그래서 전 알았어하고 바로잤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서 아무런 연락도 없는거예요... 전화도 받지않고 ... 그리고 저녁에 집이라고 전화가 왔어요... 핸드폰 발신이 갑자기 정지되었다며 연락을 못했더라고하더군요...알았다며 어디서 잤냐하니까 성배네서 잤데요... 전화상이여서 예비군어쩌구 들먹이고 성배네서 잤다길래 전 예비군떄만난 선배네서 잔줄알았죠... 그런데 오늘알고보니 성배라는친구네서 잤더라구요... 전 순간 화가났죠... 성배라는 친구는 정옥이라는 여자와 쌍둥이거든요... 절알고나서 정옥이라는여자를알았고 성배라는친구를알았어요.. 제가 2년전에 친한여자친구랑 홍이라는친구네집에 놀러를갔습니다... 그냥 얼굴보려고 만났는데 차에서 얘기하다가 개네집에가게되서 원래 친했던사이고 그친구집에도 남자친구를 알기전에 자주놀러가고, 어머니와언니랑도 친해서 아무거리낌없이친구랑 셋이 홍이네간다고했구요... 갔다와서 남자친구가 남자네집에 놀러갔다고 난리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처음으로 욕을... 전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미안하다고 싹싹빌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성배라는친구라는보다 정옥이라는여자분과 더가까우신분이신데 그집에 저한테 연락한통없이 가서자구일어나서 연락을한거예요... 전 오랫동안 남자친구알기몇년전부터 친한 친구네집을 여자친구와 셋이 잠깐 놀러갔다고 욕먹고 그렇게 싹싹빌었는데 이분은 그렇게하시고 그래서?라는말이 나오시더라구요... 뭐... 2년동안 항상 자기입장되면 그게어떄서라고 매번그랬지만... 그런 성격떄문에 매번힘들어하면서도 또 말한마디에 금새 풀리고 사랑한다고 좋아죽고... 그렇게 좋다 밉다를2년동안 했는데... 정말 매번 이렇게 남이하면 불륜이고 자기가하면 로맨스라는 생각을하는것에... 너무 이젠 지치네요... 참고살자니... 너무 힘들고... 헤어지자니...지금도 가슴아픈데 너무 견디기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원래 헤어졌다 사귀었다 반복하는 커플은 헤어지게되있다고하고, 첫사랑은 이루어 지지않는다고하는 상식을깨고싶어 참고 , 이해하고 이전에도 큰일이 많았지만용서해주고 그래왔는데... 점점 저도 모르게 그러는동안 지쳐가고있네요... 정말 복잡하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모르겠네요...
고민을 털어놓을때가 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친구들한테 내남자친구가 너무 힘들게해라고 말하는것도 쪽팔리고...
그렇게말하면 친구기에 뭐라할게 분명하기에 그런소리듣기싫어
고민을 털어놓을떄가 없네요...
저희커플은 서로 같이있을때는 좋아죽습니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남들이보기에도 부러워하는 커플이예요...
그런데 한번싸우면 정말 남들이 놀랄정도로 싸워요...
뭐 다른커플들도 그렇겠지요...
사건은...몇일전....
남자친구가 보안쪽에 일을합니다...그래서 시간떄가
아침에들어갈떄가있고 저녁에 들어갈떄가있어요...
남자친구가 아침에 들어가는날이였는데...
제가 목소리듣고자려고 기다렸습니다...저도 빠텐더이기에 저녁에 일하구요...
남자친구가 집 키를 회사에놔두고왔다며 저한테 사우나를가던 어딜가던 연락을한데요...
그래서 전 알았어하고 바로잤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서 아무런 연락도 없는거예요...
전화도 받지않고 ... 그리고 저녁에 집이라고 전화가 왔어요...
핸드폰 발신이 갑자기 정지되었다며 연락을 못했더라고하더군요...알았다며 어디서
잤냐하니까 성배네서 잤데요...
전화상이여서 예비군어쩌구 들먹이고 성배네서 잤다길래
전 예비군떄만난 선배네서 잔줄알았죠...
그런데 오늘알고보니 성배라는친구네서 잤더라구요...
전 순간 화가났죠...
성배라는 친구는 정옥이라는 여자와 쌍둥이거든요...
절알고나서 정옥이라는여자를알았고 성배라는친구를알았어요..
제가 2년전에 친한여자친구랑 홍이라는친구네집에 놀러를갔습니다...
그냥 얼굴보려고 만났는데 차에서 얘기하다가 개네집에가게되서
원래 친했던사이고 그친구집에도 남자친구를 알기전에 자주놀러가고,
어머니와언니랑도 친해서 아무거리낌없이친구랑 셋이 홍이네간다고했구요...
갔다와서 남자친구가 남자네집에 놀러갔다고 난리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처음으로 욕을...
전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미안하다고 싹싹빌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성배라는친구라는보다 정옥이라는여자분과 더가까우신분이신데
그집에 저한테 연락한통없이 가서자구일어나서 연락을한거예요...
전 오랫동안 남자친구알기몇년전부터 친한 친구네집을 여자친구와 셋이 잠깐 놀러갔다고
욕먹고 그렇게 싹싹빌었는데 이분은 그렇게하시고 그래서?라는말이 나오시더라구요...
뭐... 2년동안 항상 자기입장되면 그게어떄서라고 매번그랬지만...
그런 성격떄문에 매번힘들어하면서도 또 말한마디에 금새 풀리고 사랑한다고 좋아죽고...
그렇게 좋다 밉다를2년동안 했는데...
정말 매번 이렇게 남이하면 불륜이고 자기가하면 로맨스라는 생각을하는것에...
너무 이젠 지치네요...
참고살자니... 너무 힘들고... 헤어지자니...지금도 가슴아픈데
너무 견디기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원래 헤어졌다 사귀었다 반복하는 커플은 헤어지게되있다고하고,
첫사랑은 이루어 지지않는다고하는 상식을깨고싶어 참고 ,
이해하고 이전에도 큰일이 많았지만용서해주고 그래왔는데...
점점 저도 모르게 그러는동안 지쳐가고있네요...
정말 복잡하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