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고수부지에서 중학교 동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 많은 세월이 흘렀지요. 대부분 결혼을 해서 애아빠가 되어 있는데 아래 두 친구들은 아직 싱글입니다. 남자애가 여자애를 좋아하는데, 여자앤 알면서도 좀처럼 마음을 받아주질 않네요. 하지만 열심히 작업중!!! 처음엔 그냥 뻘쭘히 앉아있다가 자, 일단은 친한척! 친한척 이때다, 덮치자 저는 개인적으로 이 두 친구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가을쯤이면 국수를 먹여줄 수 있을란가요?
지금은 작업중
한강 고수부지에서 중학교 동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 많은 세월이 흘렀지요.
대부분 결혼을 해서 애아빠가 되어 있는데 아래 두 친구들은 아직 싱글입니다.
남자애가 여자애를 좋아하는데, 여자앤 알면서도 좀처럼 마음을 받아주질 않네요.
하지만 열심히 작업중!!!
저는 개인적으로 이 두 친구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가을쯤이면 국수를 먹여줄 수 있을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