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의 건장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평균인 남자입니다 ㅋㅋ 제가 한가지 고민이 잇어서 그런데요 너무 잘해주면 관심이없어지는게 맞나요??? 제가 불운하게도 ㅋㅋ 20살 동안 여자친구를 사겨본 적이 없어서 그런줄 몰라도 그냥 제가 알고 있는 여자분이 있으면 무조건 잘 해줘야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는 잘 해준다고 했는데 그게 부담이 되는가봐요 ... 요센 일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한 5살 정도 나이가 많은 누나가 있어요 그래서 일을 한지 한 4~5개월 됬는데 첨에 모를때 그 누나가 가르쳐 주고 잘 해줬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자꾸 누나한테 끌리더라구요... 그런데 저와 같은 위치에 같은 업무를 보는 선배님도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선배님이랑 누나 저 이렇게 일을 주로 보는데 선배님은 누나랑 이야기 잘하고 잘 놀고 하는데 저는 아직 숯기가 없어서 그런지 막상 이야기 할려고 하면 할 얘기가 사라져서 ....ㅋ 그래서 저는 재미있게 말 못하고 그러는 대신에 누나가 머 필요 하다하는거나 머 먹고 싶다고 하면 제가 그냥 사줬거든요;;;ㅋ 그러면 누나도 자주 먹을거 사주시고 ㅋㅋ 그런데 업무가 축소 되는 바람에 누나가 다른 업무에 가시게 됬어요...ㅋ 안그래도 말 잘 못 붙여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한테는 엄청난 충격이었져;;;ㅋㅋㅋ 말 하고 이럴 기회가 거의 사라졌으니...ㅋㅋㅋ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이정도면 친해졌겠지하면서 문자도 날리고 그랬는데 ㅎㅎㅎ 자주 씹히고 ㅠㅠ 답이 와도 거의 단답형이고 ..ㅋㅋㅋ 그런데 누나가 딴 업무에 가는전날 저희가 일 다 끝나고 각자 집으로 가는데 누나가 선배님한테만 딴 업무 보면 자주 못 보겠네 하면서 머라도 같이 먹을래 이런말을 햇다고 저도 화장실에서 X 누다가 본의아니게 몰래 들었어요;;; 저도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같이 했던 사람인데 ;;; 좀 슬프더라구요 ... 그래서 친구랑 상담을 해봤는데 제 친구가 말하기를 너무 착하거나 너무 잘해주고 하면 관심이 없어진다고... 만약 제가 누나를 좋아 한다고 누나가 그런 느낌 받으면 얘는 원래 착해서 따분하게 잼없다... 아니면 얘는 언제든지 나만 바라보겠지 하면서 관심이 없어진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머 필요 하다고 하면 머 사주고 이런거 때문에 관심이 없어져서 그런걸까요??? 아님 누나가 선배님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요???
너무 잘해주면 관심이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20살의 건장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평균인 남자입니다 ㅋㅋ
제가 한가지 고민이 잇어서 그런데요
너무 잘해주면 관심이없어지는게 맞나요???
제가 불운하게도 ㅋㅋ 20살 동안 여자친구를 사겨본 적이 없어서
그런줄 몰라도
그냥 제가 알고 있는 여자분이 있으면
무조건 잘 해줘야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는 잘 해준다고 했는데
그게 부담이 되는가봐요 ...
요센 일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한 5살 정도 나이가 많은 누나가 있어요
그래서 일을 한지 한 4~5개월 됬는데
첨에 모를때 그 누나가 가르쳐 주고 잘 해줬거든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자꾸 누나한테 끌리더라구요...
그런데 저와 같은 위치에 같은 업무를 보는 선배님도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선배님이랑 누나 저 이렇게 일을 주로 보는데
선배님은 누나랑 이야기 잘하고 잘 놀고 하는데
저는 아직 숯기가 없어서 그런지 막상 이야기 할려고 하면 할 얘기가 사라져서 ....ㅋ
그래서 저는 재미있게 말 못하고 그러는 대신에
누나가 머 필요 하다하는거나
머 먹고 싶다고 하면 제가 그냥 사줬거든요;;;ㅋ
그러면 누나도 자주 먹을거 사주시고 ㅋㅋ
그런데 업무가 축소 되는 바람에
누나가 다른 업무에 가시게 됬어요...ㅋ
안그래도 말 잘 못 붙여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한테는 엄청난 충격이었져;;;ㅋㅋㅋ
말 하고 이럴 기회가 거의 사라졌으니...ㅋㅋㅋ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이정도면 친해졌겠지하면서
문자도 날리고 그랬는데 ㅎㅎㅎ
자주 씹히고 ㅠㅠ 답이 와도 거의 단답형이고 ..ㅋㅋㅋ
그런데 누나가 딴 업무에 가는전날
저희가 일 다 끝나고 각자 집으로 가는데
누나가 선배님한테만 딴 업무 보면 자주 못 보겠네 하면서
머라도 같이 먹을래 이런말을 햇다고 저도 화장실에서
X 누다가 본의아니게 몰래 들었어요;;;
저도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같이 했던 사람인데 ;;;
좀 슬프더라구요 ...
그래서 친구랑 상담을 해봤는데
제 친구가 말하기를 너무 착하거나 너무 잘해주고 하면
관심이 없어진다고... 만약 제가 누나를 좋아 한다고
누나가 그런 느낌 받으면 얘는 원래 착해서 따분하게 잼없다...
아니면 얘는 언제든지 나만 바라보겠지 하면서 관심이 없어진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머 필요 하다고 하면 머 사주고 이런거 때문에 관심이 없어져서
그런걸까요???
아님 누나가 선배님한테 마음이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