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물들었던 나무도 이제는 하나둘씩 떨어지는 계절이네요. 오색단풍잎도 이제는 제삶을 다한듯 잊혀져가는것을보니 마음이 허전한 듯 하네요. 저는 아들만 있는집에서 때어나 누나나 여동생 있는집안이 무척부럽웠어요. 지금도 따스한 마음이 있는 누님이 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고향은 충청도 예산이며 사는곳은인천입니다. 따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누나가 되어주실분 마음을 기다려봅니다. 가식아닌 진실을 이야기할 수 있는 편한 누님 제나이는 45살입니다.저보다 연상이면 같은또래 이면좋아요. 따스함 마음을 기다려봅니다. 제메일은 katec015@nate.com 입니다
떨어지는 낙옆을 보면서
단풍이 물들었던 나무도 이제는 하나둘씩 떨어지는 계절이네요.
오색단풍잎도 이제는 제삶을 다한듯 잊혀져가는것을보니
마음이 허전한 듯 하네요.
저는 아들만 있는집에서 때어나 누나나 여동생 있는집안이 무척부럽웠어요.
지금도 따스한 마음이 있는 누님이 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고향은 충청도 예산이며 사는곳은인천입니다.
따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누나가 되어주실분 마음을 기다려봅니다.
가식아닌 진실을 이야기할 수 있는 편한 누님
제나이는 45살입니다.저보다 연상이면 같은또래 이면좋아요.
따스함 마음을 기다려봅니다.
제메일은 katec015@nate.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