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낙옆을 보면서

곰돌이2007.11.10
조회613

단풍이 물들었던 나무도 이제는 하나둘씩 떨어지는 계절이네요.

오색단풍잎도 이제는 제삶을 다한듯 잊혀져가는것을보니

마음이 허전한 듯 하네요.

저는 아들만 있는집에서 때어나 누나나 여동생 있는집안이 무척부럽웠어요.

지금도 따스한 마음이 있는 누님이 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제고향은 충청도 예산이며 사는곳은인천입니다.

따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누나가 되어주실분 마음을 기다려봅니다.

가식아닌 진실을 이야기할 수 있는 편한 누님

제나이는 45살입니다.저보다 연상이면 같은또래 이면좋아요.

따스함 마음을 기다려봅니다.

제메일은 katec015@nate.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