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찍는 사람을 잡았습니다. 전 오피스건물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건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다알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세번 건물전체를 둘러보는것이 일이고요. 건물에 공용 화장실이 있는데 마침 건물을 둘러보고 있는중에 여자 화장실에서 뭐라고 했는지 정확지는 않지만 아무튼 좋지 않은 큰소리가 들립니다. 그순간 화장실쪽에서 튀어나오는 한남자!!! 머리에 순간적으로 스치는 생각 변태구나~~~~ 계단으로 뛰어올라가길래 같이 뒤따라 뛰어갔습니다. 2개층을 뛰어오르다 발을 헛디어서 핸폰을 떨어뜨린걸 제가 주었습니다. 상대방도 제가 누구인지 압니다. 저역시 친분은 없지만 상대가 어디에 근무하는 사람인줄 압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정도~~생긴것 미남형으로 아주 잘생겼습니다. 아주 깔끔한 스탈에 전혀 그런것 하고는 거리가 멀게 생겼습니다. 상대는 이미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손까지 떨고 있습니다. 한마디 했습니다. 따라오세요. 옥상으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화장실에서 뭐하신건가요? ........... 핸폰으로 뭘 찍어신건가요? ........... 아무 말도 없이 무릅을 끓고 잘못했습니다. 핸폰을 열어 확인을 했습니다. 엘범이 잠겨 있습니다. 비번 뭔가요? 확인했습니다. 화장실에서 찍은 동영상이 두개가 사진이 3장 사진은 자신의 심벌을 찍은것으로 보이고 동영상은 여자 화장실 찍은것입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위에서 내려 찍은것이라 앚아있는 모습만 보입니다. 그것도 3초정도 아니 더럽게 응가 하는 모습을 왜찍어요? 이런것 찍어서 보면 좋아요? 이것 범죄라는것 모르세요? 이것 신고되면 어찌되는지 생각해봤어요? 손이 발이되게 빌면서 눈물까지 흘립니다. 이걸 어찌해야 하나~~ 내가 내려가서 상황파악을 해야 하니까 일단은 아무일 없는것처럼 하고 사무실가서 일하고 계세요! 핸폰은 나중에 돌려줄께요. 경비실 갔더니 벌써 얘기가 들립니다. 아줌마인데 누가 카메라로 찍었다고 소리질렀더니 후다닥 도망갔다고~ 누구인지 보지도 못하고 머리위에서 핸폰만 봤다고~~ 한시간을 생각했습니다. 어찌해야 할지를~~~~ 이걸 공개하면 그사람은 무사하지 못할것이 뻔한것이고~ 경찰서 끌려가는것은 둘째치고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당연히 그만두어야 할것인데~~ 전화를 사무실로 했습니다. 옥상으로 다시 올라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좋게 얘기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실수를 할수가 있어요~ 하지만 이런것을 당하는 상대방은 얼마나 상처받겠어요? 당한 그 아줌마는 앞으로 불안해서 화장실에서 볼일도 제대로 못볼것 아니예요? 호기심도 어떻게 그런 변태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이걸 공개하면 김**씨는 인생이 바뀔수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눈물을 흘립니다. 같은 남자로서 여자에 대한 호기심 충분히 이해는 해요` 하지만 이런것은 아니죠~`뭐볼게 있다고 그런호기심을 가지세요. 정히 보고 싶으면 인테넷에 이런류들 많이 있잖아요 그걸 보면 되지~~ 이번일은 제가 그냥 묻어두겠습니다. 다 지우세요 핸폰에 있는거~~ 오늘일은 제가 못본것으로 하고 저도 잊어버릴께요`` 오늘일을 계기로 새로운 맘으로 세상을 사세요~~ 기회는 한번뿐이고 실수도 한번으로 족합니다. 다음에 이런실수를 하면 아마 오늘처럼 이렇게 무사히 넘어가지는 못할거예요~` 아예 그런생각 자체를 이제부터는 하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상황 끝났습니다. 내가 잘한건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공개해서 처벌받고 한사람의 삶이 바뀌는것보단 덮어주고 용서해주는것이 더 잘한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여자분들은 내가 잘못한것이라고 뭐라 하겠지만요~~ 변태 성향을 가지신 남자분들 조심하세요~~그것으로 당신의 삶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혹여나 변태성향이나 엿보기 좋아하는 남자분들 이글 읽고서 생각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화장실 몰래카메라 제가 잡았어요.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찍는 사람을 잡았습니다.
전 오피스건물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건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을 다알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세번 건물전체를 둘러보는것이 일이고요.
건물에 공용 화장실이 있는데 마침 건물을 둘러보고 있는중에 여자 화장실에서 뭐라고 했는지 정확지는 않지만 아무튼 좋지 않은 큰소리가 들립니다.
그순간 화장실쪽에서 튀어나오는 한남자!!!
머리에 순간적으로 스치는 생각 변태구나~~~~
계단으로 뛰어올라가길래 같이 뒤따라 뛰어갔습니다.
2개층을 뛰어오르다 발을 헛디어서 핸폰을 떨어뜨린걸 제가 주었습니다.
상대방도 제가 누구인지 압니다. 저역시 친분은 없지만 상대가 어디에 근무하는 사람인줄 압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정도~~생긴것 미남형으로 아주 잘생겼습니다.
아주 깔끔한 스탈에 전혀 그런것 하고는 거리가 멀게 생겼습니다.
상대는 이미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손까지 떨고 있습니다.
한마디 했습니다. 따라오세요. 옥상으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화장실에서 뭐하신건가요?
...........
핸폰으로 뭘 찍어신건가요?
........... 아무 말도 없이 무릅을 끓고 잘못했습니다.
핸폰을 열어 확인을 했습니다. 엘범이 잠겨 있습니다. 비번 뭔가요?
확인했습니다.
화장실에서 찍은 동영상이 두개가 사진이 3장
사진은 자신의 심벌을 찍은것으로 보이고 동영상은 여자 화장실 찍은것입니다.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위에서 내려 찍은것이라 앚아있는 모습만 보입니다. 그것도 3초정도
아니 더럽게 응가 하는 모습을 왜찍어요? 이런것 찍어서 보면 좋아요?
이것 범죄라는것 모르세요?
이것 신고되면 어찌되는지 생각해봤어요?
손이 발이되게 빌면서 눈물까지 흘립니다.
이걸 어찌해야 하나~~
내가 내려가서 상황파악을 해야 하니까 일단은 아무일 없는것처럼 하고 사무실가서 일하고 계세요!
핸폰은 나중에 돌려줄께요.
경비실 갔더니 벌써 얘기가 들립니다.
아줌마인데 누가 카메라로 찍었다고 소리질렀더니 후다닥 도망갔다고~
누구인지 보지도 못하고 머리위에서 핸폰만 봤다고~~
한시간을 생각했습니다.
어찌해야 할지를~~~~
이걸 공개하면 그사람은 무사하지 못할것이 뻔한것이고~
경찰서 끌려가는것은 둘째치고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당연히 그만두어야 할것인데~~
전화를 사무실로 했습니다.
옥상으로 다시 올라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좋게 얘기 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실수를 할수가 있어요~
하지만 이런것을 당하는 상대방은 얼마나 상처받겠어요?
당한 그 아줌마는 앞으로 불안해서 화장실에서 볼일도 제대로 못볼것 아니예요?
호기심도 어떻게 그런 변태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이걸 공개하면 김**씨는 인생이 바뀔수도 있어요?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눈물을 흘립니다.
같은 남자로서 여자에 대한 호기심 충분히 이해는 해요`
하지만 이런것은 아니죠~`뭐볼게 있다고 그런호기심을 가지세요.
정히 보고 싶으면 인테넷에 이런류들 많이 있잖아요 그걸 보면 되지~~
이번일은 제가 그냥 묻어두겠습니다.
다 지우세요 핸폰에 있는거~~
오늘일은 제가 못본것으로 하고 저도 잊어버릴께요``
오늘일을 계기로 새로운 맘으로 세상을 사세요~~
기회는 한번뿐이고 실수도 한번으로 족합니다.
다음에 이런실수를 하면 아마 오늘처럼 이렇게 무사히 넘어가지는 못할거예요~`
아예 그런생각 자체를 이제부터는 하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상황 끝났습니다.
내가 잘한건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공개해서 처벌받고 한사람의 삶이 바뀌는것보단 덮어주고 용서해주는것이 더 잘한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여자분들은 내가 잘못한것이라고 뭐라 하겠지만요~~
변태 성향을 가지신 남자분들 조심하세요~~그것으로 당신의 삶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혹여나 변태성향이나 엿보기 좋아하는 남자분들 이글 읽고서 생각이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