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받는 교회

헬렌마르티나2007.11.10
조회260

북아프리카, 중동, 페르시아만

 

박해받는 교회 수많은 아랍인과 페르시안인들은

예수님께서 자유를 주셨다는 사실에

매우 굶주려 있다.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교제(영적인 추수의 만족감)

죄를 용서받음(평화를 가져다 줌)

구원을 확실함(희망을 가져다 줌)

 박해받는 교회

북 아프리카 모로코에서부터

이집트, 수단, 북나이리지아,  아프리카의 북단, 아라비안 반도,

중동, 이란, 아프가니스탄, 중앙 아시아의 일부 나라에 사는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전도를 듣고 예수를 영접한 사람들은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아주 심각한 위험에 놓이게 된다.

 

박해받는 교회

 

왜 이슬람 국가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위험을 느끼는가?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이슬람을 떠나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이슬람 국가들의 일부만이 배교자(개종자)에게 사형, 감옥형을 선고하지만,
대부분의 이슬람 국가에서는
개종자로 인한 가문의 수치와 모욕을 만회하기 위한 "비밀 살해"를 묵인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배포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모든 이슬람 나라에는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담대하게 성경을 배포하는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기독교의 진리-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도 성령이 한분이는 삼위일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 은 이슬람 나라에서 가장 섬짓한 신성모독죄에 저촉된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며 예배하는 것은 비밀리 거행된다.
이슬람 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교회들은 지하교회들이다. 이들은 조직적, 무차별적, 혹독한 박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생존을 위해 고단한 박해를 견디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은 쉽게 낙망하며 절망가기 쉽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다른 그리스도인과 개종자들의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다. 이들을 위한 기도는 박해에 시달리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강력한 힘이된다.

박해받는 교회

blood-splattered Bible found in bombed church, Tajikistan옆에 있는 피뭍은 성경책은

2000년 10월 타직키스탄의 Dushanbe시의

Sonmin Grace Church교회의 예배 시간에 벌어진 폭팔사고로 후 발견된 성경으로,

이 폭팔 사건으로 인해 9명이 목숨을 잃고 7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 후 경찰은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의 범행으로 단정했다.

 

박해받는 교회

 

박해받는 교회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낙심치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 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도린도후서 4장 8-1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