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순조롭게 다니고 잇는 남학생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 여자친구때문입니다. 대학교를 처음 들어와서 알게 된 여자친구는 제가 먼저 좋아하고 제가 먼저 잘해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여자친구는 좋아하는사람이잇다며 저를 멀리하려고 했고 그거때문에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어느날 갑자기 고백하고싶으면 고백해도 좋타는 그녀의 말에 저는 고백을 하고 지금까지 사귀고 잇습니다. (갑작스런 그 고백이 절 더 혼란스럽게 한것일줄도 모릅니다) 처음부터 그녀의 무뚝뚝하고 자기멋대로이고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고 남에게 관심없는 성격을 잘 알았기에 제가 다 이해하고 참고 또 참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그녀를 사랑했으니깐요 진짜 좋아했으니깐요... 하지만 날이가면 갈수록 너무 힘들어짐니다. 그녀에게서 하루에 오는 문자수는 10통미만... 전화는 3일에 한번꼴... 그것도 그녀가 필요하거나 제가 약속시간에 늦을때만 그렇습니다. 다른친구들은 뭐 학교도 같고 맨날 같이다니니깐 그정도는이해하라고 하지만... 안만나는 날에도 그정도는 더욱 심해짐니다. 전화는 절대 먼저하지 않고 문자도 오지않는... 제가 먼저 하고 보내더라도 답장은 1시간 이후에나 오는게 기본이고 전화는 5분을 넘기지 못합니다 그녀가 뭐 아르바이트를 해서 뭐 공부를한다고 바쁘다면 이해를 할수잇지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정말 무관심을 느꼇던것은 제가 진짜 아팟던 날이있엇는데 그날에는 연락한통없었고 전 그녀를 위해 친구와의 약속 학과생활도 다 포기했지만 그녀는 언제나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해야하고 자기 약속이 취소되면 두번째 방법으로 항상 저를 찾는 것입니다. 좋았기에 다참을수 잇을꺼라고 생각햇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이런 힘든 마음을 몰라는주는 그녀에게 화도나고 너무 섭섭합니다.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싸우게 되면 언제나 사과는 제 차지가 됩니다.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풀어주고 .... 그녀는 언제나 '미안' 이 한마디에 모든걸 끝냅니다... 정말... 무관심 할걸까요? 그녀에 속마음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어떤때는 진짜 살갑게 대하고 제가 다른 여자와 문자하는지 매일 검사하는 그녀... 어느때보면 날 사랑한다고 느끼지만... 어느때는 정말 날 사랑하는지 의문이 드는 그녀... 정말 이런 그녀때문에 힘이 듭니다... 제가 너무 그녀를 믿지 못하는 걸가요? 제 문제이길 바랄뿐입니다.... 그녀를 사랑하니깐요...
관심없는듯한 여친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를 순조롭게 다니고 잇는 남학생입니다.
제가 여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 여자친구때문입니다.
대학교를 처음 들어와서 알게 된 여자친구는 제가 먼저 좋아하고 제가 먼저 잘해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여자친구는 좋아하는사람이잇다며 저를 멀리하려고 했고 그거때문에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어느날 갑자기 고백하고싶으면 고백해도 좋타는 그녀의 말에 저는 고백을 하고 지금까지 사귀고 잇습니다.
(갑작스런 그 고백이 절 더 혼란스럽게 한것일줄도 모릅니다)
처음부터 그녀의 무뚝뚝하고 자기멋대로이고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고 남에게 관심없는 성격을 잘 알았기에 제가 다 이해하고 참고 또 참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그녀를 사랑했으니깐요 진짜 좋아했으니깐요...
하지만 날이가면 갈수록 너무 힘들어짐니다.
그녀에게서 하루에 오는 문자수는 10통미만... 전화는 3일에 한번꼴... 그것도 그녀가 필요하거나 제가 약속시간에 늦을때만 그렇습니다. 다른친구들은 뭐 학교도 같고 맨날 같이다니니깐 그정도는이해하라고 하지만... 안만나는 날에도 그정도는 더욱 심해짐니다.
전화는 절대 먼저하지 않고 문자도 오지않는... 제가 먼저 하고 보내더라도 답장은 1시간 이후에나 오는게 기본이고 전화는 5분을 넘기지 못합니다
그녀가 뭐 아르바이트를 해서 뭐 공부를한다고 바쁘다면 이해를 할수잇지만 그런것도 아닙니다...
정말 무관심을 느꼇던것은 제가 진짜 아팟던 날이있엇는데 그날에는 연락한통없었고 전 그녀를 위해 친구와의 약속 학과생활도 다 포기했지만 그녀는 언제나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해야하고 자기 약속이 취소되면 두번째 방법으로 항상 저를 찾는 것입니다.
좋았기에 다참을수 잇을꺼라고 생각햇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이런 힘든 마음을 몰라는주는 그녀에게 화도나고 너무 섭섭합니다.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 싸우게 되면 언제나 사과는 제 차지가 됩니다.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풀어주고 .... 그녀는 언제나 '미안' 이 한마디에 모든걸 끝냅니다... 정말... 무관심 할걸까요?
그녀에 속마음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어떤때는 진짜 살갑게 대하고 제가 다른 여자와 문자하는지 매일 검사하는 그녀... 어느때보면 날 사랑한다고 느끼지만... 어느때는 정말 날 사랑하는지 의문이 드는 그녀...
정말 이런 그녀때문에 힘이 듭니다... 제가 너무 그녀를 믿지 못하는 걸가요?
제 문제이길 바랄뿐입니다.... 그녀를 사랑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