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 아니요 절대 못해요 나같으면.. 선배님 그냥 JH 잊어버리세요,, JH 내 친구지만 슨배님도 함께한 시간이 ㅋㅋ 있기땜에 .. 내가 몇달전부터 말해주고 싶었어요 걔랑 안사귀고 연락만 할때... 근데 선배님 JH 너무 조아하자나요,,, 여기 여기 사람들도 다 아는 사실이었고 ㅜㅜ 벌써 JP이 걔네 집에도 갔다오고,, 가족들도 보고 그랬어요,, JH 가족은 못봤지만,,
나: 부모님도 뵜데요?? 누나도 만나고?
XX: JH쪽 가족말구요 JH이가 JP네 집에 다녀왔어요ㅋ 두번이나 갔는걸요,,
나: 열받아서 손이 떨릴 지경인데... 걔 나랑 사귈때두 자주 만나구 그랬어요???
XX: 열받지 마세요 ㅜㅜ 네,,,만났어요,, 둘이 같이 나이트도 자주가고...
나: 혹시 나랑 사귈때 둘이 잤다거나.. 외박하고 들어온적이라든가 그런거 있어요???
XX: 그거 꼭 알아야 되요?ㅜㅜ 그런것까진 자세히 몰라요 JH가 말하긴하는데 그런거까지는 말 잘 안하거든요,, 진정하세요
나: 아는것만 얘기해줘봐요..
XX: 같이 나이트 갔다가 밤새고 아침에 들어온적도 있고 <- 이건 맞고 일끝나고 만나서 같이 놀고 술먹고
그 담날 바로 출근했던적도 있는거 같아요,,;; <- 이건 긴가민가 아 절대 정확한건 아니에요!!
헤어진 여친이 돌아오려 한다면?? ㅠㅠ
밑에 글은 헤어진 여자친구의 친구와의 대화 내용이예요.
JH랑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1년 넘게)
나랑 사귀던 중애 딴남자와 눈맞아서..
난 아직 못잊었는데.. 걔도 날 아직 못잊었다는 것 같고..
그 딴남자가 좀있으면 군대가거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리플 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님들이 보기엔 내 전여친(JH)가 정상인가요??
나,JH(전여친),JP(전여친의 현재남친),XX(전여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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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쁘3?
XX: 안바쁘33 ㅋㅋ
나: 옆에 누구 있삼? 모좀 물어볼라카는디...
XX: 없음 ㅋㅋㅋㅋ
물어보세요 ㅋㅋ
나도해줄말있어염
나: 댁은 대충.. 아니 잘 알것 같아서 물어보는건데..
XX: 네..다 알고있는듯..
나: 댁이 보기엔 JH가 그러는 거 이해되삼?
XX: 당연히 이해안되죠..
선배님 아직 JH 좋아하죠?
나: ㅠㅠ
XX: 나 다알아요 ㅜㅜ
근데 있자나요
JH도 아직 선배님 못잊었어요ㅋ
JP라고 JH이 지금 남친인데 걔 곧 군대 가거든요?
진짜 좋아하면 걔 군대갈때까지 기다려봐요
JH 다시 선배님이랑 사귈꺼에요 백퍼센트 장담해요
나: 내가 그리 못났삼?
나: 그렇게 된다해도. 예전처럼 대해줄 자신이 없는 나는????
XX: 예전처럼 못그러면 다시 사겨봤자 다투는 일도 많아 질꺼고 더 안좋아질꺼 같은데,,,
나: 좀 이런소리 하기 그렇지만.. XX씨 입무거운거 아니까 물어보는건데..
남자들 군대가기 전에 분명히 관계를 맺을텐데..
댁은 그렇것두 상관 없다고 봐요???
용서할수 있어요? 이해할수 있어요?ㅆㄴ
XX: 아니요 열받죠 ㅡㅡ
근데 선배님은 어쩌고 싶은데요
좋긴 좋은데 지금보니까 여러가지 걸리는게 많네,,,
선배님 지금 다시 만날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근데 어떻게 결정을 못해서 물어보는거에요?
나: 내가 결정권 있는게 아닌거 같은데..
XX씨가 보기엔 만약 다시 만나도.. JH가 걔랑 연락 확실히 연락 끊고 지낼것 같아요?
나 몰래 또 만나고 그럴것 같은데...
나: 대답좀 빨리하삼
XX: 쏘리 모좀한다고ㅋ
아니요.....
미안한 대답이지만
다시 만날꺼 같아요 ㅜㅜㅜㅜ
나: 그렇죠? 걔 나몰래 걔 만나구 연락하구 그러겠죠???
그런애를 용서할수 있다고 봐요??
XX: 아니요 절대 못해요 나같으면..
선배님 그냥 JH 잊어버리세요,,
JH 내 친구지만 슨배님도 함께한 시간이 ㅋㅋ 있기땜에 ..
내가 몇달전부터 말해주고 싶었어요 걔랑 안사귀고 연락만 할때...
근데 선배님 JH 너무 조아하자나요,,, 여기 여기 사람들도 다 아는 사실이었고 ㅜㅜ
벌써 JP이 걔네 집에도 갔다오고,, 가족들도 보고 그랬어요,, JH 가족은 못봤지만,,
나: 부모님도 뵜데요?? 누나도 만나고?
XX: JH쪽 가족말구요
JH이가 JP네 집에 다녀왔어요ㅋ
두번이나 갔는걸요,,
나: 열받아서 손이 떨릴 지경인데...
걔 나랑 사귈때두 자주 만나구 그랬어요???
XX: 열받지 마세요 ㅜㅜ
네,,,만났어요,, 둘이 같이 나이트도 자주가고...
나: 혹시 나랑 사귈때 둘이 잤다거나.. 외박하고 들어온적이라든가 그런거 있어요???
XX: 그거 꼭 알아야 되요?ㅜㅜ
그런것까진 자세히 몰라요 JH가 말하긴하는데 그런거까지는 말 잘 안하거든요,,
진정하세요
나: 아는것만 얘기해줘봐요..
XX: 같이 나이트 갔다가 밤새고 아침에 들어온적도 있고 <- 이건 맞고
일끝나고 만나서 같이 놀고 술먹고
그 담날 바로 출근했던적도 있는거 같아요,,;; <- 이건 긴가민가
아 절대 정확한건 아니에요!!
나: 나랑 사귈때?
XX: 네,, 사귈때에요
나: 고마워요 이런거 다 얘기해주기 쉽지 않을텐데..
비밀 지킬깨요..
XX: 네ㅜ
선배님 힘내세요!!!!!!!!!!
나: 하나더
나: 옆에 누구 없죠???
XX: 없어요 ㅋ
나: 걔 JP란 사람은 JH가 남친 있는거 알고도 그랬데요???
XX: 네
첨엔 모르고 한 며칠 만나다가 JH가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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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그녀를 증오하지만,
마음은 그녀와 즐겁게 보내었던 추억들만 가득하고..
어찌해야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