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그 남잘 내 사람이고 생각했슴다...믿었구 그 또한 내게 맹세 했구염... 나....가정 있는 유부녀, 그....능력 있는 총각. 삼년전에 알게 됐다. 우린 빠르게 가까워져 갔고...전화 통화루 메신져루... 서로를 알게 됐다... 가끔 한동안이나 연락을 못했다가두 또 어찌어찌해서 연락하면 더 가깝게 날 대해 줬다... 일방적으루 연락을 회피한때도 있었다...내가 그렇게 가깝고 서로를 원하면서도 그는 내게 한번도 만나자고 간청하질 않았다... 내가 사는 동네근처에 왔었도 내게 연락조차 안했던 그 였다... 그는 몸이 좀 안 좋았다...선천적으루 기관지가 않좋은지 병원에도 자주 입원해야만 했다...그런던 어느날...이년전...그가 건강 때문에 미국으루 떠나야만 했다...그때 또한 내게 아무 말 없이 갔다... 아직은 날 받아드릴 여건이 아니라 말을 했을뿐... 날 데리러 오는 날까지 건강하구 행복해 달라구... 난...남편이구 아이들이고 저 쪽 한편으루 접어등지고 그를 기다렸다... 그를 위래 사는것만 같았다... 그에 대해 이해가 안되는것이 많았지만 난 궂이 케어물으려 하지 않았다... 불편해 할까바... 나...이러면 안되지하는 맘이 번쩍 들었다...얼마전부터... 날 사랑해주는 내 남편 그리고 이쁘기만한 내 아이들... 그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래서 모든거 다 접고 내 남편과 내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려고 했다... 핸드폰 없애구 그 누구든 연락두 하나두 안했다.. 그리구 열심히 회사엘 다녔다...지금두 열심히 다닌다... 근데 왜일까 자꾸만 그가 생각 나는 이유는... 저나를 했다...그 ..안 받는다...고의루 안받고 있다.. 멜두 보냈다...음악멜루다가... 한 참이나 후에야 멜 하나가 도착했다... 자기로 인해 맘 아파하지 말라구...내가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히 살라구... 이상하다...맘이... 머라구 따져 물어야 할것 같은데 ..내 맘은 그에 대한 미안함 뿐이다... 그는 알고 있었을까...결국 이렇게 결말이 날거라는것을... 그래서 단 한번두 만나주질 않았을까... 나쁜 맘이 든다...그가 날 갖고 논것일까... 그에게 따져 물고 싶지만...내가 너무나 미안함을 갖었기에... 하지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면...그가 정말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그 남자...
지금까지...그 남잘 내 사람이고 생각했슴다...믿었구 그 또한 내게 맹세 했구염...
나....가정 있는 유부녀,
그....능력 있는 총각.
삼년전에 알게 됐다. 우린 빠르게 가까워져 갔고...전화 통화루 메신져루...
서로를 알게 됐다...
가끔 한동안이나 연락을 못했다가두 또 어찌어찌해서 연락하면 더 가깝게
날 대해 줬다...
일방적으루 연락을 회피한때도 있었다...내가
그렇게 가깝고 서로를 원하면서도 그는 내게 한번도 만나자고 간청하질 않았다...
내가 사는 동네근처에 왔었도 내게 연락조차 안했던 그 였다...
그는 몸이 좀 안 좋았다...선천적으루 기관지가 않좋은지 병원에도 자주
입원해야만 했다...그런던 어느날...이년전...그가 건강 때문에 미국으루
떠나야만 했다...그때 또한 내게 아무 말 없이 갔다...
아직은 날 받아드릴 여건이 아니라 말을 했을뿐...
날 데리러 오는 날까지 건강하구 행복해 달라구...
난...남편이구 아이들이고 저 쪽 한편으루 접어등지고 그를 기다렸다...
그를 위래 사는것만 같았다...
그에 대해 이해가 안되는것이 많았지만 난 궂이 케어물으려 하지 않았다...
불편해 할까바...
나...이러면 안되지하는 맘이 번쩍 들었다...얼마전부터...
날 사랑해주는 내 남편 그리고 이쁘기만한 내 아이들...
그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래서 모든거 다 접고 내 남편과 내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려고 했다...
핸드폰 없애구 그 누구든 연락두 하나두 안했다..
그리구 열심히 회사엘 다녔다...지금두 열심히 다닌다...
근데 왜일까 자꾸만 그가 생각 나는 이유는...
저나를 했다...그 ..안 받는다...고의루 안받고 있다..
멜두 보냈다...음악멜루다가...
한 참이나 후에야 멜 하나가 도착했다...
자기로 인해 맘 아파하지 말라구...내가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히 살라구...
이상하다...맘이...
머라구 따져 물어야 할것 같은데 ..내 맘은 그에 대한 미안함 뿐이다...
그는 알고 있었을까...결국 이렇게 결말이 날거라는것을...
그래서 단 한번두 만나주질 않았을까...
나쁜 맘이 든다...그가 날 갖고 논것일까...
그에게 따져 물고 싶지만...내가 너무나 미안함을 갖었기에...
하지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면...그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