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말로만 듣던 억장이 무너진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한집안의 막내며느리이지만 시부모님한테 썩 잘하지못하는 며느리입니다. 하지만 우리올케만큼 독하지도 매몰차지도 못합니다.
제가 왜? 불쌍한 우리엄마라고 했을까요?... 우리 친정엄마 지금은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누워계십니다. 올해 들어 벌써 두번째 병원에 입원하신것입니다. 우리형제의 맏이 오빠의 가족관계는 (오빠51살, 올케50살,남자 조카는 복학생, 여자조카는 직장-디자이너)이고 여자조카는 큰언니가 데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빠가 엄마를 모시고 있어서 올케가 더 잘하라고 데리고 있지만, 지금은 우리 형제들이 빨리 내보내라고 난리입니다.
친정엄마는 큰조카와 둘이 사시고, 오빠내외는 30분거리의 가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울엄 마 올 4월15일경에 제사음식 준비하시다(제사나 김장등 큰일이 있을경우 허리도 펴시지 못하고 연로하신 올해 75살이신 엄마가 준비하심. 이유? 올케 가계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제삿날 저녁,아니면 큰일 당일아침에 옵니다) 올케와 싸우시고 다음날 쓰러지셨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말씀도 못하시고 움직이지도 못하실정도의 위중한 상태였지만 집에 아무도 없어 하루종일 방치되어 있다가 다음날 오빠가 병원으로 보셔서 침만 맞으시고 다시 집으로 오셨다고 합니다..그때까지도 우리 형제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러다 엄마와 언니가 통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울엄마 우시면서 병원에 가고 싶다고 하셨답니다((울엄마 아무리 아프셔도 딸들한테 말씀을 않하십니다. 걱정할까봐)) 그소리를 듣고 큰언니돠 셋째형부가 급히 친정으로 가서 엄마를 종합병원으로 모셨습니다.....그런상황까지 왔는데도 올케 병원에 얼굴도 내빛추지도 않더니 1주일후에 병원에 와서는 다음에 또 온다고 하니 엄마가 보고싶지 않으니 다시는 오지 마라고 하셨답니다. 그때도 우리형제들은 그냥 잊으려고 했습니다.. 오빠의 부인이니까....우리도 며느리이니까 고부간의 갈등으로 생각했습니다......울엄마 병원에서 하는말이 한시라도 빨리 왔으면 좋았을텐데..라고 했답니다.. 그충격으로 울엄마 오른쪽 반이 마비가 되셨습니다...엄마 한달반동안 병원에 계시다가 대전 언니네가 모셔서 그쪽으로 가셨지만 오빠가 모신다고 다시 친정으로 모셔갔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통화할때마다 " 올케가 너무 잘해준다"고 하셔서 우리도 그런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올케도 언니들과 통화할때마다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올케가 마음잡고 잘하나보다 했습니다...병원에 계실때도 우리 여자형제들이 돌아 가면서 병간호 했습니다.... 그러다 이번일이 터졌습니다.
지난 7월12일 토요일 오전에 저는 둘째언니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말하길 " 지금 올케와 거동도 못하시는 엄마가 싸우고 있으니 빨리 집으로 가보라고" 그렇지만 우리남편 전날 밤샘을 하고 그날도 늦게나 들어 온다고 했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아서 언니니한테 "우리는 못간다고" 했다가 큰언니 , 둘째언니 (언니들은 차가 없슴)한테 혼나고 욕먹고, 열받아서 네째언니 한테 전화를 했더니 언니 말하길 "지금 형부와 엄마 모시러 가는 도중에 엄마가 약을 드셨다고" 그때까지도 저는 그말이 무슨뜻인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말하길 "울엄마 농약을 드셨다고" 저는 혹시 잘못들었는줄 알았습니다...너무 한순가 멍하더라구요...그뒤로 남편한테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되지를 않아서 직원한테 전화해서 간신하 연락을 취해서 같이 친정(경기도)으로 내려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중환자실에 누워계신 울엄마 보는 순간 그냥 "멍"했습니다.. 왜냐구요? 얼굴에는 약이 튀어서 짓물러 껍질이 벗겨지고 팔.손,다리,발은 주사바늘을 꽂을수 없을정도로 약해지셔서 혈관이 터져 시커먹고....그때는 차라리 내가 죽고 울엄마가 의식이라도 찾았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엄마 잠깐 의식이 들어오면 허공을 손으로 가르면서 잡으려고 하시고 내 바지끈을 풀으려고 하시고 자꾸만 허공을 보시면서 누가 들어왔다고 문 열라고 하셔서 우리 형제들 너무나 가슴 미어지게 했습니다...그날 새볔에 나와 둘째언니가 간호하고 있었는데...울엄마 나와 둘째언니는 알아보시는데 오빠는 못알아 보시더라구요... 울엄마 알아듣기 힘든 어눌한 발음으로 말씀하시길(엄마 농약으로 인해서 지금도 목이 아주 않좋음) "비밀인데" 라고 하시더니 또 말씀을 못하시더니 한참후에 울엄마 힘들게 말씀을 하시길(거의 알아듣기가 힘들었슴) 오른쪽 머리가 아프시다고 해서 왜냐고 했더니 올케가 거동도 못하시는 울엄마를 주먹으로 때리고 다시 겨우 일어나면 또 때리고, 죽이겠다고 협박하고(칼로 위협하면서) 두손은로 목을 졸라 죽인다고 하더니 손자국 나면 않된다고 양손으로 감자를 으깨듯이 엄마 머리를 두손으로 눌렀다고 하더군요,,,그뿐만이 아니라 농약먹고 빨리 죽으라고 몇년전부터 협박하고, 시어머니와 남편이 빨리 죽고 새서방 얻어서 잘살겠다고 했답니다...우리 올케 신혼초부터 싸우면 약먹고 죽겠다고하고 낫으로 찔러 죽겠다고 난리치고 툭하면 집나가서 친정으로 가고...우리 형제들 그것때문에 아무리 싸우고 힘들어도 울엄마가 하신 말씀(누구나 살면서 싸우기는 하겠지만 절대로 가족을 팽기치고 집밖으러 나가지 말라) 때문에 엄두도 못냈습니다...그런 지랄같은 성격때문에 지난 병원 대란이 있을때 지 성질 못죽여서 뒤로 넘어가 중환자실에 있을때 울엄마, 울오빠 고생 많이 했습니다,,,울오빠 눈물겹도록 지극정성이었어요...그런데 지금은 올케 전혀 생각을 않하더라구요....울엄마 농약 드실때, 올케 옆방에 있었고, 엄마 때리고 협박할때 큰조카 옆방에 있었는데도 말리지 않고...큰조카 울언니한테 말하길 "몇일전까지만 해도 고모들이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너무 싫다고,,,지네 엄마가 고모들때문에 아빠하고 싸운다고...
올케 아주 나쁜 아니 인간도 아니고 꼭 짐승같습니다...큰언니 땅을 통째로 삼킬려고 엄마 한테 협박하고
했으니까요...
오늘도 저는 남편출근시키고, 큰딸 유치원에 보내고 울엄마가 보고싶어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울엄마 보는순간 "욱" 하고 올라 오더군요.... 올케를 저렇게 그냥 두어서는 않되고 꼭 죄값을 치러야 한다고....울엄마 의식이 들어와서 다시 여쭈어보니 앞서말한대로 다시 말씀을 하시더군요...우시면서 ...다시는 집으로 가지않겠다고....울오빠 동네에서 인심잃은다고.............내가 엄마한테 " 엄마 내가 어떻게 하면 우리 엄마 한을 풀어드리지?하면 울엄마 " 절대로 일 저질러서는 않된다..오빠를 생각해야지" 하십니다.... 저도 그동안 울오빠 너무 싫어 했습니다...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지난 토요일 병원에 있을때 울오빠 동생들 볼 면목이 없다고 눈도 않마주치고 혼자 1층 의자에 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더군요....오늘 병원에 가서 들은 얘긴데 울오빠 어제 밤에 병원에서 지내면서 울었다고 합니다 " 엄마, 동생들한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지금 저 너무 슬프고 화가 납니다...제뜻대로 한다면 올케 고소하고 싶습니다...저 지금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합니다....어떻게 할수가 없으니....그래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불쌍한 우리 엄마
저는 결혼 8년차의 두딸을둔 주부이며, 1남5녀의 막내딸입니다.
지금은 말로만 듣던 억장이 무너진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한집안의 막내며느리이지만 시부모님한테 썩 잘하지못하는 며느리입니다. 하지만 우리올케만큼 독하지도 매몰차지도 못합니다.
제가 왜? 불쌍한 우리엄마라고 했을까요?... 우리 친정엄마 지금은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누워계십니다. 올해 들어 벌써 두번째 병원에 입원하신것입니다. 우리형제의 맏이 오빠의 가족관계는 (오빠51살, 올케50살,남자 조카는 복학생, 여자조카는 직장-디자이너)이고 여자조카는 큰언니가 데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오빠가 엄마를 모시고 있어서 올케가 더 잘하라고 데리고 있지만, 지금은 우리 형제들이 빨리 내보내라고 난리입니다.
친정엄마는 큰조카와 둘이 사시고, 오빠내외는 30분거리의 가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울엄 마 올 4월15일경에 제사음식 준비하시다(제사나 김장등 큰일이 있을경우 허리도 펴시지 못하고 연로하신 올해 75살이신 엄마가 준비하심. 이유? 올케 가계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제삿날 저녁,아니면 큰일 당일아침에 옵니다) 올케와 싸우시고 다음날 쓰러지셨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말씀도 못하시고 움직이지도 못하실정도의 위중한 상태였지만 집에 아무도 없어 하루종일 방치되어 있다가 다음날 오빠가 병원으로 보셔서 침만 맞으시고 다시 집으로 오셨다고 합니다..그때까지도 우리 형제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러다 엄마와 언니가 통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울엄마 우시면서 병원에 가고 싶다고 하셨답니다((울엄마 아무리 아프셔도 딸들한테 말씀을 않하십니다. 걱정할까봐)) 그소리를 듣고 큰언니돠 셋째형부가 급히 친정으로 가서 엄마를 종합병원으로 모셨습니다.....그런상황까지 왔는데도 올케 병원에 얼굴도 내빛추지도 않더니 1주일후에 병원에 와서는 다음에 또 온다고 하니 엄마가 보고싶지 않으니 다시는 오지 마라고 하셨답니다. 그때도 우리형제들은 그냥 잊으려고 했습니다.. 오빠의 부인이니까....우리도 며느리이니까 고부간의 갈등으로 생각했습니다......울엄마 병원에서 하는말이 한시라도 빨리 왔으면 좋았을텐데..라고 했답니다.. 그충격으로 울엄마 오른쪽 반이 마비가 되셨습니다...엄마 한달반동안 병원에 계시다가 대전 언니네가 모셔서 그쪽으로 가셨지만 오빠가 모신다고 다시 친정으로 모셔갔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통화할때마다 " 올케가 너무 잘해준다"고 하셔서 우리도 그런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올케도 언니들과 통화할때마다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올케가 마음잡고 잘하나보다 했습니다...병원에 계실때도 우리 여자형제들이 돌아 가면서 병간호 했습니다.... 그러다 이번일이 터졌습니다.
지난 7월12일 토요일 오전에 저는 둘째언니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말하길 " 지금 올케와 거동도 못하시는 엄마가 싸우고 있으니 빨리 집으로 가보라고" 그렇지만 우리남편 전날 밤샘을 하고 그날도 늦게나 들어 온다고 했기에,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아서 언니니한테 "우리는 못간다고" 했다가 큰언니 , 둘째언니 (언니들은 차가 없슴)한테 혼나고 욕먹고, 열받아서 네째언니 한테 전화를 했더니 언니 말하길 "지금 형부와 엄마 모시러 가는 도중에 엄마가 약을 드셨다고" 그때까지도 저는 그말이 무슨뜻인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말하길 "울엄마 농약을 드셨다고" 저는 혹시 잘못들었는줄 알았습니다...너무 한순가 멍하더라구요...그뒤로 남편한테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되지를 않아서 직원한테 전화해서 간신하 연락을 취해서 같이 친정(경기도)으로 내려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중환자실에 누워계신 울엄마 보는 순간 그냥 "멍"했습니다.. 왜냐구요? 얼굴에는 약이 튀어서 짓물러 껍질이 벗겨지고 팔.손,다리,발은 주사바늘을 꽂을수 없을정도로 약해지셔서 혈관이 터져 시커먹고....그때는 차라리 내가 죽고 울엄마가 의식이라도 찾았으면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엄마 잠깐 의식이 들어오면 허공을 손으로 가르면서 잡으려고 하시고 내 바지끈을 풀으려고 하시고 자꾸만 허공을 보시면서 누가 들어왔다고 문 열라고 하셔서 우리 형제들 너무나 가슴 미어지게 했습니다...그날 새볔에 나와 둘째언니가 간호하고 있었는데...울엄마 나와 둘째언니는 알아보시는데 오빠는 못알아 보시더라구요... 울엄마 알아듣기 힘든 어눌한 발음으로 말씀하시길(엄마 농약으로 인해서 지금도 목이 아주 않좋음) "비밀인데" 라고 하시더니 또 말씀을 못하시더니 한참후에 울엄마 힘들게 말씀을 하시길(거의 알아듣기가 힘들었슴) 오른쪽 머리가 아프시다고 해서 왜냐고 했더니 올케가 거동도 못하시는 울엄마를 주먹으로 때리고 다시 겨우 일어나면 또 때리고, 죽이겠다고 협박하고(칼로 위협하면서) 두손은로 목을 졸라 죽인다고 하더니 손자국 나면 않된다고 양손으로 감자를 으깨듯이 엄마 머리를 두손으로 눌렀다고 하더군요,,,그뿐만이 아니라 농약먹고 빨리 죽으라고 몇년전부터 협박하고, 시어머니와 남편이 빨리 죽고 새서방 얻어서 잘살겠다고 했답니다...우리 올케 신혼초부터 싸우면 약먹고 죽겠다고하고 낫으로 찔러 죽겠다고 난리치고 툭하면 집나가서 친정으로 가고...우리 형제들 그것때문에 아무리 싸우고 힘들어도 울엄마가 하신 말씀(누구나 살면서 싸우기는 하겠지만 절대로 가족을 팽기치고 집밖으러 나가지 말라) 때문에 엄두도 못냈습니다...그런 지랄같은 성격때문에 지난 병원 대란이 있을때 지 성질 못죽여서 뒤로 넘어가 중환자실에 있을때 울엄마, 울오빠 고생 많이 했습니다,,,울오빠 눈물겹도록 지극정성이었어요...그런데 지금은 올케 전혀 생각을 않하더라구요....울엄마 농약 드실때, 올케 옆방에 있었고, 엄마 때리고 협박할때 큰조카 옆방에 있었는데도 말리지 않고...큰조카 울언니한테 말하길 "몇일전까지만 해도 고모들이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너무 싫다고,,,지네 엄마가 고모들때문에 아빠하고 싸운다고...
올케 아주 나쁜 아니 인간도 아니고 꼭 짐승같습니다...큰언니 땅을 통째로 삼킬려고 엄마 한테 협박하고
했으니까요...
오늘도 저는 남편출근시키고, 큰딸 유치원에 보내고 울엄마가 보고싶어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울엄마 보는순간 "욱" 하고 올라 오더군요.... 올케를 저렇게 그냥 두어서는 않되고 꼭 죄값을 치러야 한다고....울엄마 의식이 들어와서 다시 여쭈어보니 앞서말한대로 다시 말씀을 하시더군요...우시면서 ...다시는 집으로 가지않겠다고....울오빠 동네에서 인심잃은다고.............내가 엄마한테 " 엄마 내가 어떻게 하면 우리 엄마 한을 풀어드리지?하면 울엄마 " 절대로 일 저질러서는 않된다..오빠를 생각해야지" 하십니다.... 저도 그동안 울오빠 너무 싫어 했습니다...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지난 토요일 병원에 있을때 울오빠 동생들 볼 면목이 없다고 눈도 않마주치고 혼자 1층 의자에 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더군요....오늘 병원에 가서 들은 얘긴데 울오빠 어제 밤에 병원에서 지내면서 울었다고 합니다 " 엄마, 동생들한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지금 저 너무 슬프고 화가 납니다...제뜻대로 한다면 올케 고소하고 싶습니다...저 지금 가슴이 너무 아프고 답답합니다....어떻게 할수가 없으니....그래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