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삐뚤어지지 않게 하는 일상 생활 습관 10가지

드림컴트루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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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삐뚤어지지 않게 하는 일상 생활 습관 10가지

 



[ 설 때는 두 다리를 가지런히 ]
등하교 길에 계속 서 있을 때는 중심을 다른 쪽에 기울이지 말고 똑바로 서는 것이 좋다.
늘어진 자세나 교차해서 선 자세, 짝다리 짚고 선 경우는 O자형 다리가 되기 쉽다.

[ 걸을 때는 11자로 ]
걸을 때는 일직선을 양쪽 발 사이에 끼우듯 똑바로 걷는 것이 좋다. 안짱걸음이나 일직선을 더듬어가며 걷는 모델 걸음걸이도 NG.

[ 의자에 앉을 땐 두 다리 꼭 붙이기 ]
의자에 앉을 경우에는 시트 양쪽으로 비어져 나온 군살을 양손으로 엉덩이 밑으로 넣어주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앉는다. 양쪽 다리는 그림과 같이 모아주도록. 다리를 꼬는 것은 좋지 않다.

[ 바닥에 앉을 때는 정좌 ]
양쪽 발의 엄지발가락이 겹치지 않도록 그림과 같이 펴고 앉는 것이 정좌. 엄지발가락을 겹치고 앉은 정좌나 옆으로 앉은 자세, 책상다리, 납작하게 앉은 자세, 쭈그려 앉은 자세는 다리와 허리의 골격을 비뚤어지게 만든다.

[ 잘 때는 천장 보고 ]
잘 땐 천장을 보고 다리를 똑바로 편 상태가 좋다. 옆을 보고 자거나 구부리고 자는 것은 좋지 않다. 천장 보고 숙면을 취할 수 없는 사람은 이미 골격이 비뚤어진 증거.

[ 침구는 딱딱한 걸로 ]
허리가 움푹 들어갈 정도의 부드러운 침대나 탄력성이 좋은 푹신푹신한 이불은 골격을 비뚤어지게 한다. 딱딱한 침대 패드나 얇은 이불을 덮으면 골격이 비뚤어질 염려가 없다.

[ 굽 높이는 3cm까지 ]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굽의 높이는 3cm까지다. 그 이상의 굽은 몸의 균형을 떨어뜨려서 골격이 비뚤어지는 원인. 멋을 내고 싶은 날에도 5cm까지로 제한할 것.

[ 발에 딱 맞는 신발 선택 ]
♠맞지 않는 신발은 골격을 비뚤어지게 만드는 요인
1 발끝에 여유가 있는지 체크
2 엄지발가락이 조이지 않는지 체크

 

<자료출처: 정지행 한의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