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잘못이야! 미안해!너그러이 널 감싸줄께 미안해

다 내잘못이야! 미안해2003.07.16
조회1,392

7년이란 긴시간을그녀와 만났습니다. 너무나 오래 만났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나 오래동안  서로 사랑해 왓었던이우였던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장점을 보아야 할껀데 그래서 더더욱 돈돈한 사랑 꾸며야 할껀데..

그렇게 되지가않더군요...

사소한 일에두짜증이 나고... 그리구 그녀가 예전하곤 많이 달라졌단 느낌이 들고.

그래서 좀 불안하기도 하고... 나자신도 내가 왜이런지 궁금할때도 있고...

그리구, 길을 가다 다른 연인들 보면 너무나 부럽고... 어떤커플을 볼때면...

여자가 남자에게 다소곳이 팔짱을 깊께 끼고행복해 하며 걷는 그런 커플을 볼대면...

'참 저남자 행복하겠다. 나두 저렇게 여자가 죽어라매달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생각 하고... 가슴 쓰라리며, 다시 발걸음을 옮기는 나를 문들 발견했을땐...

그땐이미 난 도착지에 와있고.

왠지 무얼하더라고 허심탄한게 이상하고 우울해 지고.

휴대폰 쳐다보다, 누가 먼저전화할까 생각해보고... 일부러 전화안하고,

니가 먼저 하겠지 하고 기다려 보고...

그러다가 정전화 안오면... 문자 한통날려보고 그러면 바로 너 전화오고.

이상하지.. 우리 사랑이 넘 많이 변한거 같고...

그래서 며칠전 그랬습니다.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예전과지금 어떤지?  그랬더니 답도 없고..

문자로 날리라니깐 아무답없고.. 그러다 전화와서 갑자기 왜 그러냐고먼저반박하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메세지 남긴건 내가 그만큼 외롭단소리인데...

그리구 사랑받고싶단 소리인데.. 그걸 걸고 넘어가다니...

도려 그녀 나에게 내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하네요. 물론 나도 변했지만,

그녀 내가 너무한다고 하더군요.

내가 물었지! 어떻하면 되겠냐고?

그녀 그러더군요. 말하나라도 듣기 좋게 해달라고,

그리구 사랑도 육체적인 사랑과 정신적이 사랑이 있지만...

마음으로 사랑하자고, 육체적인 사랑은 좀 그렇다 이해좀 하자였나 마지막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3가지를 제시하더군요...

그리곤 내가 알았다그랬죠... 더이상 내가물어볼꼐 없더군요....

왜냐구요? 내가 너에게 무얼바란다는 소릴 못하겠더라구요..

그녀가 바라는거 먼제 내가 조건을 갖춰야 내가 바랄수 있을거 같아서...

그래서 알겠다면서 쉬어라하고 전화를 끊었죠.

흠~~~

한숨은 나오고...

그냥 난 그녀에게서 따듯한 조심스런 사랑의 대화를 달콤한 그녀의 속삭임을 듣고 싶었는데..

오려 그녀 내 목소리가 퉁명스러웠는지...

그녀 나에게 오히려더 내세우는데... 듣는 나로썬 무척이나 힘이 들더군요...

예전부터한번씩 난 그녀에게 그랬죠...

내가 니 동생이 되던지 아님 니가 내동생이 되던지 하자 웃더군요.. 사실 그러고 싶은데..

내가사랑받고 싶어서... 예전에 그녀에게 사랑 그렇게 많이 주진 못했지만...

여지껏 사랑받아본적 없기에.. 그냥 지금 그녀로 부터 내가행복하고 싶은데..

약간의 애교도 부리고 싶고... 그냥 왠지 가슴이 게대어 쉬고 싶은데.. 그녀는 내맘 몰라주고...

나이는 들어두 그래두 나 그녀에게 좀 그녀안에서 좀쉬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않네요..

그래서 나지금 더더욱 힘이들어요. 지금심정 아시려나요?

피차 지금 내가 다른 사람 만나두 마찬가지일거란거. 너무 오랜 사랑했기에.

다른여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리구 또 새로운사람만난다 할지라도

내자신도 처음의 모습그대로 사람들 대하기 힘들고... 그녀로 인해 내생활이 바꼈는데

예전 생활방식으로 사람들 대하기두 힘이들고...

헤어짐은 말이 헤어짐이나 이별이지. 가슴아프고...

싫지도 않은데.. 괞함 심술이 나고, 짜증이 나고, 그런거 좀 너그러이 받아줄수 있는데 되려 그러면

나를 더 나무라고 더짜증내니... 어디 말두 못하겠고.되려 내가이제 그녀에게 더 너그럽게 대해야 하고...

사실 그녀가 바라는건 내가너그러이 대하길 바라는거죠.. 동갑내기라 좀 힘들지만...

내가 바라는거 였는데.. 그녀가 그렇게 바라는거에요..

그리구 그녀 자기두 많이 변한거 인정하더라구요.. 하지마나 예전처럼돌리기 쉽지 안다고..

나때문에 그렇게 변했다고 하더군요. 왜그런지 아냐고 나에게 반박했을때... 나사실 모르겠더라구요.

모른다 그러니 사랑은 하는게 맞냐고 그러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모르는게 죄였고 나로인해 그렇게 변했다는데...

내가 무슨말을 할수가 있엀을까요?

지금 이맘때가 그때였다는데.. 그녀느느 그러는데... 잘생각해보라는데. 지금도 생각해 봐도 모르겠어요.

그때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정말 모르겠더군요,,

몰랐기에 나 그녀가 바라는3가지 그냥 들어주어야만 합니다..

너그러이 대하고, 말한마디 곱게 쓰길 바라고, 또 육처적인것 좀 피하자 정신적인 사랑도 사랑이다.

물론 나의 대답은 알았다.

그리곤 쉬어라 끊고...

오늘 회식있다며 그러더군요...

네...

그리군 내가좀있다가 전화했죠.. 회식중이라고 하더군요.잼있게 놀아 하고 전화귾고...

12시가 되어 문자남겼죠.. 맜있ㄴㄴ거 많이 먹고 잼있게놀라고...

그녀 전화오더군요...

저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자문자 오더군요,,, 집에 왔다고 일찍자라고...

네그러곤 저 그냥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글쓰고 있습니다...

아 허탈하네요..

받고싶어 한행동이 도려 배로 주어야 할처지...

그래서 난 더 힘들다는거...

무엇때문에 그런지 왜그런지 누굴 위하여 그런건지.. 이제 정의가 서질 않네요...

너무나 허탈하고 그냥... 나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은데...

조용히 어디론가 저수지 가서 조용히 낚시대한대 드리우고 고요히 생각 하고싶은데....

하지만 그녀 낚시조차 싫어하고, 아침에 가서 저녁늦게 까지한다고 그거 조차싫어하고...

낚시에미친거 같다고하고...

찌올림만 보아두 난 마음이 놓이는데... 그녀는 정도가 있다고 적당히만 내세우고...

정말 가슴터질꺼같아 가면 그거조차 머라하니... 내맘은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혼자 울며불며,

혼자 달래고 감싸고 안고 위로하니... 내가 너무나 초라해보입니다...

그렇다고 누가 날 위로해 줄 사람도 없는데.. 나혼자 이렇게 초라하니...

세상 살맛이 안납니다...

그녀너무 변해서...그이유가 나로인해 변했다고 하니. 내가 무얼 어떻게 해야 그녀 맘 예전처럼

그녀 행동 예전처럼 돌릴수 있는지 아직 전혀 난 모르고 있고... 그렇다고 물어볼수도 없고

물어보면 그녀 더욱더 화내고 잘 생각해봐란 말뿐이고. 정내가 알고 싶다고 우길시엔

그녀 더더욱 변해버릴것이고... 

우리 사랑한거 맞냐고? 사랑하기느 하는거냐고 되려 날 윽박지르려 할터인데...

도무지 방법도 모른체 나혼자 끙끙 앓는건 그녀 아는지...

 

 

그렇기에 내가 예전에 그녀변하게 한 이유 내가 저지르고 모르기에...

그녀가 바라는 3가지에 난 마춰가야 합니다...

그녀 다시 웃음 보이게 좋은말 과 유머를 써가며... 그리구 정신적인 마음으로 그녀 사랑하고,

그녀 모든 생활과 행동말에 너그러움 표하며... 살아가야 할거 같네요...

내가 행복하지 않더라도... 둘다 불행할순 없잖아요?

그녀라도 행복해야죠... 내가 불행해서 들어오지 못한 내행복 모두

그녀라도 가지고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불행해도 나 그녀 변하게 만든 이유 내가 그렇게 만든 이유 내가 찾을때까지...

그때까지 난 불행해도 그녀는 행복해야 합니다....

그게 그녀의한 행동이자 마음이 아닐가싶네요...

너무 두서 없는 글이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 사랑하세여...

한사람만 꼭 바라보고 그사람에게 많이많이사랑주세요,,,

서로가 사랑에 목말라 하지않게... 그리구

너그러이 사랑하고 감싸고, 육체적보다 정신적인 마음으로 사랑하고, 말한마디 한마디 좋게 전하구요..

그래서 행복한 연애생활 누리세요...

행복 진정한 행복을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