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대생입니다 ~~! 톡에 글을 올린 이유는 다름아닌.. 여자의 고통때문입니다... 도저히 웃으면서 참고넘길만한 그런 고통의 수준이 아닌지라 다른분들은 이고통을 어떻게 넘기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는 생리통이 엄청 심하신 분입니다. 어릴적 생리통이라는 개념조차 없엇을때 조차도 어머니가 고통에 겨워하시며 몇일을 보내시는것이 기억에 남아있을 정도로 심하셨습니다. 물론 약을 먹으면 괜찮아지셨지만 약을 못먹으시거나 타이밍이..조금이라도 늦으시면 약기운이 돌때까지 말그대로 생고통을 당하시는겁니다. 어머니에 대한 고통은 간단하게 여기까지 말하구요 저또한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은 자식인지라 어머니의 고통이 유전된거 같습니다. 한달마다 다가오는 고통의 시간... 정말 그때마다 남자로 태어낫으면 하는 생각. 수십번도 더했습니다 철업던 고등학교시절에는 왜 여자로 태어나게 했냐고 어머니께 울면서 소리를 지른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은거지만 고통이 그정도로 심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진통제 펜ㅈ,게보ㄹ,스피ㄷ 별의별것 다 먹어봣습니다. 타이레ㄴ? 이거 카페인성분없다고 이거 먹으라고 약사가 권해서 먹어봤는데 약기운이 늦게드는건 그렇다쳐도 진통의 효과가 얼마 안가더랍니다 평소에 먹던 약생각하고 방심하다가 그날 진짜 고통에 울부짖었습니다. 보통 약을 먹는다고하면 주위에서 한마디씩 하곤하죠 "야야 약 많이 먹지마라 내성생겨~" "너 이렇게 약많이 먹으면 몸에 안좋아" "나중에 약발 안들으면 어떻게 할라고그래? 참아라" 등등등. 대부분이 약이 몸에 안좋다고 웬만하면 참으라고 하는말들이죠. 하지만 저와 어머니의 철학은 단한가집니다 결국 아파서 먹게될꺼 뭐하러 생고생하면서 참는거냐구요... 어머니도 몇십년을 약을 먹어왓지만 내성생겨서 약안들은적은 없다고 하시고 저도 그런적은 없엇거든요. 그리고, 저요 여태껏 몇년간을 이 고통을 겪으면서 약안먹고 참다가 고통에 기절해서 응급실도 가본적있는 여자입니다...(그이후로 웬만하면 안참습니다..) 약기운이 늦게 돌아서 그 고통에 울면서 제배 주먹으로 퍽퍽치면서 생리통의 고통이 제 주먹으로 맞은 고통에 덮히길 바랫던 적도 있구요 알약 씹어먹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물이 없으면 그냥 삼킨적은 태반입니다 ㅋㅋ... 진짜 별의별짓 다했습니다. 그리고 시험기간때 약 안끊기게 먹어둬야 합니다. 중간에 아프기라도하면 그날 시험은 진짜...쫑나거든요 진짜 더많은 사연과 고통의 시간들이 있었지만 글로적기엔 제기억과 잊혀진 고통들을 끄집어내기엔 힘드네요 사실 약으로 고통을 잠재우는게 빠르긴하지만 약이 바로바로 몸에 풀리는것도 아니고 약이 항상 곁에 준비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걱정입니다.. 고통이 심하신 여성분들... 이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이고통 어떻게 견디시나요 ㅠㅠ?????
여자의 고통. 이젠 그만...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대생입니다 ~~!
톡에 글을 올린 이유는 다름아닌.. 여자의 고통때문입니다...
도저히 웃으면서 참고넘길만한 그런 고통의 수준이 아닌지라
다른분들은 이고통을 어떻게 넘기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는 생리통이 엄청 심하신 분입니다.
어릴적 생리통이라는 개념조차 없엇을때 조차도 어머니가 고통에 겨워하시며
몇일을 보내시는것이 기억에 남아있을 정도로 심하셨습니다.
물론 약을 먹으면 괜찮아지셨지만 약을 못먹으시거나 타이밍이..조금이라도 늦으시면
약기운이 돌때까지 말그대로 생고통을 당하시는겁니다.
어머니에 대한 고통은 간단하게 여기까지 말하구요
저또한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은 자식인지라 어머니의 고통이 유전된거 같습니다.
한달마다 다가오는 고통의 시간...
정말 그때마다 남자로 태어낫으면 하는 생각. 수십번도 더했습니다
철업던 고등학교시절에는 왜 여자로 태어나게 했냐고
어머니께 울면서 소리를 지른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은거지만
고통이 그정도로 심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진통제 펜ㅈ,게보ㄹ,스피ㄷ 별의별것 다 먹어봣습니다.
타이레ㄴ? 이거 카페인성분없다고 이거 먹으라고 약사가 권해서 먹어봤는데
약기운이 늦게드는건 그렇다쳐도 진통의 효과가 얼마 안가더랍니다
평소에 먹던 약생각하고 방심하다가 그날 진짜 고통에 울부짖었습니다.
보통 약을 먹는다고하면 주위에서 한마디씩 하곤하죠
"야야 약 많이 먹지마라 내성생겨~"
"너 이렇게 약많이 먹으면 몸에 안좋아"
"나중에 약발 안들으면 어떻게 할라고그래? 참아라"
등등등. 대부분이 약이 몸에 안좋다고 웬만하면 참으라고 하는말들이죠.
하지만 저와 어머니의 철학은 단한가집니다
결국 아파서 먹게될꺼 뭐하러 생고생하면서 참는거냐구요...
어머니도 몇십년을 약을 먹어왓지만 내성생겨서 약안들은적은 없다고 하시고
저도 그런적은 없엇거든요.
그리고, 저요 여태껏 몇년간을 이 고통을 겪으면서 약안먹고 참다가
고통에 기절해서 응급실도 가본적있는 여자입니다...(그이후로 웬만하면 안참습니다..)
약기운이 늦게 돌아서 그 고통에 울면서 제배 주먹으로 퍽퍽치면서
생리통의 고통이 제 주먹으로 맞은 고통에 덮히길 바랫던 적도 있구요
알약 씹어먹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물이 없으면 그냥 삼킨적은 태반입니다 ㅋㅋ...
진짜 별의별짓 다했습니다.
그리고 시험기간때 약 안끊기게 먹어둬야 합니다.
중간에 아프기라도하면 그날 시험은 진짜...쫑나거든요
진짜 더많은 사연과 고통의 시간들이 있었지만
글로적기엔 제기억과 잊혀진 고통들을 끄집어내기엔 힘드네요
사실 약으로 고통을 잠재우는게 빠르긴하지만
약이 바로바로 몸에 풀리는것도 아니고
약이 항상 곁에 준비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걱정입니다..
고통이 심하신 여성분들... 이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이고통
어떻게 견디시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