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잘 모르겟네요.. 일단 첫 만남부터 애기하자면... 대학교 1학년 오티때 처음봤습니다..^^;; 제겐 너무 천사같이 아름답고 이쁘기만했던 그녀였습니다.. 과에는 여자는 그래도 소수에 속했고 또 주관적일지 모르지만 이뻤던 그녀는 선배 동기를 막론하고 작업이 들어왔고.. 힘든 만남을 이어갓습니다.. 여러번 차이기도했고요.. 상처도 많이 받았고요.. 정말 갖은 고생끝에.. 그녀와 사귈수있게 되었죠.. 그녀와 사귈수 있게된 일을 생각하면.. 소설을 써야해서..... 그녀와 사귀고 나서 4년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른여자는 눈에도 들어오지않고.. 아~ 이애기를 빼먹었군요.. 저는 굉장히 키도작고.. 얼굴도 못났으며.. 뚱뚱합니다.. 읽는분들중에 이런분계서서 기분나쁘시면 정말 죄송합니다.. 그녀와 비교하면 정말 극과극이죠..^^; 그런대도 사귀는방법이라면.. 당시 제가 차가있었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걷는길이는 500m안팍으로 늘 함께 였었죠.. 3년간.. 그녀와 놀러다닌 거리만해도.. 8만키로정도 나왔더군요.. 으진간한테는 다녀와본거같네요.... 간데또가고 또가고 해서 욕도많이 먹었었고... 세상 안부럽고.. 정말.. 대학내에서도.. 그 이벤트애기하면 다 알정도로.. 꾀 큰이벤트까지해주면서 정말 열씨미 했습니다.. 눈물이 자꾸나서 말이 자꾸 꼬이네요... 1209일에서.. 정확하게 3시간 부족하게 사겻네요.. 10시경에 헤어졋으니.. 그녀가 같은대학을다니다.. 그녀는 취업을하고.. 전 학교를 다닙니다.. 그녀와의 추억은.. 정말 어딜 둘러보아도.. 심지어 보도블럭 하나하나 쳐다만봐도 그녀가생각납니다.. 첫여자이기에 제가 잘 못한건압니다만.. 취업하고 올라갔어도 정말 잘할자신있었기에.. 기다리기 힘든 2년동안 기다려준여자이기에.. 4년간 그녀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왔기에.. 정말 잊을수 없는그녀가... 이제 다른여자를 만나랍니다.. 잊을수없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겟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는 그녀입니다.. 다시 마음을 돌릴수있으면 좋겟습니다.. 그녀가 제게했던 모든 말.. 전부 이해할수있습니다.. 자존심따위는 그녀와 사귈때 일찌감치 땅속깊숙히 쳐박아놨습니다.. 그녀를 돌리고 싶고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정말 4년간 예쁘게 사랑하다.. 별일아닌일로 헤어지고 나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누군가.. 제게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진심입니다....... 차라리.. 그녀를 잊는법이라도 알려주십시요... 아님 알기전으로 시간을 돌려주세요.. 누군가 절 도와주실순없는건가요,,,,
4년 가까이 사귀었던 나의 그녀에게..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잘 모르겟네요..
일단 첫 만남부터 애기하자면...
대학교 1학년 오티때 처음봤습니다..^^;;
제겐 너무 천사같이 아름답고 이쁘기만했던 그녀였습니다..
과에는 여자는 그래도 소수에 속했고 또 주관적일지 모르지만
이뻤던 그녀는 선배 동기를 막론하고 작업이 들어왔고..
힘든 만남을 이어갓습니다..
여러번 차이기도했고요..
상처도 많이 받았고요..
정말 갖은 고생끝에..
그녀와 사귈수있게 되었죠.. 그녀와 사귈수 있게된 일을 생각하면..
소설을 써야해서.....
그녀와 사귀고 나서 4년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른여자는 눈에도 들어오지않고..
아~ 이애기를 빼먹었군요..
저는 굉장히 키도작고.. 얼굴도 못났으며.. 뚱뚱합니다..
읽는분들중에 이런분계서서 기분나쁘시면 정말 죄송합니다..
그녀와 비교하면 정말 극과극이죠..^^; 그런대도 사귀는방법이라면.. 당시 제가 차가있었다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걷는길이는 500m안팍으로 늘 함께 였었죠..
3년간.. 그녀와 놀러다닌 거리만해도.. 8만키로정도 나왔더군요..
으진간한테는 다녀와본거같네요....
간데또가고 또가고 해서 욕도많이 먹었었고...
세상 안부럽고..
정말..
대학내에서도.. 그 이벤트애기하면
다 알정도로.. 꾀 큰이벤트까지해주면서 정말 열씨미 했습니다..
눈물이 자꾸나서 말이 자꾸 꼬이네요...
1209일에서.. 정확하게 3시간 부족하게 사겻네요..
10시경에 헤어졋으니..
그녀가 같은대학을다니다.. 그녀는 취업을하고..
전 학교를 다닙니다..
그녀와의 추억은.. 정말 어딜 둘러보아도.. 심지어
보도블럭 하나하나 쳐다만봐도 그녀가생각납니다..
첫여자이기에 제가 잘 못한건압니다만..
취업하고 올라갔어도 정말 잘할자신있었기에..
기다리기 힘든 2년동안 기다려준여자이기에..
4년간 그녀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왔기에..
정말 잊을수 없는그녀가...
이제 다른여자를 만나랍니다..
잊을수없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겟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는 그녀입니다.. 다시 마음을 돌릴수있으면 좋겟습니다..
그녀가 제게했던 모든 말..
전부 이해할수있습니다.. 자존심따위는 그녀와 사귈때 일찌감치 땅속깊숙히 쳐박아놨습니다..
그녀를 돌리고 싶고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정말 4년간 예쁘게 사랑하다..
별일아닌일로 헤어지고 나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누군가.. 제게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진심입니다.......
차라리.. 그녀를 잊는법이라도 알려주십시요...
아님 알기전으로 시간을 돌려주세요..
누군가 절 도와주실순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