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ㅎ 안녕하세요~ㅋ 평소에 톡톡을 즐겨보는 22살 청년입니다.ㅋ 어제 좀 황당한 일을 겪어서 하소연(?)하기 위해 글을 쓰네요.ㅋㅋ 뭐.. 이렇다할 황당한 일을 살면서 겪어본적이 없어서..ㅋ 요즘 재수가 안좋더라니...ㅋ 으음.. 어제였더랬죠..ㅋ 평소와 같이 학교 과사에서 근로 야근을 마치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했습니다.ㅋ 다음 주에 고등학교 동창 중 군대 간 친구가 100일 휴가 나오는거 맞춰 셋이서 여행가려고 겸사겸사 얼굴도 보고 여행 어디로 갈지 정하려고 불렀습니다.ㅋ 학교 앞에서 삼겹살 먹고, 소주 먹고~ 당구장가고~ 노래방 가고~ㅎ 헛! 정신없이 놀다보니깐,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더라구요.ㅋ 그래서, 대학원에 아는 형이 준 찜질방 할인쿠폰을 가지고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ㅋ 서울X천?ㅋㅋ (뭐.. 이렇게하면 다 알태지만..ㅋ) 이라는 곳으로 가게되었는데요.ㅋ 가서 씻고 나와서, 식당이 있는 지하 4층으로 갔더랬죠.ㅋ 금요일이여서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ㅋ 안자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ㅋ 매점 앞에가서 요고요고~ 찜질방의 별미인 미숫가루와 계란을 사서, 탁자에 앉아 먹으며 친구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ㅋ 근데~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녀? 남자 3명정도에 여자 2명? 애들이 안자고 계속 돌아다니더라구요.ㅋ 좀 떠들면서 돌아다니기는 했지만, 신경안쓰고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주무시는 분있어서 소곤 소곤.. _-;;) 그 애들 보면서, 뭐 좋을 때다~ 이러면서 계속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 나눴습니다.ㅋ 그러다보니..ㅎ 한 3시 30분? 정도 된 것 같더라구요. 매점에 먹은거 돌려주고, 자러 지하로 내려갈려고 하는데.. 계단 앞 쪽에 남자분이 부시시한 얼굴로 저희 둘을 쳐다보시더라구요.ㅋ (인상 쓰고 계속 쳐다보더라구요.ㅋ) 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ㅋ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옆에 흡연실이 있어서, 친구보고 잠만 기달리라고 하고 저는 담배를 피울려고 들어갔더랬죠.ㅋ 담배를 피고 있는데, 그 남자 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저보고 다짜고짜 그 남자: 나이 몇살 처먹었냐? 나: 22살입니다. 그 남자: 나이도 어린새x가 와서 담배나 피고, 잠이나 쳐잘것이지 시끄럽게 떠들고 지x이야? 라고 하시더라구요.ㅎ 암만 생각해보니.. 저희 둘, 떠든적 없었을 뿐더러, 그 분하고 꽤 거리있는곳에서 조용히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_- 제가 생각해도 떠든적은 없었구요.ㅎ 나: 저희 안 떠들었는데요? 그리고 초면이신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 남자: 뭐? 나이도 쳐 어린새x가 어른 앞에서 담배나 쳐피고.. #$%@%@^@&^@&@ 라고 육두문자를 실컷 내뱉으시더라구요.ㅋ (저 정말 욕이란 욕은 정말 여기서 다들은 것 같더라구요.ㅋㅋ ) 나이는 한 28~30살정도? 드신것 같은데.. 술을 드셨는지 상태가 안좋아보이시더라구요.ㅋ 담배 다 피고 일어서서, 나갈려고 하는데 계속 욕하시길래.. 솔직히 좀 발끈해서.. (윗 사람이니, 존대말은 쓰면서;; ) 나 : 초면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경우에도 없는 말씀하십니까? 그러니깐, 다짜고짜 제 머리를 잡으시고, 바닥으로 끌어당기시더라구요.ㅋ (일명 패대기 -_-ㆀ) 손 치면서, 째려 봤습니다.ㅋ 이러시지말라고 하면서요.ㅋ 그러더니만 손 찌검을 하시더군요.ㅎ 그래서 피했죠. 나: 손 함부러 올리지마세요. 뭐하시는겁니까? 그 남자: 야~ 이러지말고, 밖에 나가서 볼래? 나이도 쳐 어린새x가! 나 : 뭐 하러 밖에 나가요.ㅋ 여기서 끝을 보세요. 그 남자: 왜? 밖에 나가기 무섭냐? 뭐 여튼 이렇게 옥신각신 하면서 말 다툼하고, 그 사람 손으로 툭툭 밀면서 절 치더라구요. 옆에서 친구는 계속 말리고 있구요. 나가자고.ㅋㅋ 뭐 여튼 그러고 있는데, 흡연실에 남자 세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ㅎ 그리고 즐겁게 관전을 하시더라구요.ㅎ 관전자도 늘어났겠다~ 좀 더 흥미진진한 진행을 위해서인지.. 그 남자분은 소설을 쓰시더라구요. 그 남자: 야이, 시x새x야. 와서 아줌마들 엉덩이 보니깐 좋냐? 나:..... (황당했어요-_-;;;) 그 남자: 좋냐고, 와서 잠이나 쳐잘거지, 떠들고, 히밤, 여자 엉덩이나 쳐보냐? 나: 저 안봤구요. 그리고 부탁드리는데요. 그쪽하고 동급 부류 취급하지 말아주실래요? 그 남자: (멱살잡으면서) 그러니깐, 밖으로 나가자고. 나: 왜요? 아까 머리잡고, 손지껌 밖에나가서 실컷하시게요? 그냥 여기서 계속하세요. 저야 그리고 서로 가면 되니깐. 그 남자: @#$$%@^@^&@&#@$@#@^ 하는 상황이 되고, 주위에 여러분오시고, 주무시던분들 앞에서 서 계시고, 뭐 그럽니다. 그러다가 누구를 부르더군요.ㅋ 그것도 사람들 자는데, 복도에 대고~ 꿱 꿱~~ (속으로, 아... 깍두기형님 오면 어떡하지?ㅋ 뭐 이러면서 좀 불안했습니다.. ) 그러더니, 여자 한분이 오시더라구요.ㅎ 보니깐 부인 되시는 분이더라구요.ㅋ 그래서, 이분 좀 술 좀 드신것 같고, 폭력쓰시는데 경찰서로 갈까요? 그러니깐.. xx아빠 가요. 라고 하시면서 손 잡으시더라구요.ㅋ 그렇게 계속 실랑이 벌어지고, 관전자는 점점 늘어나고~~ 뭐.. 그런상태가 되었더랬죠.ㅋ 멱살잡고, 여자 엉덩이가 뭐 어쨋느니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그런말 하길래.. 슬슬 기분도 더러워지고, 이거 뭐 어른대접 해드릴 필요도 없겠다 싶어서... 저도 꼬박꼬박 대구좀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는 같은 말 계속 반복하면서, 시비 붙이고..ㅋ (구간 반복 기능이라도 탑재 된건지.. 개념이나 탑재하던가.. _-;; 담배, 나이, 여자엉덩이 -_-;; <-- 요거 키 포인트 단어연발..ㅋㅋ ) 결국, 부인분 손에 이끌려 가시더라구요.ㅋㅋㅋㅋ 저도 좀 그 사람가고 나니 맥이 쫙 풀리더라구요.ㅋ 자리에 앉아서, 담배 한대 피고.. 아저씨들하고 얘기하고.. _- ㅎ 왜 그런거냐.. 잘 참았다...이러시고.. 하아~~~~ 여튼.. 뭐.. 찜질방 수도 없이 많이 다녀봤지만.. 뭐 이런경우도 다있네요.ㅋ 한대 때리셨을 때, 걍 한대 맞고 아이고~ 나죽네 하면서 영화 배우 빰치는 연기 실력을 발휘해서 대굴 굴러볼껄.. -_-;; 뭐 그러다가, 지하로 내려가서 자기는 했습니다만, 기분 찝찝하고 거시기 하더라구요. 난생 처음 변태 취급받고.. ㅋㅋㅋ 후..ㅎ 뭐.. 술 드시고 오셔서, 개운하게 쌓이신 피로도 풀고 가시는건 좋은데.. 제발 옆 사람한테 피해는 주지 마세요.ㅎ 그리고, 잘 때 수면층 따로 크게 만들어져있는데.. 식당가에서 왜 주무시는지... 흡연실은 담배 피라고 있는거고, 식당가는 밥먹으라고 있는 곳이에요. 잠은 수면실에 가셔서 주무세요^^ㅋ 대충 이런일이였어요.. _-;; 별거 없는 내용이죠?;; 허허..ㅎ 글 써놓고 저도 참 읽어보니..ㅋ 싱겁네요...ㅋ 여튼!! 즐거운 주말입니다! 톡톡님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피로 싹~ 푸시고! 힘찬 한 주를 준비합시다!!ㅋ p.s : 그 남자분.. 나이도 아직 젊으시니... 톡톡 보실 수도 있겠군요.ㅋㅋ 할말은 좀 많지만.. _-;; 나이쳐먹고, 나이값 하고 살아야죠? 보아하니, 한 가정의 아버지이신것 같은데.. 부끄러운 줄 아세요.
찜질방에서... 좀 황당하네요.ㅋ
허허..ㅎ
안녕하세요~ㅋ
평소에 톡톡을 즐겨보는 22살 청년입니다.ㅋ
어제 좀 황당한 일을 겪어서 하소연(?)하기 위해 글을 쓰네요.ㅋㅋ
뭐.. 이렇다할 황당한 일을 살면서 겪어본적이 없어서..ㅋ
요즘 재수가 안좋더라니...ㅋ
으음..
어제였더랬죠..ㅋ
평소와 같이 학교 과사에서 근로 야근을 마치고,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서
술 한잔 하려고 했습니다.ㅋ
다음 주에 고등학교 동창 중 군대 간 친구가 100일 휴가 나오는거 맞춰 셋이서 여행가려고
겸사겸사 얼굴도 보고 여행 어디로 갈지 정하려고 불렀습니다.ㅋ
학교 앞에서 삼겹살 먹고, 소주 먹고~ 당구장가고~ 노래방 가고~ㅎ
헛! 정신없이 놀다보니깐,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더라구요.ㅋ
그래서, 대학원에 아는 형이 준 찜질방 할인쿠폰을 가지고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ㅋ
서울X천?ㅋㅋ (뭐.. 이렇게하면 다 알태지만..ㅋ)
이라는 곳으로 가게되었는데요.ㅋ
가서 씻고 나와서, 식당이 있는 지하 4층으로 갔더랬죠.ㅋ
금요일이여서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ㅋ
안자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ㅋ
매점 앞에가서
요고요고~ 찜질방의 별미인 미숫가루와 계란을 사서, 탁자에 앉아 먹으며 친구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ㅋ
근데~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녀? 남자 3명정도에 여자 2명?
애들이 안자고 계속 돌아다니더라구요.ㅋ
좀 떠들면서 돌아다니기는 했지만, 신경안쓰고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주무시는 분있어서 소곤 소곤.. _-;;)
그 애들 보면서, 뭐 좋을 때다~ 이러면서 계속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 나눴습니다.ㅋ
그러다보니..ㅎ 한 3시 30분? 정도 된 것 같더라구요.
매점에 먹은거 돌려주고, 자러 지하로 내려갈려고 하는데..
계단 앞 쪽에 남자분이 부시시한 얼굴로 저희 둘을 쳐다보시더라구요.ㅋ
(인상 쓰고 계속 쳐다보더라구요.ㅋ)
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ㅋ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옆에 흡연실이 있어서, 친구보고 잠만 기달리라고 하고
저는 담배를 피울려고 들어갔더랬죠.ㅋ
담배를 피고 있는데, 그 남자 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저보고 다짜고짜
그 남자: 나이 몇살 처먹었냐?
나: 22살입니다.
그 남자: 나이도 어린새x가 와서 담배나 피고, 잠이나 쳐잘것이지 시끄럽게 떠들고 지x이야?
라고 하시더라구요.ㅎ
암만 생각해보니.. 저희 둘, 떠든적 없었을 뿐더러,
그 분하고 꽤 거리있는곳에서 조용히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_-
제가 생각해도 떠든적은 없었구요.ㅎ
나: 저희 안 떠들었는데요? 그리고 초면이신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 남자: 뭐? 나이도 쳐 어린새x가 어른 앞에서 담배나 쳐피고.. #$%@%@^@&^@&@
라고 육두문자를 실컷 내뱉으시더라구요.ㅋ
(저 정말 욕이란 욕은 정말 여기서 다들은 것 같더라구요.ㅋㅋ )
나이는 한 28~30살정도? 드신것 같은데..
술을 드셨는지 상태가 안좋아보이시더라구요.ㅋ
담배 다 피고 일어서서, 나갈려고 하는데 계속 욕하시길래..
솔직히 좀 발끈해서.. (윗 사람이니, 존대말은 쓰면서;; )
나 : 초면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경우에도 없는 말씀하십니까?
그러니깐, 다짜고짜 제 머리를 잡으시고, 바닥으로 끌어당기시더라구요.ㅋ
(일명 패대기 -_-ㆀ)
손 치면서, 째려 봤습니다.ㅋ
이러시지말라고 하면서요.ㅋ
그러더니만 손 찌검을 하시더군요.ㅎ 그래서 피했죠.
나: 손 함부러 올리지마세요. 뭐하시는겁니까?
그 남자: 야~ 이러지말고, 밖에 나가서 볼래? 나이도 쳐 어린새x가!
나 : 뭐 하러 밖에 나가요.ㅋ 여기서 끝을 보세요.
그 남자: 왜? 밖에 나가기 무섭냐?
뭐 여튼 이렇게 옥신각신 하면서 말 다툼하고, 그 사람 손으로 툭툭 밀면서 절 치더라구요.
옆에서 친구는 계속 말리고 있구요. 나가자고.ㅋㅋ
뭐 여튼 그러고 있는데, 흡연실에 남자 세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ㅎ
그리고 즐겁게 관전을 하시더라구요.ㅎ
관전자도 늘어났겠다~ 좀 더 흥미진진한 진행을 위해서인지..
그 남자분은 소설을 쓰시더라구요.
그 남자: 야이, 시x새x야. 와서 아줌마들 엉덩이 보니깐 좋냐?
나:..... (황당했어요-_-;;;)
그 남자: 좋냐고, 와서 잠이나 쳐잘거지, 떠들고, 히밤, 여자 엉덩이나 쳐보냐?
나: 저 안봤구요. 그리고 부탁드리는데요. 그쪽하고 동급 부류 취급하지 말아주실래요?
그 남자: (멱살잡으면서) 그러니깐, 밖으로 나가자고.
나: 왜요? 아까 머리잡고, 손지껌 밖에나가서 실컷하시게요? 그냥 여기서 계속하세요.
저야 그리고 서로 가면 되니깐.
그 남자: @#$$%@^@^&@&#@$@#@^
하는 상황이 되고, 주위에 여러분오시고, 주무시던분들 앞에서 서 계시고, 뭐 그럽니다.
그러다가 누구를 부르더군요.ㅋ
그것도 사람들 자는데, 복도에 대고~ 꿱 꿱~~
(속으로, 아... 깍두기형님 오면 어떡하지?ㅋ 뭐 이러면서 좀 불안했습니다.. )
그러더니, 여자 한분이 오시더라구요.ㅎ
보니깐 부인 되시는 분이더라구요.ㅋ
그래서, 이분 좀 술 좀 드신것 같고, 폭력쓰시는데 경찰서로 갈까요?
그러니깐..
xx아빠 가요. 라고 하시면서 손 잡으시더라구요.ㅋ
그렇게 계속 실랑이 벌어지고, 관전자는 점점 늘어나고~~
뭐.. 그런상태가 되었더랬죠.ㅋ
멱살잡고, 여자 엉덩이가 뭐 어쨋느니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그런말 하길래..
슬슬 기분도 더러워지고, 이거 뭐 어른대접 해드릴 필요도 없겠다 싶어서...
저도 꼬박꼬박 대구좀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그 남자는 같은 말 계속 반복하면서, 시비 붙이고..ㅋ
(구간 반복 기능이라도 탑재 된건지.. 개념이나 탑재하던가.. _-;; 담배, 나이, 여자엉덩이 -_-;; <-- 요거 키 포인트 단어연발..ㅋㅋ )
결국, 부인분 손에 이끌려 가시더라구요.ㅋㅋㅋㅋ
저도 좀 그 사람가고 나니 맥이 쫙 풀리더라구요.ㅋ
자리에 앉아서, 담배 한대 피고..
아저씨들하고 얘기하고.. _- ㅎ
왜 그런거냐.. 잘 참았다...이러시고..
하아~~~~
여튼.. 뭐.. 찜질방 수도 없이 많이 다녀봤지만.. 뭐 이런경우도 다있네요.ㅋ
한대 때리셨을 때, 걍 한대 맞고 아이고~ 나죽네 하면서
영화 배우 빰치는 연기 실력을 발휘해서 대굴 굴러볼껄.. -_-;;
뭐 그러다가, 지하로 내려가서 자기는 했습니다만, 기분 찝찝하고 거시기 하더라구요.
난생 처음 변태 취급받고.. ㅋㅋㅋ
후..ㅎ 뭐.. 술 드시고 오셔서, 개운하게 쌓이신 피로도 풀고 가시는건 좋은데..
제발 옆 사람한테 피해는 주지 마세요.ㅎ
그리고, 잘 때 수면층 따로 크게 만들어져있는데..
식당가에서 왜 주무시는지... 흡연실은 담배 피라고 있는거고, 식당가는 밥먹으라고 있는 곳이에요.
잠은 수면실에 가셔서 주무세요^^ㅋ
대충 이런일이였어요.. _-;;
별거 없는 내용이죠?;;
허허..ㅎ 글 써놓고 저도 참 읽어보니..ㅋ 싱겁네요...ㅋ
여튼!! 즐거운 주말입니다! 톡톡님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피로 싹~ 푸시고! 힘찬 한 주를 준비합시다!!ㅋ
p.s : 그 남자분.. 나이도 아직 젊으시니... 톡톡 보실 수도 있겠군요.ㅋㅋ
할말은 좀 많지만.. _-;;
나이쳐먹고, 나이값 하고 살아야죠?
보아하니, 한 가정의 아버지이신것 같은데.. 부끄러운 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