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가 정신이상자라서 매일 맞으면서 자랐죠... 항상 어머니는 귀신들린자처럼 이상한 소리만 하셨구요.... 아버지도 말리다가 말리다가 포기하시고.. 정신병원은 죽어도 안간다하고.. 교회에 데려다놨더니 조금 정신이 돌아오는 듯 하셨습니다. 한 3개월 후 정신이 돌아오시더니, 친정에 간다며 20만원을 가지고(2000년) 부산에서 거제도로 향하셨고, 어머니와 지하철에서 작별한 뒤, 어머니는 본 것은 2년 뒤 싸늘한 주검으로 였습니다. 부산시 화명동 근방에서 또 다시 정신이상자가 되시어서, 결국 추위에 돌아가셨다는군요... 이렇게 5년이 지난 날.... 이상하게 저 처럼 어머님이 안계시거나 아버님이 안계시는 편부 편모 가정의 여자가 좋아집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여자인데요... 아픔을 같이 할 수 없다고 해야하나...? 편부 편모 가정... 아픔이 많은 여자를 만나, 아픔을 함께하며 그 여자의 위로자가 되고싶네요... 괜한 생각인지.... 아님 제가 너무 아팠기 때문인지.... 어찌보면 지금의 여친의 아픔은 생각하지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지금 여자친구 너무나도 사랑하는데.... 아픔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제가 이상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 왜 아픈여자를 품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건지... 휴.. 톡커님들의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가난하고 부모님 안계시는 여자가 좋습니다.
어릴적.. 엄마가 정신이상자라서 매일 맞으면서 자랐죠...
항상 어머니는 귀신들린자처럼 이상한 소리만 하셨구요....
아버지도 말리다가 말리다가 포기하시고.. 정신병원은 죽어도 안간다하고..
교회에 데려다놨더니 조금 정신이 돌아오는 듯 하셨습니다.
한 3개월 후 정신이 돌아오시더니, 친정에 간다며 20만원을 가지고(2000년)
부산에서 거제도로 향하셨고, 어머니와 지하철에서 작별한 뒤, 어머니는 본 것은
2년 뒤 싸늘한 주검으로 였습니다.
부산시 화명동 근방에서 또 다시 정신이상자가 되시어서, 결국 추위에 돌아가셨다는군요...
이렇게 5년이 지난 날....
이상하게 저 처럼 어머님이 안계시거나 아버님이 안계시는 편부 편모 가정의
여자가 좋아집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여자인데요... 아픔을 같이 할 수 없다고 해야하나...?
편부 편모 가정... 아픔이 많은 여자를 만나, 아픔을 함께하며 그 여자의 위로자가 되고싶네요...
괜한 생각인지.... 아님 제가 너무 아팠기 때문인지....
어찌보면 지금의 여친의 아픔은 생각하지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지금 여자친구 너무나도 사랑하는데.... 아픔을 함께 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제가 이상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 왜 아픈여자를 품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건지...
휴.. 톡커님들의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