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너무너무 싫은 정말 여우같은 여자애를 한 착한 남자가 사랑한답니다. 그 남자는 쑥맥에 여자사귀어본 경험도 없던 사람입니다. 딱히 겉모습에 매력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알고 가까이 지내면 속이 진국이라는걸 알게 되지요. 그 사람을 짝사랑한지도 어언 4년이 지나가네요. 너무 친구같은 사이인지라 저는 연인이 될수가 없습니다. 전,. 이성이 아니라 친구이니까요. 그 여자는.. 같은 과 학우인데.. 과안에서도 여자들사이에선 소문이 좋지 않았습니다. 남자 문제들도 그렇고.. 특히 남자가 얽히면 친구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애였거든요. 뒷담화가 취미생활이고, 앞에서는 웃으면서 팔짱끼면서 뒤돌아서선 버릇처럼 욕하고 헐뜯는 아이입니다. 그러니까 친구들도 처음에 그애의 붙임성에 친해졌다가도 뒷통수 한번씩 얻어맞고는 진저리를 치면서 멀리하게 되구요. 그러던 여자애가 뜻밖에 이오빨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간발의 차이로 이여자애가 먼저 고백하는 바람에 전 고백도 못하게 되었죠. 그냥 포기하고, 두사람이 행복하길 바랬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앤 어떻게 제가 이오빨 좋아했단걸 눈치를 까고는.. 아무도 모르게 제 속을 뒤집어 놓더군요. 뭐 심증만 있으니... 제 맘을 확인해볼려고 .. 그것도 꼭 아무도 없을때 단둘이 있을때만 제 맘을 떠볼려고 하는 그런짓 있잖아요. 정말 속다 뒤집어지는..... 하지만 뭐 옆에 증인도없고 괜히 일만들기 싫어서 묵묵히 그냥 웃으면서 못들은척하고 아닌척하고 지냈었지만... 그냥 난 , 포기해야하는 입장이라 힘들기만한데.. 왜 다 가진 그애는 날 이렇게 괴롭힐까, 그냥 자기만 행복하게 지내면 될텐데.. 너무 야속하더군요. 그래도 그 애를 욕까진 진짜 안할려고했는데.. 남들에게 확인되지 않은 저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소문을 퍼트리면서.... 그게 또 내귀에 들어오니까 속이 뒤집히죠.... 아무튼 뭐 저런게 다있나. 왜 저런애랑 사귀나 싶대요. 뭐 그러다가 한 2년사귀다가 둘이 헤어졌어요. 그리고 또 2년이 지나고 .. 이번엔 이오빠가 여자가 없어서 외로워서 그런가. 그 여자앨 찾더라구요. 지금 그 여자앤 튕기는거같구요. 너무 너무 속상한건.. 이오빠가 제일 싫어하는 여자애가 그런애거든요. 남 뒷담화 잘 까고, 남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고.. 이간질 시키는거 잘하고, 남 속 뒤집어 놓는거 조아하고..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떻게든지 그 사람을 딴사람에게서 떨어뜨려놓고 다른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야만 속이 놓이는 .. 그오빠가 매번 싫다고 노래를 부르는 그런 부류인데.. 참 멍청하게도, 자긴 그런 여자들이 싫다고 해놓고는.. 그 여자애가 그런애라고는 생각도 못하더라구요. 맘같애선 말해주고싶고. 그 여자애가 나한테 어떻게 했냐고 정말 말해주고싶고. 나랑 잘 되는거 포기했으니까, 그런 차원이 아니라.. 정말 그냥 친구로써 그애는 아니라고. 정말 착한 여자 만나라고 말해주고싶은데... 내가 좋아했었단거 그오빠도 알기에 .. 그냥 질투에 가득차서 헐뜯는 그런 애로 보일까봐 말도 못하겠고.. 욕하면 나도 똑같은 애가 될거같아서 말은 못하겠는데.. 그런 여자애가 좋다고, 안받아줘서 힘들다고 말하는 그 오빠. 그런 고민상담 들어주고 있는 나. 참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ㅠㅠ 다름 사람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한만큼 언젠가 그거 받을거라고 내가 굳이 말 안하고, 내가 굳이 그런거 분노안해도 걘 그 댓가 받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럴때보면 그런거 없는거 같아요. 결국 여우같은애들이 잘 먹고 잘사는거 같아요. 휴..
정말 여우같은 여자애를 착한 남자가 좋아합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너무너무 싫은 정말 여우같은 여자애를 한 착한 남자가 사랑한답니다.
그 남자는 쑥맥에 여자사귀어본 경험도 없던 사람입니다.
딱히 겉모습에 매력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알고 가까이 지내면 속이 진국이라는걸 알게 되지요.
그 사람을 짝사랑한지도 어언 4년이 지나가네요.
너무 친구같은 사이인지라 저는 연인이 될수가 없습니다.
전,. 이성이 아니라 친구이니까요.
그 여자는..
같은 과 학우인데.. 과안에서도 여자들사이에선 소문이 좋지 않았습니다.
남자 문제들도 그렇고..
특히 남자가 얽히면 친구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애였거든요.
뒷담화가 취미생활이고,
앞에서는 웃으면서 팔짱끼면서 뒤돌아서선 버릇처럼 욕하고 헐뜯는 아이입니다.
그러니까 친구들도 처음에 그애의 붙임성에 친해졌다가도 뒷통수 한번씩 얻어맞고는 진저리를 치면서 멀리하게 되구요.
그러던 여자애가 뜻밖에 이오빨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간발의 차이로 이여자애가 먼저 고백하는 바람에 전 고백도 못하게 되었죠.
그냥 포기하고, 두사람이 행복하길 바랬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앤 어떻게 제가 이오빨 좋아했단걸 눈치를 까고는..
아무도 모르게 제 속을 뒤집어 놓더군요.
뭐 심증만 있으니... 제 맘을 확인해볼려고 .. 그것도 꼭 아무도 없을때 단둘이 있을때만 제 맘을 떠볼려고 하는 그런짓 있잖아요.
정말 속다 뒤집어지는.....
하지만 뭐 옆에 증인도없고 괜히 일만들기 싫어서 묵묵히 그냥 웃으면서 못들은척하고 아닌척하고 지냈었지만...
그냥 난 , 포기해야하는 입장이라 힘들기만한데..
왜 다 가진 그애는 날 이렇게 괴롭힐까, 그냥 자기만 행복하게 지내면 될텐데.. 너무 야속하더군요.
그래도 그 애를 욕까진 진짜 안할려고했는데..
남들에게 확인되지 않은 저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소문을 퍼트리면서....
그게 또 내귀에 들어오니까 속이 뒤집히죠....
아무튼 뭐 저런게 다있나. 왜 저런애랑 사귀나 싶대요.
뭐 그러다가 한 2년사귀다가 둘이 헤어졌어요.
그리고 또 2년이 지나고 ..
이번엔 이오빠가 여자가 없어서 외로워서 그런가. 그 여자앨 찾더라구요.
지금 그 여자앤 튕기는거같구요.
너무 너무 속상한건..
이오빠가 제일 싫어하는 여자애가 그런애거든요.
남 뒷담화 잘 까고, 남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고..
이간질 시키는거 잘하고, 남 속 뒤집어 놓는거 조아하고..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떻게든지 그 사람을 딴사람에게서 떨어뜨려놓고 다른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야만 속이 놓이는 ..
그오빠가 매번 싫다고 노래를 부르는 그런 부류인데..
참 멍청하게도, 자긴 그런 여자들이 싫다고 해놓고는..
그 여자애가 그런애라고는 생각도 못하더라구요.
맘같애선 말해주고싶고.
그 여자애가 나한테 어떻게 했냐고 정말 말해주고싶고.
나랑 잘 되는거 포기했으니까, 그런 차원이 아니라..
정말 그냥 친구로써 그애는 아니라고. 정말 착한 여자 만나라고 말해주고싶은데...
내가 좋아했었단거 그오빠도 알기에 ..
그냥 질투에 가득차서 헐뜯는 그런 애로 보일까봐 말도 못하겠고..
욕하면 나도 똑같은 애가 될거같아서 말은 못하겠는데..
그런 여자애가 좋다고, 안받아줘서 힘들다고 말하는 그 오빠.
그런 고민상담 들어주고 있는 나.
참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ㅠㅠ
다름 사람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한만큼 언젠가 그거 받을거라고
내가 굳이 말 안하고, 내가 굳이 그런거 분노안해도
걘 그 댓가 받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럴때보면 그런거 없는거 같아요.
결국 여우같은애들이 잘 먹고 잘사는거 같아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