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굴욕방귀사건..................ㅜㅜ

개밝뇽2007.11.11
조회519

제가 아침에 겪은 일입니다.. 얼마나 창피햇는지...ㅜㅜㅜ

전  18살 고딩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씁니다...

오늘아침에 학교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학생들로 붐볐습니다... 전 남학교 이기때문에 여학생이 많아서 므흣했죠 ㅎㅎㅎ

여자구경하다가... 한참 가고 있는데...

배가 아파오기시작한것입니다..

너무 배가아파서 속으로 참자...난 참을수 있어...참아보자..

했죠 ... 다행히 1차고통은 끝났습니다.. 알죠? 2번고통오는거....

1차고통이 끈나고 배아픈게 방귀로 승화시켜지는것입니다..

방귀가 너무매려웠습니다...

이 방귀를 뀌지못하면 .... 전 다시 똥으로 매려울거 같았어요....

근데 마침 버스에서 라디오를 해주는것입니다...

그거 라디오 음악을 들려주는데 베토벤의 그거있잖습니까?

뚜두두 둥~~ 뚜두두둥~~ 이노래 ... 전 희망이생겼습니다.. 이노래에 맞춰 방귀를 뀌면 대겟다

해서 뚜두두  뿌~~~~앙뿌우으ㅜ우우우웅웅 꼇습니다. 너무쉬원했죠 ...나이스

전 너무 조은나머지 아무도 모르겟지....이생각을했죠...

그런데 ...............................................

.......................

사람들이 절 비웃으며 처웃는겁니다...왜지 걸렷나?????
한순간 전 ............................. 바로 버스에서 내려서 뛰어갔습니다 버스타고30분걸리는거리를.................. 사람들이 어떻게 알앗냐고요?ㅜㅜㅜ

전 버스에서 나왓는데도 베토벤 음악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아차했죠.,.,,,, 바로그건..............

제가끼고있던 mp3라디오 입니다.... 아오 ㅁ니ㅏ옴니ㅓ옴나ㅓ왐너왐니ㅓㅇ

그 조용한 버스안에서........제이어폰을귀에서 저만들었던 라디오../.......... 저정말 어케해야하나요

정말 창피해 죽겟습니다... 이쁜 여학생들임낳았는데...ㅠㅜㅜㅜ

전이제 버스못탑니다.........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가면쓰고다녀야겟어요 ㅠㅜㅠㅠ

 

20명넘게 그버스에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