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 대한 심각한 얘기를 해보고자합니다.

도언20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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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에 앞서 잠깐 제 얘기를 하자면, 동남아 배낭여행을 여러군데 한 사람입니다.

필리핀,싱가폴,말레지아,태국,미얀마,인도 등 입니다.

 

제가 소개를 왜 먼저 했냐면.. 실제 배낭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 사람들을 친구도 삼아보고 심리도 알아보고 많은 것을 인간적으로 접해 보아 그들의 습성을 그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불법체류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 대부분이 TV를 접하면서 본 그들은 일하면서 손이 짤리고 다치고 죽고 하고 그들의 인터뷰를 통해 커다란 눈망울에 눈물을 보고 있자면 불쌍하고 그렇게 만든 한국사장 욕하고 뭔가 도와주고 싶고, 우리나라가 부끄럽고 하는 감정을 많이 느꼈을겁니다. 정말 불쌍하죠..

 

하지만 위의 감정때문에 앞으로 우리나라는 정말 심각한 지경에 빠지고 있습니다. 아니.. 빠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간간히 나오는 불체자들의 범죄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 이상 상상을 초월합니다. 심지어 중국관련불체자들은 자존심이 전통적으로 강하여 앙갚음을 죽음으로 갚습니다.

동남아 불체자들은 초등생,중고생,고등생,대학생,아점마 할거 없이 새벽이나 야밤에 납치하여

친구들을 불러 강간을 합니다. 심지어 중고생 여학생을 납치하여 강간사실을 학교에 알린다거나

사진을 찍어서 싸이에 퍼트린다는것을 (굉장히 영약합니다.) 말하면 한국여자들은 그 협박에 통한다는것을 서로들간에 정보를 통해 얻고 몇시까지 어느장소로 나오라고 하고 나오면 자기들 친구들불러서 강간하게 하고 화대비를 챙깁니다.

 

심지어 한국국적을 챙기고자 정신지체자나 외롭게 홀로 사는 여성 들에게 접근하여 불쌍한 모습을 보여 동정을 얻거나 최선을 다해 결혼또는 임신을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합니다. 그 뒤의 삶은 한국여자들은 개 취급하거나 이혼 해달라며 폭력은 기본입니다. 또한, 여자집에서 편히 지내면서 나중에 자기 나라 돌아갈땐 통장이며 귀중품을 몽땅 챙기고 자기네 나라로 달아납니다.

 

이런 심각한 얘기는 웬만하면 매스컴에 잘 안나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만난 동남아인들은 절대 만만히 볼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굉장히 똑똑하고 눈치가 빠르고 극도로 영악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약점이 뭔지도 알고 그걸 이용할줄도 아는 여우같은 인간들입니다.

 

왜 이들이 이런지.. 한번 파악을 해봄은... 바로.. 그들은 못사는 사람들이라 삶이 곧 투쟁입니다. 이익이 있는곳은 어떻게 해서라도 삶이라 뛰어듭니다. 결국 이익이 없는곳은 떠납니다. 그들의 미래는 없습니다. 눈앞의 이익이 최고이며 우선입니다. 우리나라는 첫 거래에 신용이 생기면 상대를 믿어버리는 바보같은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남아 인들과 거래할때 항상 뒤통수를 맞습니다.

이들은 거래할때마다 첨거래하는듯이 대해야합니다. 절대 정을 주면 뒷통수를 치는것이 이들입니다. 그들의 문화라고 그냥 붙여버립시다.

 

현재 경기도나 지방쪽에는 이런 불체자들이 넘쳐흐릅니다. 처음엔 이들이 우습게 보이고 한대치면 무서워서 도망갈거 처럼 하잖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얘기가 다릅니다.

현재 이들의 영역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엄청난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느 공단지역은 한국사람들이 무서워서 못지나다닙니다. 그 동네는 해만 떨어지면 여자들은 남녀노소 모두 집에서 나오질 못합니다. 불체자들의 먹이감이 되기때문입니다.

 

한국땅에서 한국인이 숨도 못쉬고 살아가는게 아직 그 지역에 안사셔서 모르시겠죠? 곧 우리 동네에도 그들의 영역이 지금 이대로라면 곧 다가옵니다.

 

경찰은 뭐하냐고요? 지금 경찰도 그들을 못건드는게 현실입니다. 강간범으로 잡은불체자들은 정말 일부중에 일부입니다. 그들의 지키고 있는사람들이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인으로 이루어진 교회나 인권단체들입니다. 경찰이 떠도 그들이 막고 범죄자들은 모두 뒷문으로 도망쳐 눈앞에서 놓칩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제가 필리핀만 가보더라도.. 필리핀애들 과 시비만 붙더라도 경찰서에 끌려가 오히려 범죄가 될수있습니다. 필리핀은 자국민 보호가 워낙 강해서 아무래 그들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경찰은 무조건 그들의 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르죠.. 외국에서도 ㅂ ㅅ 취급 당하고 한국에서도 ㅂ ㅅ 취급당하는게 우리나라입니다. 매스컴에선 그러죠... 넘버원 코리아...

 

해외나가보신분들은 아시죠? 우리나라가 외국에서는 얼마나 천대 받고 있는지요...

중국? 일본?  <---- 절대 못건듭니다. 그나라 대사관에서 가만히 보고있지 않죠.. 부당한건 나가서 싸워줍니다....

 

우리나라 대사관이요?

절대 신경안씁니다. 뒤지던 말던 별 신경안씁니다. 그러니 우리가 낮게 보던 동남아 애들도

우리나라 사람들보고 맛있는 코리언 이라고 부릅니다. 왜냐 건들면 돈이 쏟아지거든요.. 또한 뒷탈이 전혀없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돈뜯기는 넘버원 코리아 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가까운 예로  절대 그들을 동정해서 가까이 두지 마세요.

언젠간 당신의 뒷통수를 치게 되어있습니다. 조심들하세요..

 

정말 언젠가 제 얘기 그대로 터질날이 곧 옵니다. 아는 사람들은 알거에요..

부랴부랴 국회에서 불체자들 감시하는 단체 만들꺼고 법률 만들꺼고 하겠지만...

그들이 이미 한국에서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고 있기때문에 굉장히 힘들겁니다.

완전 족보 없는 나라꼴 될꺼에요...

 

전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