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서울에사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맨날 톡만 보다가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 이제 막 한달된 커플입니다 .. 이제 뭐 손만 잡는 스킨쉽도 지겨워서 ㅡ.ㅡ 뭐 이제는 키스 할때도 됬겟구나 생각을했죠 ~~~~~~~~ 어제 10시 프리머스에서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집에가는길에.. 여친 집앞에서 가슴이 막터질것같았어요 ~ 막 서로 눈치만보다가 그냥 저질러 버렸죠..쭈압~~~ 솔직히 처음에는 입술만 붙혔다 땔려 했는데~ 남자는 맘이 다글차나요~ 이런.. 제 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죠 (뭐 이때까진 좋았죠~~~~) 근데 입을 벌린순간 그녀는 완강히 정색을 하면서 입술을 때어버리더군요.. ㅡ.ㅡ 전이유를 몰랐죠.... 집에간 순간 여친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실망이라고 ., 왜그럴까요 도무지 생각이안나요 ....
키스하고난뒤에 차였어요..ㅡ.ㅡ
저는 24살 서울에사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구요 맨날 톡만 보다가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 이제 막 한달된 커플입니다 ..
이제 뭐 손만 잡는 스킨쉽도 지겨워서 ㅡ.ㅡ
뭐 이제는 키스 할때도 됬겟구나 생각을했죠 ~~~~~~~~
어제 10시 프리머스에서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집에가는길에..
여친 집앞에서 가슴이 막터질것같았어요 ~
막 서로 눈치만보다가 그냥 저질러 버렸죠..쭈압~~~
솔직히 처음에는 입술만 붙혔다 땔려 했는데~
남자는 맘이 다글차나요~ 이런.. 제 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죠
(뭐 이때까진 좋았죠~~~~)
근데 입을 벌린순간 그녀는 완강히 정색을 하면서 입술을 때어버리더군요.. ㅡ.ㅡ
전이유를 몰랐죠....
집에간 순간 여친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실망이라고 .,
왜그럴까요 도무지 생각이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