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의 대학생 남자입니다. 얼마전 대략 한달전쯤에 미팅으로 20살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다른 기분 없이 정말 그냥 만나고 만나서 좀 괜찮다 싶으면 사겨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만나서 돌아다녀보고 이야기나눠보고,,하다보니.. 제가 푹 빠지게 된거 같아요.. 연하를 처음사겨봐서 그런건지..아님 정말 제 이상형이었는지..잘모르겟지만..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점점 빠져들어서..딱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고.. 같이 있지 못하면 화나가고 신경질이 나고.. 여자친구가 놀기도 너무 좋아해서 항상 술 마시러 다니고.. 속으로는 싫었지만 20살이니..아직 고딩티를 벗어난지 얼마 안되서 많이 놀고 싶어하는구나..라는 생각과 제가 자꾸 여자친구의 행동에 제한을 걸고,.하면.. 여자친구가 제가 싫어져서 떠나갈거같아서.. 겉으로는 아무말 못하고 놀게 나둿습니다.. 여자친구가 신경질을 부리거나 화를 내거나 투정을 하거나.. 저한테는 모든게 다 귀여워보였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여자친구와 저와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하고..저도 여자친구에게 저를 정말 좋아하고있구나..정말 오래사귀겠구나..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사귄지 20일정도 되었을때.. 여자친구는 친한 언니와 단짝여자아이와 술을 마신다고 했고. 저는 별다른 생각없이 '그래? 그럼 조금만 마시고 술먹다 심심하면 잠깐 얼굴 보러와'라고 하고 전 대학교 과제를 하다가 친구랑 자취방에서 밥을 먹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들어왔습니다. 항상 학교근처에서 술마시기 때문에 제 자취방도 술집근처에 있기 때문에 매번 그렇게 술먹다 여자친구가 들려서 아무생각없이 '술먹다 힘들어서 잠깐 쉬러 왔구나'라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대했습니다. 여자친구는 5분정도 방안에서 잠깐 티비를 보다가 평소처럼 제 입술에 '뽀뽀~'라고 하면서 뽀뽀하고 다시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후 30~40분후 식사한걸 다 치우고 다시 과제를 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정말 진지하게 할말있어. 전화는 하지말고' 라는 문자를 보냈고. 전 괜히 여자친구가 장난하는지알고 장난치지말라는 식의 문자를 보냈고.. 3분정도후 긴문자가 여자친구한테 왔는데.. 정말 미안하다고.. 오빠사귀면서 옛남자친구를 잊지못햇다고.. 오빠 정말 좋은사람이었다고..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겟다고.. 갑자기 아무런 문제없이 뽀뽀까지 하고 갔는데..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뽀뽀하고 간거구나..라는 생각과.. 가슴이 너무 아프고 그냥 미쳐버릴거같고.. 그날부터 술로 생활을 했습니다..술이라도 먹으면 마음이 덜 아팠기에.. 그다음날 술이 깨면 다시 맘이 너무 아파서..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데.. 어떤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친은 옛남자가 연락해서 흔들린것도 아니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후 바로 자신이 먼저 옛남자한테 연락한거라고.. 제가 준 인형도 옛남자와 전화통화후 잘안되니 신경질적으로 던지고.. 다른사람에게 가지라고 줄려고하고..버려달라 하고.. 지금 그 옛남자와 잘되가고 있다고.. 너가 너무 잘해줘서 질려서 떠난거라고.. 여자친구는 오빠는 너무 착하니깐 내가 다시 돌아가도 받아줄꺼라고..그랫다고.. 전 충격을 너무 먹었고..그동안 슬펐던 것들도 다 분노가 되었습니다. 사귄지 20일정도밖에 안됫지만..사랑은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처음으로 깨달았는데.. 넌 나를 그냥 이용만했구나.. 그러면서 나한테 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뽀뽀해달라고..안아달라고.. 어떻게 얼굴 표정하나 없이 그렇게 말했던건지.. 그러면서 어떻게 나와 잠자리는 가질 수 있었던건지.. 너무 혼란스럽고 가슴도 너무 아프고.. 어제는 여친과 옛남자랑 있는걸 보고말았습니다.. 화나고 슬프고 이런기분때메 죽을거 같습니다.. 이런감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거 알지만.. 헤어짐후에 이렇게 힘든적이 처음이기에..정말 23살 어린나이에 처음으로 사랑이라고 느꼇었는데.. 힘내서 잘사는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미치도록 미워해야하는데.. 막상 지나가다 얼굴만 잠깐봐도 아직 좋고..슬프고.. 그 남자랑 있는모습에도 슬프기만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옛남자를 못잊고 떠나간 여자친구를 못잊어..
저는 23살의 대학생 남자입니다.
얼마전 대략 한달전쯤에 미팅으로 20살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다른 기분 없이 정말 그냥 만나고 만나서 좀 괜찮다 싶으면
사겨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만나서 돌아다녀보고 이야기나눠보고,,하다보니..
제가 푹 빠지게 된거 같아요..
연하를 처음사겨봐서 그런건지..아님 정말 제 이상형이었는지..잘모르겟지만..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점점 빠져들어서..딱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고..
같이 있지 못하면 화나가고 신경질이 나고..
여자친구가 놀기도 너무 좋아해서 항상 술 마시러 다니고..
속으로는 싫었지만 20살이니..아직 고딩티를 벗어난지 얼마 안되서 많이
놀고 싶어하는구나..라는 생각과 제가 자꾸 여자친구의 행동에 제한을 걸고,.하면..
여자친구가 제가 싫어져서 떠나갈거같아서..
겉으로는 아무말 못하고 놀게 나둿습니다..
여자친구가 신경질을 부리거나 화를 내거나 투정을 하거나..
저한테는 모든게 다 귀여워보였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여자친구와 저와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고하고..저도 여자친구에게
저를 정말 좋아하고있구나..정말 오래사귀겠구나..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사귄지 20일정도 되었을때.. 여자친구는 친한 언니와 단짝여자아이와 술을 마신다고 했고.
저는 별다른 생각없이 '그래? 그럼 조금만 마시고 술먹다 심심하면 잠깐 얼굴 보러와'라고 하고
전 대학교 과제를 하다가 친구랑 자취방에서 밥을 먹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들어왔습니다. 항상 학교근처에서 술마시기 때문에 제 자취방도 술집근처에
있기 때문에 매번 그렇게 술먹다 여자친구가 들려서 아무생각없이 '술먹다 힘들어서
잠깐 쉬러 왔구나'라고 생각하고 웃으면서 대했습니다.
여자친구는 5분정도 방안에서 잠깐 티비를 보다가 평소처럼 제 입술에 '뽀뽀~'라고 하면서
뽀뽀하고 다시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후 30~40분후 식사한걸 다 치우고 다시 과제를 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정말 진지하게 할말있어. 전화는 하지말고' 라는 문자를 보냈고.
전 괜히 여자친구가 장난하는지알고 장난치지말라는 식의 문자를 보냈고..
3분정도후 긴문자가 여자친구한테 왔는데..
정말 미안하다고..
오빠사귀면서 옛남자친구를 잊지못햇다고..
오빠 정말 좋은사람이었다고..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겟다고..
갑자기 아무런 문제없이 뽀뽀까지 하고 갔는데..
마지막으로 얼굴보고 뽀뽀하고 간거구나..라는 생각과..
가슴이 너무 아프고 그냥 미쳐버릴거같고..
그날부터 술로 생활을 했습니다..술이라도 먹으면 마음이 덜 아팠기에..
그다음날 술이 깨면 다시 맘이 너무 아파서..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데..
어떤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친은 옛남자가 연락해서 흔들린것도 아니고..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후 바로 자신이 먼저 옛남자한테 연락한거라고..
제가 준 인형도 옛남자와 전화통화후 잘안되니 신경질적으로 던지고..
다른사람에게 가지라고 줄려고하고..버려달라 하고..
지금 그 옛남자와 잘되가고 있다고..
너가 너무 잘해줘서 질려서 떠난거라고..
여자친구는 오빠는 너무 착하니깐 내가 다시 돌아가도 받아줄꺼라고..그랫다고..
전 충격을 너무 먹었고..그동안 슬펐던 것들도 다 분노가 되었습니다.
사귄지 20일정도밖에 안됫지만..사랑은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처음으로 깨달았는데..
넌 나를 그냥 이용만했구나..
그러면서 나한테 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뽀뽀해달라고..안아달라고..
어떻게 얼굴 표정하나 없이 그렇게 말했던건지..
그러면서 어떻게 나와 잠자리는 가질 수 있었던건지..
너무 혼란스럽고 가슴도 너무 아프고..
어제는 여친과 옛남자랑 있는걸 보고말았습니다..
화나고 슬프고 이런기분때메 죽을거 같습니다..
이런감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거 알지만..
헤어짐후에 이렇게 힘든적이 처음이기에..정말 23살 어린나이에 처음으로
사랑이라고 느꼇었는데..
힘내서 잘사는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미치도록 미워해야하는데..
막상 지나가다 얼굴만 잠깐봐도 아직 좋고..슬프고..
그 남자랑 있는모습에도 슬프기만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