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에... 같이 일하는 삼촌이 자기 좋아한다는 글 보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끄적여 보아용. 나 잠깐 동대문에서 일할때. 거기 삼촌이 있었거든요. 나이도 나보다 10살인가 더 많고 난 덩치있는 남자 싫어하는데 그 삼촌은 덩치도 크고 말많은 사람 싫어하는데 그 삼촌은 말도 많고 ㅠ_ㅠ... 나보고 보면볼수록 매력적이라는 말로 내 마음을 설레게 하고... 윽윽... 보고싶어요 삼촌 이젠 볼일 없겠지만...
삼촌하니까 생각나는 삼촌이 있어서... 보고싶다.
밑에글에... 같이 일하는 삼촌이 자기 좋아한다는 글 보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끄적여 보아용.
나 잠깐 동대문에서 일할때.
거기 삼촌이 있었거든요.
나이도 나보다 10살인가 더 많고
난 덩치있는 남자 싫어하는데
그 삼촌은 덩치도 크고
말많은 사람 싫어하는데
그 삼촌은 말도 많고
ㅠ_ㅠ... 나보고 보면볼수록 매력적이라는 말로
내 마음을 설레게 하고...
윽윽... 보고싶어요 삼촌
이젠 볼일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