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즈음.... 별이 한테 전화가 왔네요... (이 넘 별이 이야긴 항상 전화 통화 이야기 뿐? ㅋㅋ)
내용인즉...칭구(언젠가 제 이야기 중에서 비오는 수요일날 와이프에게 빨간장미 줬다가 싸울뻔 했던 넘입니다.. 기억 나시나요? 안나시는 분?.. 손~~~!! 발~~~!! 모르시면.. 글쓴이를 別離™이라고 해서 제 글을 검색해 보세요...// 별아... 그런다고 예전에 쓴 글 조회수 올라가길 바라냐? ㅡ.ㅡㅋ)
암튼.. 그 칭구넘..초복 하루 전인데.. 만나서 몸보신이나 하자고 합니다..
별이 : 야.. 너나 해라... 난 싫다...너야.. 재수씨 있지만.. 난.. 모냐.. 힘쓸때두 없구만 무신 몸보신..
별이군의 혼자 사는 이야기 #7
안냐세욤...
별이군입니다... 오늘 초복이라지요..
이제 점심시간이 되어 가는데.......오늘 만큼은 다들 몸보신 하시고..
건강해 지자구여...^^* 기운차리고.. 빠샤! 빠샤!
(언제나 기여븐 척 만 하는 별이군^^*
)
오늘은..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지금도 정신이 오락~ 가락~ 한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어서..
글이 횡설수설이 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ㅡ0ㅡ.. 암튼.. 이바구 시~~~~~작합니다~!!
-----------------------------------절취선---------------------------
어제 저녁 즈음.... 별이 한테 전화가 왔네요... (이 넘 별이 이야긴 항상 전화 통화 이야기 뿐? ㅋㅋ)
내용인즉...칭구(언젠가 제 이야기 중에서 비오는 수요일날 와이프에게 빨간장미 줬다가 싸울뻔 했던 넘입니다.. 기억 나시나요? 안나시는 분?.. 손~~~!! 발~~~!!
모르시면.. 글쓴이를 別離™이라고 해서 제 글을 검색해 보세요...// 별아... 그런다고 예전에 쓴 글 조회수 올라가길 바라냐? ㅡ.ㅡㅋ
)
암튼.. 그 칭구넘..초복 하루 전인데.. 만나서 몸보신이나 하자고 합니다..
별이 : 야.. 너나 해라... 난 싫다...너야.. 재수씨 있지만.. 난.. 모냐.. 힘쓸때두 없구만 무신 몸보신..
근데 니 와이프가 몸보신 안시켜 주냐? 시켜줄텐데?
칭구 : 나야.. 내일 와이프랑 먹으면 되지.. 근데.. 내 없으믄.. 니는... 몸보신두 몬할꺼 아니냐..
별이 : 되따.. 니나 마니 묵어라~!
칭구 : 에이.. 그러지 말고.. 야.. 내가 쏜다... 나와라...!!
우리의 별이군.. 칭구가 쏜다는 말에 또..안색을 바꾸며 약속을 잡고 칭구랑 만납니다...
만나서 저녁으로 장어를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흐~ 직인다~!!!
늦은 저녁.. 집으로 돌아와.. 별이의 늘 일상인 세이xx에... 들어갑니다..
예전에도 언젠가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별이 세이xx에서 방송을 합니다.ㅡ0ㅡ (또 광고..ㅡ.ㅡㅋ)
팬은 없지만... 찾아주는이. 방겨주는 이 하나 없지만.. 무럭무럭..씩씩하게 매일매일 합니다.ㅡ0ㅡ
하지만.. 왠지 모르게 솟는 기운이란.... 장어를 먹어서 정말로 몸이 삘이 꽂인걸까요.. 아니면 몸에 좋은걸 먹었다는 그런 느낌 때문일까요..
방송을 끝내고 평소 같으면 잠자리에 들어야 할 시간인데.. 아직 눈은 멀뚱멀뚱 합니다... 에라. 이불빨래나 해? 아님 속옷 빨래를? ㅡ.ㅡㅋ
2시가 넘은 시각에.. 방음 처리 제대루 안된 별이군 사는 곳에서 물을 그렇게 쓰면..
수위아저씨한테 전화오기 쉽상일껍니다...(T.T)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별이군..ㅠ.ㅠ
이불을 덥고.. 멀뚱멀뚱.. 천장을 쳐다봅니다... 10분...
다시 불을 켜고..
애꿏은 동거녀...아가얌(이것도 제 이야기에 나옵니다..햄스터..ㅋㅋ)과 놀아도 봅니다...30분..
일어나 팔굽혀 펴기, 맨손 체조, 윗몸 일으키기.. 별 운동을 다 합니다.....20분......
흐미... 잠안온다...T.T
왜 잠이 안오는 걸까용..... 다시 컴퓨터를 켭니다...
언젠가 이곳 네이트에서 알게된 분이.... 쪽지로 전해줬던 권민x 씨의 누x 사진이 있는 사이트를
방문할까 말까.. 손에 잡힌 마우스 커서는 자꾸 즐겨찾기 해놓은 그리로 갑니다...T.T
이래도.. 잠이... 저래도... 잠이.......
컴퓨터 앞에서.. 얼마를 잤을까... 드디어 별이 자긴 잤습니다...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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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눈을 떠보니.. 흐미... 새벽 5시.... 겨우..2시간....ㅠ.ㅠ
잠을 다시 청해 보지만.. 역시나 실패입니다...
역시... 몸 보신 해도 힘 쓸곳이 없는 별이군한테는 몸보신은 무용지물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에구... 직원들이 오늘 점심에도 몸보신 하자고 할텐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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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별이군과 밤 새울실 분 안계세용~~? ㅡ0ㅡ

<special thanks : 별이군의 죽마고우(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 쳤던 녀석), 동거녀, 장어, 벅스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