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만나서, 연극 같이 한번 보고, 식사에 맥주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집에 대려다 준 후에 돌아 왔습니다.
그녀를 집에 대려다 주면서, 다음주에 한번 더 보자고 에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근처에 바다나 보러 가자구요. 그녀는 승낙 했구요. 그렇게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주 금요일에 그녀와 통화 하면서, 토요일 아침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와 통화를 할때 그녀의 상태가 이미 감기때문에 좀 좋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그녀는 토요일 만나기로 했구요.
토요일 아침에 만나려고 전화를 해보니, 목소리가 장난이 아닌 겁니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그날은 놀러 가는 것을 포기 하구요. 그날 잠시 그녀를 만나서, 밥 한끼 같이 먹고, 준비해온, 유자차를 전해 주고전 돌아 왔습니다.
그후, 그녀와 연락을 제가 계속 전화는 하구요.. 그녀는 먼저 전화 하는 경우는 없는데, 할때 마다 받을수 있을땐, 받더군요. 그런데,,, 문자는 답장이 올때도 있고 오지 않을때도 있고 그러던데요.
전화할때 마다 좀 어색해 하는 것도 그렇고, 문자 답장이 잘 안오는것을 보면, 제게 관심이 없는것 같기도 한데, 전화는 계속 받는 다는 것이죠. 하루는 전화 해서 말놓고 지내자고 이야기 하니까,
아직은 말 올리는게 편하다더군요.. 나이차이도 있다구 ㅡㅡ;(전 28 그녀는 24인데 말이에요.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건가?) 그날 담에 언제 놀러 가죠? 라고 하니 얼버무리더군요 ㅡㅡ;
그래서, 이거 완전 물건너 간거 구나 하고 맘 상해 있다가 문자를 보냈죠. 정말 길게 보냈는데,
제가 자꾸 만나고 싶어 하는건 일단 친해져야, 서로를 잘 알수 있다고, 친해 지고 싶어서 그러는 그니, 일단 편하게 자주 자주 만나자고요. 그날 문자 답 없었습니다.(이미 그녀는 잠들어 있었죠)
그리고 다음날 밤에 잠시 만나서 차한잔 가능 하냐고 물어 보니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구요. 그리고 차한잔 하고 돌아 왔습니다.
원래 이번주말에 만나면 좋았을텐데... 이번주는 고향에 내려 갔다 온다고 하더군요. 그저께도 아직 결정 못내렸다고 하길레, 그냥 이번주는 제가일부러 연락을 안했어요. 아무튼 현재 까지의 진행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도 매일 전화를 하다가, 다른 친구를 통해상담을 받으니, 매일 전화 하는걸 일단 줄이라고 하더군요... 하루에 한통 전화 한거 밖에 없지만, 암튼 걔 말로는 처음부터 그렇게 전화 하면, 이사람이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을 가진다고 잘해 준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일까지는 연락을 하지 않으려구요.
지금 제 생각으로 이렇게 하는 수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 과연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으로 봐서 그녀가 제게 관심이있는 걸까요? 느낌으론 그렇지 못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먼저 접기도그렇네요. 일단 할수있는 때까지는 최선을 다하려구 마음은 먹고 있지만, 일단 상황은 좀아닌거 같아요....
제가 궁금한건 정말 그녀가 제게 관심이없는 건지, 아니면, 관심이 있는데도 말을 안하는 건지(그녀가 말이 좀 없는 성격이라고 이야기는 들었거던요.) 정말 알수가 없어요.. 관심이없다면 그저께 보자고 해도 만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만나긴 만났단 말이죠....
님들이 보셨을땐 그녀의 마음이 어떤것 같나요??? 제가 지금 전화 안하고 있는건 괞찬은지도 잘 모르겠네요. 아 정말 그렇게 연예 경험이 없거나 한것도 아닌데, 정말 지금 만나는 이 사람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여태까지 본사람중 가장 어려운 사람중에 하나네요. ㅠ.ㅠ;
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댓글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ㅎ; 그럼 오늘도 좋은밤 보내시구요 ^^
소개팅 녀의 심리(여자분들 대답좀;;)
약 2주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대학로에서 만나서, 연극 같이 한번 보고, 식사에 맥주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집에 대려다 준 후에 돌아 왔습니다.
그녀를 집에 대려다 주면서, 다음주에 한번 더 보자고 에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근처에 바다나 보러 가자구요. 그녀는 승낙 했구요. 그렇게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주 금요일에 그녀와 통화 하면서, 토요일 아침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와 통화를 할때 그녀의 상태가 이미 감기때문에 좀 좋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그녀는 토요일 만나기로 했구요.
토요일 아침에 만나려고 전화를 해보니, 목소리가 장난이 아닌 겁니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그날은 놀러 가는 것을 포기 하구요. 그날 잠시 그녀를 만나서, 밥 한끼 같이 먹고, 준비해온, 유자차를 전해 주고전 돌아 왔습니다.
그후, 그녀와 연락을 제가 계속 전화는 하구요.. 그녀는 먼저 전화 하는 경우는 없는데, 할때 마다 받을수 있을땐, 받더군요. 그런데,,, 문자는 답장이 올때도 있고 오지 않을때도 있고 그러던데요.
전화할때 마다 좀 어색해 하는 것도 그렇고, 문자 답장이 잘 안오는것을 보면, 제게 관심이 없는것 같기도 한데, 전화는 계속 받는 다는 것이죠. 하루는 전화 해서 말놓고 지내자고 이야기 하니까,
아직은 말 올리는게 편하다더군요.. 나이차이도 있다구 ㅡㅡ;(전 28 그녀는 24인데 말이에요.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건가?) 그날 담에 언제 놀러 가죠? 라고 하니 얼버무리더군요 ㅡㅡ;
그래서, 이거 완전 물건너 간거 구나 하고 맘 상해 있다가 문자를 보냈죠. 정말 길게 보냈는데,
제가 자꾸 만나고 싶어 하는건 일단 친해져야, 서로를 잘 알수 있다고, 친해 지고 싶어서 그러는 그니, 일단 편하게 자주 자주 만나자고요. 그날 문자 답 없었습니다.(이미 그녀는 잠들어 있었죠)
그리고 다음날 밤에 잠시 만나서 차한잔 가능 하냐고 물어 보니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만났구요. 그리고 차한잔 하고 돌아 왔습니다.
원래 이번주말에 만나면 좋았을텐데... 이번주는 고향에 내려 갔다 온다고 하더군요. 그저께도 아직 결정 못내렸다고 하길레, 그냥 이번주는 제가일부러 연락을 안했어요. 아무튼 현재 까지의 진행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도 매일 전화를 하다가, 다른 친구를 통해상담을 받으니, 매일 전화 하는걸 일단 줄이라고 하더군요... 하루에 한통 전화 한거 밖에 없지만, 암튼 걔 말로는 처음부터 그렇게 전화 하면, 이사람이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을 가진다고 잘해 준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일까지는 연락을 하지 않으려구요.
지금 제 생각으로 이렇게 하는 수 말고는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 과연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상황으로 봐서 그녀가 제게 관심이있는 걸까요? 느낌으론 그렇지 못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먼저 접기도그렇네요. 일단 할수있는 때까지는 최선을 다하려구 마음은 먹고 있지만, 일단 상황은 좀아닌거 같아요....
제가 궁금한건 정말 그녀가 제게 관심이없는 건지, 아니면, 관심이 있는데도 말을 안하는 건지(그녀가 말이 좀 없는 성격이라고 이야기는 들었거던요.) 정말 알수가 없어요.. 관심이없다면 그저께 보자고 해도 만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만나긴 만났단 말이죠....
님들이 보셨을땐 그녀의 마음이 어떤것 같나요??? 제가 지금 전화 안하고 있는건 괞찬은지도 잘 모르겠네요. 아 정말 그렇게 연예 경험이 없거나 한것도 아닌데, 정말 지금 만나는 이 사람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여태까지 본사람중 가장 어려운 사람중에 하나네요. ㅠ.ㅠ;
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댓글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ㅎ; 그럼 오늘도 좋은밤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