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들~ 이미 맘이 되신분들~ ^^ 주말 밤인데... 마무리들 잘 하시는지요.. ㅎ 어제 병원에 갔거든요.. 남편이 바빠서 같이 못가는 관계로다가... 시어머님이랑...ㅋㅋ 어머님 성별을 무지 궁금해 하셨는데.. ( 태몽은 딸이고.. 먹는거 보믄 아들인거 같담서..ㅋㅋㅋ) 저보고.. 언제부터 성별을 알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알기론... 12주부터 알수 있데요.. 그랬더니.. " 그럼 이번에 가면 물어봐야 겠다 " 이러시더라구요 넘 이른거 같아... 가도 안알려 줄거 같은 생각이 들었으나.. 왠걸요~ 어머님이 " 아빠 닮았어요 엄마 닮았어요?" 이러니.. 의사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아들입니다.. " 헐~! 어머님도.. 저도 당황..ㅋㅋㅋ 보통.. 파란색이니.. 아빠 닮았니.. 이렇게 돌려서 말하잖아요... 성별 알려주는게 불법이니.. 그런데.. 넘 당당하게 알려주시더라는.. ㅎ 아참 글구.. 한달뒤에 가면... 피 뽑아서 기형아 검사 한다던데.. 보험되는건 15000원 보험 안되는건 95000원이라면서... 두개 확률차이나는건데... 어떤거 할지.. 결정해 오라던데.. 그냥 15000원짜리 할까 싶은데.. 어차피 100%는 없잖아요~ 그죠?? 보험되는거 하는게 낫겠죠??????
13주... 벌써 성별을 알았어요 ㅎ
예비맘들~ 이미 맘이 되신분들~ ^^
주말 밤인데... 마무리들 잘 하시는지요.. ㅎ
어제 병원에 갔거든요..
남편이 바빠서 같이 못가는 관계로다가...
시어머님이랑...ㅋㅋ
어머님 성별을 무지 궁금해 하셨는데..
( 태몽은 딸이고.. 먹는거 보믄 아들인거 같담서..ㅋㅋㅋ)
저보고.. 언제부터 성별을 알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알기론... 12주부터 알수 있데요..
그랬더니.. " 그럼 이번에 가면 물어봐야 겠다 " 이러시더라구요
넘 이른거 같아... 가도 안알려 줄거 같은 생각이 들었으나..
왠걸요~
어머님이 " 아빠 닮았어요 엄마 닮았어요?" 이러니..
의사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아들입니다.. "
헐~! 어머님도.. 저도 당황..ㅋㅋㅋ
보통.. 파란색이니.. 아빠 닮았니.. 이렇게 돌려서 말하잖아요...
성별 알려주는게 불법이니..
그런데.. 넘 당당하게 알려주시더라는.. ㅎ
아참 글구.. 한달뒤에 가면... 피 뽑아서 기형아 검사 한다던데..
보험되는건 15000원 보험 안되는건 95000원이라면서...
두개 확률차이나는건데... 어떤거 할지.. 결정해 오라던데..
그냥 15000원짜리 할까 싶은데..
어차피 100%는 없잖아요~ 그죠??
보험되는거 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