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분들 긴히 생각해보시라는뜻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김현갑2007.11.11
조회945

작은 희망같은 마음에 이글을 올린답니다 개신교인님들

 

이세상이 진정 아름다워보이시나요..? 행복해 보이시나요..?

 

이러한 질문들을 당신네들 개수쟁이분들에게 한다면 당신네들은 분명

 

성경을 펼쳐들며 성경구절을 읆어 되며 이야기 하겠죠 성경말씀에 논하면

 

이세상은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다라고

 

그러하기에 당신네들 개수쟁이들은 틀린것입니다 어째서 이세상이 아름답지 않고

 

행복하지 않은지 한사람의 인격체로써 예수와 야훼가 창조한 하나의 생명체로써

 

이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로써 충분히 이 세상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하는 존재라면  성경책을 펼치기이전 이세상을 느끼고생각하는것을 먼저

 

말을해야할것입니다

 

무엇보다 당신네들의 그러한 우매하고  어리석은 행동은 무조건 모든 이야기를

 

성경를 펼쳐들고 성경구절을 가지고  이야기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둘러보십시오 너무도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현실을 이겨내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설령 진정으로 당신네들 개수쟁이들 스스로가말하는 우리는 이세상을 위해 기도를한다

 

그러니 우리는 훌륭하다라고 말하려거든 때려치시길바랍니다

 

현재 남한 정부가 1년에 걷어들이는 세금은 100조... 그중에 국방부가 20조를 갔다 쓰지요

 

나머지 80조.. 어디에 쓰여질까요

 

현실을 즉시해보면 알겠지만 소년소녀가장들이 끼니를 거르고 물로 배를 채우는일이 허다합니다

 

암에 걸려 수술비가없어 죽어가는사람들이 하루에 수십명입니다

 

또한 이름모를 불치병에 걸려 하루에 죽어가는사람과 죽을날이 얼마안남은 사람들이

 

부지 기수이며 학교에서도 밀린 수업비를 내지못해 짤리거나 짤리기예정중인 학생들이 많습니다

 

부모손에 자라지못해 자기 앞가림도못하는학생들이 부지기수이며

 

자식들이 돌보아주지않아 끼니를 거르거나 겨울이면 방에 열이오르지않아 추운 겨울에 방에서

 

얼어죽는 늙은 보모들이 부지기수인것이 현실입니다

 

한국개신교가... 정말로 한국개신교가 옳은일을 마니하고 복지를마니한다면..

 

이러한일이없어야하는것이당연하지만..

 

하루에도이러한일은 수백 수천건에 달하지요

 

전 가끔식 세상을 둘러본답니다

 

차를 가지고 세상이라면 거짓말이고 여기저기 지역 구석구석을 둘러보고잇습니다

 

주 5일제라 토요일 일요일 시간이 남지요

 

간간히 세상을 두럴보면..

 

눈앞에는 눈시울만 적신답니다

 

개신교인들이 입만 좋은일 한다고 할게아니라 발벗고

 

걷은 십일조로 이런사람들을 돕는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말입니다

 

좋은 행실은 주둥이로 하는게아닙니다

 

그렇다고 기도로하는게아닙니다

 

행동으로 옴겨야지요..

 

개신교님들 정말 진심어린 마음에 충고차 드리는말씀이지만

양심에 손을얹고 당신네들이 이세상을위해 이 나라를위해

 

진정으로 행한 선한일이

 무엇인지양심을 걸고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종교와 신앙은 한사람의 인격체로써 세상에 살아가는대에는 아무 필요가없습니다

 

신들은 인간들의 운명에 끼어들지않는것이 기본입니다

 

신따위가 인간들으ㅟ 운명에 끼어든다하여 인간들으ㅟ 운명이 바뀔거같습니까.?

 

고작 구원과 천국을위해 자기자신을 부정하고 현실을 부정하면서까지

 

ㅇ신에게의존하는 당신네들을 보면

 

한심하지요

모든것을 신앙을 가지고 행하려하는 당신네들은 평생을 가도 구원도 천국도없을겁니다

 

왜냐 당신네들은 진심어린 마음에 세상을 걱정하는게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