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기만 하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전 20대 늦은 후반의 남자이고 유통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유통은 주말에는 대부분 일을 하고 평일에 쉬는 힘든일이죠.. 8개월 전에 회사 근처에서 주말 알바를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나이는 대략 20대 초중반이고 휴학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첨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가 이상한 행동을 했는지 수줍게 웃더라구요.. 그후 몇번의 대화로 이사하게 제가 넘어가 버렸네요.. 반년을 대쉬할려고 기웃기웃 그리다 시간이 촉박해서 짧게 말했죠.. "애인 있으세요?" "아니요" 라고 하면서 웃더라구요.. "그럼, 핸드폰 번호 가르쳐 주세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 "아니 왜요?" 계속 웃으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귀찮게 안할테니 번호만 가르쳐 주세요" 핸드폰을 만지면서 "왜요?" "좋아하니까요, 핸드폰 번호 가르쳐 주세요" 화난 얼굴은 아니고 웃으면서 당황한 얼굴을 하면서 바뿌다고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따라가면서 이야기를 할려다가 바뿐것 같아서 나와서 담배 폈죠~~ 주말이라 바뿐 알바라서 제가 너무 급하게 했는게 아닌지.. 당황한 기색이 많았죠..한 3~4번 더 다른 방법으로 해볼려고 해요.. 제가 진지하게 여자에게 대쉬한적이 첨이라 혼란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좋다고 이야기 했는데..
글을 보기만 하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전 20대 늦은 후반의 남자이고 유통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유통은 주말에는 대부분 일을 하고 평일에 쉬는 힘든일이죠..
8개월 전에 회사 근처에서 주말 알바를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나이는 대략 20대 초중반이고 휴학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첨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가 이상한 행동을 했는지 수줍게 웃더라구요..
그후 몇번의 대화로 이사하게 제가 넘어가 버렸네요..
반년을 대쉬할려고 기웃기웃 그리다 시간이 촉박해서 짧게 말했죠..
"애인 있으세요?"
"아니요" 라고 하면서 웃더라구요..
"그럼, 핸드폰 번호 가르쳐 주세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
"아니 왜요?" 계속 웃으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귀찮게 안할테니 번호만 가르쳐 주세요" 핸드폰을 만지면서
"왜요?"
"좋아하니까요, 핸드폰 번호 가르쳐 주세요" 화난 얼굴은 아니고
웃으면서 당황한 얼굴을 하면서 바뿌다고 지나가 버리더라구요..
따라가면서 이야기를 할려다가 바뿐것 같아서 나와서 담배 폈죠~~
주말이라 바뿐 알바라서 제가 너무 급하게 했는게 아닌지..
당황한 기색이 많았죠..한 3~4번 더 다른 방법으로 해볼려고 해요..
제가 진지하게 여자에게 대쉬한적이 첨이라 혼란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