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너무 허비한건아니겟죠?

손길현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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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을 할수밖에없었던 이유가있습니다..

 

제가 20살떄 성격이정말 폐쇄적이고....그런게잇엇구

 

치아교정을 늦게시작하면서..학교 공부말고 다른 무슨공부를하며 여행하다가 군대를갈려고요 ..딱1년만 휴학하고

 

군대를갈려고요 ..곧 12월달이되니..그 휴학도 끝나면서 군대를 갈려고 합니다 ..

 

거의약 10개월동안...

 

치아교정을하면서 처음엔 한문공부를 시작했습니다..물론 공부방법을 잘못알아서..

 

공부를하면서 알바도 시작했구요... 얼마전알바를 그만두엇는데

 

7개월동안알바하면서...  한문공부..운전면허..컴퓨터활용능력2급 시험을봐서

 

운전면허는돈이너무많이들어서..그건못햇구 컴터학원이나 한문공부같은건 제가 알바하면서

 

다녓구요...  11월10일날 한문시험을 마지막으로 이제 제가 휴학했던기간에 목표했던건

 

끝난거같은데 솔직히 한문은떨어질꺼같구 운전면허와 컴터자격증은땃습니다..

 

근데 모랄까..아침에일찍일어나 운전면허학원가고.. 오후엔 알바하고 저녘엔 컴터학원 공부하면서

 

다녔는데 돌아보니 뿌듯함..반.... 실망반이 더라구여.. 한문 발표가아직 난건아니지만..

 

떨어질꺼같아서 그런걸까요..아님 뭔가 목표를 낮게잡아서일까요...무엇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자꾸드네여..ㅠㅠ

 

그냥짓꺼렷어여.. 곧군대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