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유학 미국에서 다녀오고 지금은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예틀 근처 작은 동네에서 지내면서 학교 다니면서 여러 알바를 했었죠. 미국은 부시 아저씨 대통 된 이후로 미국에서는 어떤 일도 할수 없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내주는 작은 일이 있지만..시간당 젤 낮은 6.5에서 많으면 8불 정도? 미국에 유학생활 하기 위해서는 먹고 자고 지내기 위해서는 한달 최소 1000에서 1500불은 필요 합니다.. 물론 자기 쓰기 나름이지만.. 차도 없으면 미국에서는 생활하기 힘들고 어디 가기도 많이 힘들거든요 아주 큰 도시에 지내면 모를까 큰 시예틀이나 지낼려면 방값또한 만만치 않거든요.. 전세는 없고 무저건 월세로 들어가니 돈이 이만 저만 깨지는것이 아니죠. 그러기 위해서 무저건 일을 해야됬죠.. 물론 집이 여유가 많으신 분들은 다 카바 되겠지만 저야 제가 생활비는 벌어야 되기 때문에 별일을 다 했었죠... 첨으로 잡은 일이 한국분 소개로 배운 노가다 였죠... 타일 깔고 나무 짤르고 건축 노가다 였죠..하루 일당은 무저건 85불 이였죠.. 이정도면 괜찬다 싶어서 학교 들어가기전에 사촌형의 소개로 들어가서 하루만에 그만 두었죠.ㅡㅜ 이유를 데라면야.. 너 무 힘들어서? 아침 5시에 나와서 저녁 8시 까지 일했죠... 그날 빡세게 일했다고 저녁은 맛있는 갈비 사주시더군요.. 하지만 첫날 점심 없이 14시간 동안 굶으면서 일을 했습니다.. 첨에 적응도 못했는데..참 미국이라고 좋구나 좋겠지 하는 상상은 완전 깨졌죠.ㅎㅎ 그리고 학교에 입학하고 학교 다니면서 할수있는게 머있을까 찾는중... 대부분으 유학생들이 하는 글로서리 캐쉬어..ㅎㅎ 첨에는 스탁으로 1주 배우다 캐쉬어로 했죠. 미국인들과 대화할수 있고 일할때는 한국말 쓸일이 없으니.. 영어공부에도 좋겠다 하는생각으로 그냥 무저건 열씨미 일했죠..그래서 이 일을 한 3년 정도 했죠..첨에 시간당 6불 50으로 시작 했다가 나중에는 11불까지 받았죠..하지만 글로서리 에서 쓰는 영어는 한정되있죠..얼마야? 어딨어? 어디 어떻게가? 머 이런 기본영어들... 일하면서 미국친구들을 많이 사귀였던게..참 좋았죠.. 하지만 만나서 멀 하겠어요..문화도 틀리고 다 맞지 않는데 그냥 x-box 같은 겜 하고 미국 코쟁이들은 집이 크니까 심심하면 자기집 앞 마당에서 파티를 자주 하더군요. 머 술먹고 이런저런애기들..미국넘들 술 취하면 말 무지 많이 지더군요..ㄱㅓ의 대부분.. 머 블라 블라 초반에 말도 잘 못알아 듣는구만..완전 벙어리었죠 저야.ㅎㅎ 그중에 한국에 관심이 많던 애들은 저랑 애기 할라고 하고 많이 물어 보고 하더라고요.. 한국 원어민 강사쩍에 관심이 많더군요... 머 말이야 되니까 가르치는 의향만 있고 학벌 점만 되면 되는줄 알고..저야 그렇게 설명해줬죠... 그리 이리 이렇게 보내다가 어느덧 시간은 많이 흐르고 학교 졸업하고 귀국하고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제가 미국에서 전공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현장으로 오라고 하네요..지금 오늘은 한가할줄 알았는데..서초구 현장으로 오라고 하넹..뜹 안습이네.. 다음에 또 글을 적어보지요..읽어주셔셔 ㄳㄳ 하고 싶은 말은 미국으로 유학갈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미국이란 땅이 넓고 참 자유로운 나라지만 법이 참 무서운 나라인걸 느꼈지요.. 그래서 그 큰 나라가 지금까지 선진국을 달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법만 어기지 않고 지내면 참 좋은 나라..하지만 총이 무서운 나라..총애기도 할끄 많은데..ㅎ 일하러 가봐야겠네요. 유학은 신중히~~
5년동안 미국유학생활하면서 의 알바~~
5년차 유학 미국에서 다녀오고 지금은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예틀 근처 작은 동네에서 지내면서 학교 다니면서 여러 알바를 했었죠.
미국은 부시 아저씨 대통 된 이후로 미국에서는 어떤 일도 할수 없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내주는 작은 일이 있지만..시간당 젤 낮은 6.5에서 많으면 8불 정도?
미국에 유학생활 하기 위해서는 먹고 자고 지내기 위해서는 한달 최소 1000에서 1500불은 필요 합니다..
물론 자기 쓰기 나름이지만.. 차도 없으면 미국에서는 생활하기 힘들고 어디 가기도 많이 힘들거든요
아주 큰 도시에 지내면 모를까 큰 시예틀이나 지낼려면 방값또한 만만치 않거든요..
전세는 없고 무저건 월세로 들어가니 돈이 이만 저만 깨지는것이 아니죠.
그러기 위해서 무저건 일을 해야됬죠.. 물론 집이 여유가 많으신 분들은 다 카바 되겠지만 저야 제가 생활비는 벌어야 되기 때문에 별일을 다 했었죠...
첨으로 잡은 일이 한국분 소개로 배운 노가다 였죠...
타일 깔고 나무 짤르고 건축 노가다 였죠..하루 일당은 무저건 85불 이였죠..
이정도면 괜찬다 싶어서 학교 들어가기전에 사촌형의 소개로 들어가서 하루만에 그만 두었죠.ㅡㅜ
이유를 데라면야.. 너 무 힘들어서? 아침 5시에 나와서 저녁 8시 까지 일했죠...
그날 빡세게 일했다고 저녁은 맛있는 갈비 사주시더군요.. 하지만 첫날 점심 없이 14시간 동안
굶으면서 일을 했습니다.. 첨에 적응도 못했는데..참 미국이라고 좋구나 좋겠지 하는 상상은 완전
깨졌죠.ㅎㅎ 그리고 학교에 입학하고 학교 다니면서 할수있는게 머있을까 찾는중...
대부분으 유학생들이 하는 글로서리 캐쉬어..ㅎㅎ 첨에는 스탁으로 1주 배우다 캐쉬어로 했죠.
미국인들과 대화할수 있고 일할때는 한국말 쓸일이 없으니.. 영어공부에도 좋겠다 하는생각으로
그냥 무저건 열씨미 일했죠..그래서 이 일을 한 3년 정도 했죠..첨에 시간당 6불 50으로 시작 했다가
나중에는 11불까지 받았죠..하지만 글로서리 에서 쓰는 영어는 한정되있죠..얼마야? 어딨어?
어디 어떻게가? 머 이런 기본영어들... 일하면서 미국친구들을 많이 사귀였던게..참 좋았죠..
하지만 만나서 멀 하겠어요..문화도 틀리고 다 맞지 않는데 그냥 x-box 같은 겜 하고 미국 코쟁이들은 집이 크니까 심심하면 자기집 앞 마당에서 파티를 자주 하더군요.
머 술먹고 이런저런애기들..미국넘들 술 취하면 말 무지 많이 지더군요..ㄱㅓ의 대부분..
머 블라 블라 초반에 말도 잘 못알아 듣는구만..완전 벙어리었죠 저야.ㅎㅎ
그중에 한국에 관심이 많던 애들은 저랑 애기 할라고 하고 많이 물어 보고 하더라고요..
한국 원어민 강사쩍에 관심이 많더군요... 머 말이야 되니까 가르치는 의향만 있고 학벌 점만 되면
되는줄 알고..저야 그렇게 설명해줬죠...
그리 이리 이렇게 보내다가 어느덧 시간은 많이 흐르고 학교 졸업하고 귀국하고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제가 미국에서 전공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현장으로 오라고 하네요..지금
오늘은 한가할줄 알았는데..서초구 현장으로 오라고 하넹..뜹 안습이네..
다음에 또 글을 적어보지요..읽어주셔셔 ㄳㄳ
하고 싶은 말은 미국으로 유학갈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미국이란 땅이 넓고 참 자유로운 나라지만 법이 참 무서운 나라인걸 느꼈지요..
그래서 그 큰 나라가 지금까지 선진국을 달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법만 어기지 않고 지내면 참 좋은 나라..하지만 총이 무서운 나라..총애기도 할끄 많은데..ㅎ
일하러 가봐야겠네요. 유학은 신중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