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마트에 가니 가지가 싸서.. 5개 구입했는데.. 2개를 잘라 볶아봤습니다. 항상 마트가서 가지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가격이 너무 싸요. 농민들은 산지에서 얼마에 팔까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되던데.. 슬픈현실. 가지는 기름에 볶아서 먹는게 영양분 흡수율이 더 좋다 그러더라구요.
고들빼기는 엄마가 담으신것. 맛은 좋은데.. 시골김치라서 내입엔 약간 짠게 문제.ㅡㅡ;;;
고추절임은 말이 필요없지요.. 매콤 새콤 달콤~ 입맛없을때는 쵝오. ^0^ 참고로.. 바늘 구멍은 고추 아래쪽에 내는것이 포인트. 간장이 찍~ 하고 나오면 낭패니깐요..
사다놓고 묵혀서 유통날짜가 며칠 안남은 어묵을 부랴부랴 볶았습니다.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인데.. 갓 볶아 먹으면 그런대로 괜찮더라구요.
짓물러가기 직전에 호박도 잘라버리고 싱싱한 쪽만 볶았습니당. 애호박 1/3개 분량인데 딱 조만큼 나오네요. ㅎㅎㅎ 두번 먹으면 되겠습니다.
남은야채는 볶아먹기 !
며칠전 마트에 가니 가지가 싸서.. 5개 구입했는데..
2개를 잘라 볶아봤습니다. 항상 마트가서 가지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가격이 너무 싸요.
농민들은 산지에서 얼마에 팔까하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되던데.. 슬픈현실.
가지는 기름에 볶아서 먹는게 영양분 흡수율이 더 좋다 그러더라구요.
고들빼기는 엄마가 담으신것. 맛은 좋은데.. 시골김치라서 내입엔 약간 짠게 문제.ㅡㅡ;;;
고추절임은 말이 필요없지요.. 매콤 새콤 달콤~ 입맛없을때는 쵝오. ^0^
참고로.. 바늘 구멍은 고추 아래쪽에 내는것이 포인트. 간장이 찍~ 하고 나오면 낭패니깐요..
사다놓고 묵혀서 유통날짜가 며칠 안남은 어묵을 부랴부랴 볶았습니다.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인데.. 갓 볶아 먹으면 그런대로 괜찮더라구요.
짓물러가기 직전에 호박도 잘라버리고 싱싱한 쪽만 볶았습니당. 애호박 1/3개 분량인데
딱 조만큼 나오네요. ㅎㅎㅎ 두번 먹으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