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아직도 떨립니다. 긴글이 될것같아요. 꼭 읽어주세요. 제가 너무 지금 혼자서 오바한건가 ..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글을올려봅니다. 저랑 제친구는 27살이구요. 저한테는 제일친한 친구가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구이며 전 친구라고는 이애밖에없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2년사귄 나이차이가 좀 나는 제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애인이있어요. 정말 저에게 잘하고 다정다감하고..착하고 그런남자에요. 늘 이 친구가 제애인을 보면서 남자 정말 잘만났다. 정말 잘만났다 하곤했습니다. 전 제친구랑 셋이서노는걸좋아해서 종종 친구랑 같이 밥도먹기도하고 놀기도했습니다. 제 애인은 가슴큰여잘 좋아합니다. 항상 농담식으로 얘길하죠. 셋다 나이가 있으니까 성적인 농담도 가끔할때가있어요. 셋이 같이얘기하면서 장난치다가 가슴얘기나오면 제가 아무런사심없이 가슴은 내친구가 젤이쁘다고.. 별생각없이 장난으로 한말인데 그게 시작이었떤것같습니다. 친구가 우스개소리로 내 가슴한번만지게해줄께~ 그러더군요 늘 그리 장난을쳐왔던 우리기에 저도 아무생각없이 넘겼습니다. 애인이 꼭 약속지켜라고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친구는 정말 가슴이 크고 이쁩니다. 그리고 피부도 정말 뽀얗구요. 우리애인이 하는말이 자긴 흰여자가 좋다고 너도 태우지말라고 늘그랬었거든요. 그런데 그날.. 저랑 제 애인과 제 친구는 우리집안일로 지방에 잠깐갔었습니다. 갔다가 올라오면서 피곤하다고. 잠온다고 그랬는데 애인이 셋이서 술한잔하자고 합니다. 몇일전에 이 친구가 실연아닌 실연을 햇거든요. 그것때문인지.. 애인이 먼저 술한잔하자고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슨 술이냐고 집에가자고 그랬더니 친구가 맞장구 치면서 그래 술한잔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횟집을 갔습니다. 전 술을 한잔도 못마십니다. 그래서 안주만먹고잇고 둘이서 소주3병만마시자고 술을시키고는 홀짝홀짝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내친구가 좀 파인옷을 입고있었는데 제 애인이 대뜸 그러더군요. 지금보니 니 피부 진짜 뽀얗네? 그럽니다. 대수롭지 않게넘겼어요.. 그리곤 니랑 나랑 정말 잘맞다고. 취향이라던가 식성이라던가. 그러더니 내 친구왈: 그럼뭐해요 애인도 아닌데...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이런저런 얘기하다 갑자기 제얘기가 시작된거에요. 경제적 개념이 많이없다는둥. 아껴써야 하는데 그게 안고쳐진다는식으로 얘길하구 제 친구는 빨리 정신차리라고 언젠가는 정신 차릴꺼라면서 오빠 걱정하지마세요. 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벌컥 나더군요. 제가 왜 친구한테 이런얘길 들어야하며 피곤해죽겠는데 굳이 술마시러 와자해서는 이런얘길 제가 듣고있어야하는지.. 짜증이나서 그자리에서 울어버렸습니다. 술취한 둘이는 어쩔줄몰라하더군요. 왜 우냐고.. 걱정되서 한소린데 왜 우냐고 그러길래 내얘기하지말고 그냥 즐겁게마시라고 나 걱정해주러 술마시러왔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안그러겠다며 친구가 화장실을갔습니다. 그래서 오빠한테 머라했죠. 왜 피곤해죽겠다는 사람 굳이 데리고와서 이러고있냐고. 내 기분생각안해봣냐고 머라하니까 오빠가 미안하다고 집에가자고 계산을했어요. 화장실에서 돌아온 내 친구는 아직도 티켝태격하고있으니까 멋도 모르고 그러지말라고 내 앞에서 사랑싸움하고싶냐고 둘이는 이길로 집에가면 그만이지만 난또 혼자 집에가서 쓸쓸하게있어야한다고.. 그런말을 하더군요. 저도 이주마다 주말에 한번씩 보는 사이인데.. 그리고 저도 너무 속좁았떤것같아서 기분을풀려고 애쎳죠. 근데 그게 잘안되잖아요. 그런데도 속상한 맘은 접어둔채 일부러 웃고 떠들고했어 그러다 갈시간이 되어서 제친구와 저는 양쪽에서 제 애인의 팔짱을낀채 횟집을 나왔습니다 친구집바로 근처라서 택시를잡을려고 서는데 오빠가 갑자기 또 이럽니다. 가슴만지게해준대놓고 만지게안해주네~ 거기서 좀 화가났습니다. 머하는짓인지.. 평소에도 그런장난치지만 듣기좋은말도 한두번이지..그날은 거슬리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제친구가 오빠손을 가슴쪽으로 잡아끌더니 자~한번만져라~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오빠가 놀래서 손을뺐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우리 xx집에가서 커피한잔만 하고가자 하면서 제 손을 잡고 뛰어가더군요. 친구는 웃으면서 오지마라~ 안와도된다~ 그냥 집에가라 계속그러고 전 오빠 장단에맞춰 너거집갈래 하면서 뛰어갔습니다. 여기까지만해도 아까 친구가 혼자 집에가면 쓸쓸하다는 말때문인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재 애인이 배려깊다고..생각했습니다. 도착해서 추워서 전 침대에 쏙들어가있고 애인도 옆에오더니 "우리자고갈까~" 그래서 내가 장난인지 알고 그래 자고 가자. 그랬고 친구는 웃으면서 미쳤냐고~ 집에가서자라고 그래서 제가 "싫다~메롱~" 하면서 계속 버팅기고있으니까 친구가 "우리 그럼 술한잔 더 할까요?" 그러니까 오빠가 마시자고합니다. 알겠다고 그럼 편한옷으로 갈아입어야겠다고 허벅지까지온 치마로된잠옷을 갈아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오빠가 친구더러 갑자기 이야~ 니 진짜 백옥같다. 그러니까 친구가 갑자기 오빠에게 다가가면서 한손으론 자기옷을내리고 한손으론 오빠손을 잡아서 자기가슴쪽으로 가져가면서 백옥같으니까 더 만지고싶지? 이러면서 손을 가져갑니다. 물론 오빤 손을 뺐구요. 그게 반복되었습니다. 4~5번.. 다리 위에 올라타서 손을잡아당기며 만져봐라고. 오빤 웃으면서 손을빼고. 그 행동이 6번째 반복될떄 친구가 또 만져봐라고 오빠손을 갖다댑니다. 오빤 갑자기 진짜만진다? 진짜 손에 힘뺀다? 이러더니 이불로 제 얼굴을 가립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이불을 손으로 치면서 왜이러냐고 했어요. 이불을 손으로 치는순간 보게된 오빠의 흔들리는 눈빛.. 정말 만져야되나. 만져도될까. 이런눈빛.. 잊을수가없네요. 이상황을 어찌해야될지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실갱이가끝난뒤 누워잇는 제옆으로 다가와서 안았어요. 그러더니 친구가 또 오빠옆으로 가서 자기도 오빠 팔을뺏더니 눕습니다. 반쯤올라탔다고해야 맞겠군요.. 다리와 손을 다 오빠몸위로 올린채.. 티비보는척을했습니다. 친구는 또 거실에 갔다가 또와서 그렇게 안기기를 반복.. 세번을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술이 왔고 친구는 치마잠옷이 허벅지위에까지올라가서 팬티가 보일듯말듯한데도 신경도안쓰고.. 그러다 둘다 술을 서너잔 마신뒤 친구가 먼저 도저히못마시겠따고 자고일어나서 마시자고합니다. 그리곤 오빤 매트리스 위에 친구는 침대밑에 누웠습니다. 전 눈감고있었어요. 아무생각도안났거든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될지도몰랐고. 둘에게 너무 화도 났고.. 정신을 차리고 눈을떠보니 오빠는 매트리서에서 코골며 자고있고 친구는 바닥에서 치마가 허리까지올라간채 팬티를 드러내놓고 자고있더군요. 평소 이런친구 아니거든요. 새벽에 오빠를 깨워서 집에왔습니다. 오는내내 말한마디못했습니다. 둘은 아무런 사심없이 한 행동일수도있는데 제가 너무 과한생각을한걸까요. 근데 너무 화가나네요.. 아직도 심장이 떨려요.. 세번이나 안기는 그애한테 웃으면서 징그럽다고 저리가라고 할수도있는 상황인데 가만히 있었던 그.. 진짜만진다며 눈빛이 흔들렸던 그사람.. 자꾸 가슴만지라며 올라타던 내친구.. 암만생각해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가요.. 둘은 왜그랬을까요. 먼의도가있었떤것같지는않은데.. 정말 답답해미치겠습니다.
제애인과 저의 제일친한친구
심장이 아직도 떨립니다.
긴글이 될것같아요. 꼭 읽어주세요.
제가 너무 지금 혼자서 오바한건가 ..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글을올려봅니다. 저랑 제친구는 27살이구요.
저한테는 제일친한 친구가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친구이며 전 친구라고는 이애밖에없다고 생각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2년사귄 나이차이가 좀 나는 제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애인이있어요. 정말 저에게 잘하고 다정다감하고..착하고 그런남자에요.
늘 이 친구가 제애인을 보면서 남자 정말 잘만났다. 정말 잘만났다 하곤했습니다.
전 제친구랑 셋이서노는걸좋아해서 종종 친구랑 같이 밥도먹기도하고 놀기도했습니다.
제 애인은 가슴큰여잘 좋아합니다. 항상 농담식으로 얘길하죠.
셋다 나이가 있으니까 성적인 농담도 가끔할때가있어요.
셋이 같이얘기하면서 장난치다가 가슴얘기나오면 제가 아무런사심없이 가슴은 내친구가 젤이쁘다고.. 별생각없이 장난으로 한말인데
그게 시작이었떤것같습니다.
친구가 우스개소리로 내 가슴한번만지게해줄께~ 그러더군요
늘 그리 장난을쳐왔던 우리기에 저도 아무생각없이 넘겼습니다.
애인이 꼭 약속지켜라고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친구는 정말 가슴이 크고 이쁩니다. 그리고 피부도 정말 뽀얗구요.
우리애인이 하는말이 자긴 흰여자가 좋다고 너도 태우지말라고 늘그랬었거든요.
그런데 그날..
저랑 제 애인과 제 친구는 우리집안일로 지방에 잠깐갔었습니다.
갔다가 올라오면서 피곤하다고. 잠온다고 그랬는데 애인이 셋이서 술한잔하자고 합니다.
몇일전에 이 친구가 실연아닌 실연을 햇거든요.
그것때문인지.. 애인이 먼저 술한잔하자고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슨 술이냐고 집에가자고 그랬더니 친구가 맞장구 치면서 그래 술한잔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횟집을 갔습니다.
전 술을 한잔도 못마십니다. 그래서 안주만먹고잇고 둘이서 소주3병만마시자고
술을시키고는 홀짝홀짝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내친구가 좀 파인옷을 입고있었는데 제 애인이 대뜸 그러더군요.
지금보니 니 피부 진짜 뽀얗네? 그럽니다.
대수롭지 않게넘겼어요..
그리곤 니랑 나랑 정말 잘맞다고. 취향이라던가 식성이라던가.
그러더니 내 친구왈: 그럼뭐해요 애인도 아닌데...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이런저런 얘기하다 갑자기 제얘기가 시작된거에요. 경제적 개념이 많이없다는둥.
아껴써야 하는데 그게 안고쳐진다는식으로 얘길하구 제 친구는 빨리 정신차리라고 언젠가는 정신 차릴꺼라면서
오빠 걱정하지마세요. 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벌컥 나더군요. 제가 왜 친구한테 이런얘길 들어야하며 피곤해죽겠는데 굳이 술마시러
와자해서는 이런얘길 제가 듣고있어야하는지.. 짜증이나서 그자리에서 울어버렸습니다.
술취한 둘이는 어쩔줄몰라하더군요.
왜 우냐고.. 걱정되서 한소린데 왜 우냐고 그러길래 내얘기하지말고 그냥 즐겁게마시라고
나 걱정해주러 술마시러왔냐고 그랬죠. 그랬더니 안그러겠다며 친구가 화장실을갔습니다.
그래서 오빠한테 머라했죠. 왜 피곤해죽겠다는 사람 굳이 데리고와서 이러고있냐고.
내 기분생각안해봣냐고 머라하니까 오빠가 미안하다고 집에가자고 계산을했어요.
화장실에서 돌아온 내 친구는 아직도 티켝태격하고있으니까 멋도 모르고 그러지말라고 내 앞에서 사랑싸움하고싶냐고 둘이는 이길로 집에가면
그만이지만 난또 혼자 집에가서 쓸쓸하게있어야한다고.. 그런말을 하더군요.
저도 이주마다 주말에 한번씩 보는 사이인데..
그리고 저도 너무 속좁았떤것같아서 기분을풀려고 애쎳죠. 근데 그게 잘안되잖아요.
그런데도 속상한 맘은 접어둔채 일부러 웃고 떠들고했어
그러다 갈시간이 되어서 제친구와 저는 양쪽에서 제 애인의 팔짱을낀채 횟집을 나왔습니다 친구집바로 근처라서 택시를잡을려고 서는데
오빠가 갑자기 또 이럽니다. 가슴만지게해준대놓고 만지게안해주네~
거기서 좀 화가났습니다. 머하는짓인지..
평소에도 그런장난치지만 듣기좋은말도 한두번이지..그날은 거슬리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제친구가 오빠손을 가슴쪽으로 잡아끌더니 자~한번만져라~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오빠가 놀래서 손을뺐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우리 xx집에가서 커피한잔만 하고가자 하면서 제 손을 잡고 뛰어가더군요.
친구는 웃으면서 오지마라~ 안와도된다~ 그냥 집에가라 계속그러고
전 오빠 장단에맞춰 너거집갈래 하면서 뛰어갔습니다.
여기까지만해도 아까 친구가 혼자 집에가면 쓸쓸하다는 말때문인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재 애인이 배려깊다고..생각했습니다.
도착해서 추워서 전 침대에 쏙들어가있고 애인도 옆에오더니 "우리자고갈까~"
그래서 내가 장난인지 알고 그래 자고 가자. 그랬고 친구는 웃으면서 미쳤냐고~ 집에가서자라고
그래서 제가 "싫다~메롱~" 하면서 계속 버팅기고있으니까
친구가 "우리 그럼 술한잔 더 할까요?" 그러니까 오빠가 마시자고합니다.
알겠다고 그럼 편한옷으로 갈아입어야겠다고 허벅지까지온 치마로된잠옷을 갈아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오빠가 친구더러 갑자기 이야~ 니 진짜 백옥같다.
그러니까 친구가 갑자기 오빠에게 다가가면서 한손으론 자기옷을내리고 한손으론 오빠손을 잡아서 자기가슴쪽으로 가져가면서 백옥같으니까 더 만지고싶지? 이러면서 손을 가져갑니다.
물론 오빤 손을 뺐구요. 그게 반복되었습니다. 4~5번..
다리 위에 올라타서 손을잡아당기며 만져봐라고. 오빤 웃으면서 손을빼고.
그 행동이 6번째 반복될떄 친구가 또 만져봐라고 오빠손을 갖다댑니다.
오빤 갑자기 진짜만진다? 진짜 손에 힘뺀다? 이러더니 이불로 제 얼굴을 가립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이불을 손으로 치면서 왜이러냐고 했어요.
이불을 손으로 치는순간 보게된 오빠의 흔들리는 눈빛.. 정말 만져야되나. 만져도될까.
이런눈빛.. 잊을수가없네요.
이상황을 어찌해야될지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실갱이가끝난뒤 누워잇는 제옆으로 다가와서 안았어요.
그러더니 친구가 또 오빠옆으로 가서 자기도 오빠 팔을뺏더니 눕습니다.
반쯤올라탔다고해야 맞겠군요.. 다리와 손을 다 오빠몸위로 올린채..
티비보는척을했습니다.
친구는 또 거실에 갔다가 또와서 그렇게 안기기를 반복.. 세번을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술이 왔고 친구는 치마잠옷이 허벅지위에까지올라가서 팬티가 보일듯말듯한데도
신경도안쓰고..
그러다 둘다 술을 서너잔 마신뒤 친구가 먼저 도저히못마시겠따고 자고일어나서 마시자고합니다.
그리곤 오빤 매트리스 위에 친구는 침대밑에 누웠습니다.
전 눈감고있었어요. 아무생각도안났거든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될지도몰랐고. 둘에게 너무 화도 났고..
정신을 차리고 눈을떠보니 오빠는 매트리서에서 코골며 자고있고 친구는 바닥에서 치마가 허리까지올라간채
팬티를 드러내놓고 자고있더군요. 평소 이런친구 아니거든요.
새벽에 오빠를 깨워서 집에왔습니다. 오는내내 말한마디못했습니다.
둘은 아무런 사심없이 한 행동일수도있는데 제가 너무 과한생각을한걸까요.
근데 너무 화가나네요..
아직도 심장이 떨려요..
세번이나 안기는 그애한테 웃으면서 징그럽다고 저리가라고 할수도있는 상황인데
가만히 있었던 그.. 진짜만진다며 눈빛이 흔들렸던 그사람..
자꾸 가슴만지라며 올라타던 내친구..
암만생각해봐도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가요..
둘은 왜그랬을까요. 먼의도가있었떤것같지는않은데.. 정말 답답해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