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했던 여친행동 무슨뜻일까염.....??

그분...2003.07.16
조회69

여자분은 개방적인 만남들... 정말 사심없는 만남들을 갖길 원하고

님은 반면에 그것을 너무도 우려하며 지켜보신건 아닌지 싶네요!!

대부분의 남자들이 격는 정신적인 고통중의 하나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남자들과 어울리며 히히덕(?) 거릴때

혹시라도 나를 배신하고 그 사람과 눈이 맞아버리는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으로 애태우는거!!!!

"아니겠지 설마 그래 남자답게 대범하게 하고싶다는대로 편하게 해주자"

이렇게 마음 먹었다가도 왠지 모르게 의심스럽고 그렇답니다!!

물론 남자분이 의처증이 있어서 그렇다기 보다

내 생각에는 여자분을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을 하는것 같습니다!

반면 여자친구를 적극적으로 그런 자리에 참석하도록 배려해주는 남자도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죠!!

여자분이 남자분한테 항복(?)을 하고 난 후에는 마음속에 쳐놓았던

울타리를 걷어버도 전혀 불안해 하지 않습니다!!

여자분의 맘속에 "난 이 남자의 여자다!" 라는 확고한 마음이 있다면

어딜 가든지 흔쾌히 보내줍니다!!

그 후부터는 오히려 여자분이 남자분한테 불만을 표시하죠!!

"여자친구가 외간 남자들하고 어울린다는데 관심도 없냐구...

혹시 사랑이 식은거 아니냐구" 이렇게 되고 마는겁니다!!

세상은 공평해서 어느 한쪽만 맘조리고 아파하고 그러도록 놔두질 않습니다!

언젠가는 반대의 입장이 되어 "그때 이사람 맘상했었겠구나..."

반드시 깨달게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헤어지고난 후에야 깨달게 된닫는거!!!

조금 늦은 경향이 있지만 여자분과 만나서 서로의 문제점을......

생각의 차이를 좁혀갈 수만 있다면 좋은 사랑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