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다 안보이면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주세요!!! 11월 1일은 이탈리아의 공휴일 입니다. 미국의 할로윈 데이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공휴일을 맞아 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밀라노 시내도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그 많던 차들은 다 어디로 간건지-! 해외취재 마지막날도 기념할 겸, 밀라노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베네치아로 둥가둥가가 출동했습니다!!! 아…이제야 시차적응 좀 하고 있는데,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흑흑 자전거를 싣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차. 도로 한 가운데 우뚝 솟은 소나무-! 특이해서 한 번 찍어봤어요. 저희 이탈리아 와서 논거 아니에요…(ㅠㅠ) 매일매일 새벽에 기사 업로드를 위해 잠을 못자다 보니, 오늘 아침엔 목이 땡땡 부어서 감기기운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홍피디님이 둥가둥가에게 처방해주신 활력 증진제 한 병 꿀꺽! 하지만..정작 홍피디님은… -_-….안습…. 3일동안 차 안에서만 생활한 여인? 활력 증진제 홍피디님이 드셨어야 하는데..죄송……. 와우! 차 안에서 바깥으로 보이는 날씨, 정말 멋져요- 보통 겨울날씨가 다가 오면, 이탈리아는 우중충한 날씨가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베네치아로 떠나는 오늘의 날씨는 아주~ 더할 나위 없이 좋답니다! 베네치아에 도착했네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 베네치아는 또 어떤 매력을 가진 도시일까요?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 멋지네요 하늘 위로 비행기도 날아 다니구요 강렬한 햇살을 받으며 베네치아 입성!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둥가둥가 뒤로 보이는 배경, 가히 환상적입니다!! 날씨 정말 화창하죠? 저 사진 찍는 폼 많이 자연스러워진 것 같지 않나요? 맨날 차렷자세였는데 어쭈, 제법 모델 포쓰…? 꺅 여기저기 키스하는 연인들의 모습! 밀라노 시내에서도 몇 번 봤었지만, 베네치아에는 유독 애정표현을 격렬히 하는 커플이 많군요! 하긴, 제가 봐도 베네치아는 연인들을 위한 도시 같더라구요. 사랑이 퐁퐁 솟아나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도시, 여기는 베네치아 입니다. 베네치아에서도 점프샷은 빼놓을 수 없죠 살포시 뛴 듯한 포즈 하지만 흩날리는 머리는 여전히 살풀이 포쓰 베네치아에 있는 교회 입구입니다.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이곳은 베네치아! 웅장하고 멋져요- 니 얼굴도 멋져요 베네치아에도 예쁘고 아기자기한 골목들이 많군요! 건물들이 다들 낡긴 했지만, 그 나름대로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졌어요 밀라노에서 아무 사람이나 찍어도 훈남 훈녀 이듯이, 베네치아에서는 아무렇게나 카메라 들이대도 화보가 되네요 베네치아 에서는 가장무도회 (카니발)이 열리는데요, 그 때가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골목골목을 메우면서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긴다고 합니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보면 나오는 가면 있잖아요~ 그런 종류의 가면을 많이 팔고 있었는데요, 아주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하나쯤 가지고 싶은 물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쌌어요.. (가면 사진을 못 찍게 하더라구요 ㅠ_ㅠ) 찍힌 사진보고 뿌듯해 하는 둥가둥가 물에 비친 건물의 모습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예쁜 속옷 보고 좋아라하는 표정 역동적인 표정 건물이 아기자기 하고 예쁘죠? 우리나라 스파게티 전문점이, 이런 컨셉을 많이 잡고 인테리어를 꾸며놔서 그런지 이 모습이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답니다! 물위에 지어진 집. 신기해요! 날씨도 너무나 좋았구요! 햇빛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에서, 태양의 정기를 받으며 점프샷 한 컷! 베네치아 안으로는 절대 차를 가지고 들어올 수 없답니다. 아까 처음으로 바다가 보였던 그 곳에서 주차를 해결하고, 배를 타고 들어오셔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베네치아 시내 안에서는 무조건 걸어야 한다는거! 열심히 걷다 보니 배가 출출하네요- 무엇을 먹어볼까나? 강차장님 & 코디 조형인씨 두분..이상해요….-_-무슨 관계? 우리 범띠 남매, 정말 내가 못살아!!! 밥먹다가 발견한 훈남 아저씨 찰칵! 멋져요 아저씨… 베네치아에 오면 꼭 이 모듬 튀김을 드셔보세요- 짭쪼롬하고 쫄깃! 아주 맛있답니다! TV에서 많이 봤던, 베네치아의 상징인 노젓는 배! 이 배를 남자친구와 함께 타고, 사랑의 세레나데를 들으며 고백을 받으면 얼마나 멋질까요! 물살을 헤치며 유유히 건물사이를 지나다니는 배, 정말 멋지네요-! 하지만 아저씨는 힘들어 보이는…. 고생하십니다…. 보는 내내 감동 감동 베네치아,,,, 안가보면 후회할 곳입니다. 꼭 꼭 꼭 베네치아에 들러보세요! 눈감고 상상하는중. 신혼여행은 이곳으로 올테야!!! 베네치아에서 파는 피자. 저 크기좀 보세요!! 말도안돼 –ㅋㅋ 정말 크죠? 우리나라 R사이즈보다 더 큰 것 같은 피자 한 조각이 단돈 2.5유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감동 받은 것이, 바로 맛있는 커피, 디저트, 피자, 빵이 정말정말 저렴하다는 것!! 우리나라 너무 비싸요…-_-++ 베네치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바로 "Rialto"다리 입니다. 예쁜 수공예 상점이 몰려있는 곳이기도 하죠 ^-^ 아름다운 목걸이와 보석들! 눈이 휘둥그레 해진 둥가둥가! 석양이 지고 있어요. 다리 위에 올라가서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노을을 감상하는 세 사람! 둥가둥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둥가둥가 2007 토정비결 : 11월에는 뒤통수를 조심하라. 범띠에게 당한다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생생한 이야기, 2편을 기대해 주세요! To Be Continued….. 글/김 열 랑
베네치아 금빛바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다 화보!
*사진이 다 안보이면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주세요!!!
11월 1일은 이탈리아의 공휴일 입니다.
미국의 할로윈 데이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공휴일을 맞아 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밀라노 시내도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그 많던 차들은 다 어디로 간건지-!
해외취재 마지막날도 기념할 겸, 밀라노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베네치아로 둥가둥가가 출동했습니다!!!
아…이제야 시차적응 좀 하고 있는데,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흑흑
자전거를 싣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차.
도로 한 가운데 우뚝 솟은 소나무-! 특이해서 한 번 찍어봤어요.
저희 이탈리아 와서 논거 아니에요…(ㅠㅠ)
매일매일 새벽에 기사 업로드를 위해 잠을 못자다 보니,
오늘 아침엔 목이 땡땡 부어서 감기기운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홍피디님이 둥가둥가에게 처방해주신 활력 증진제 한 병 꿀꺽!
하지만..정작 홍피디님은… -_-….안습….
3일동안 차 안에서만 생활한 여인?
활력 증진제 홍피디님이 드셨어야 하는데..죄송…….
와우!
차 안에서 바깥으로 보이는 날씨, 정말 멋져요-
보통 겨울날씨가 다가 오면, 이탈리아는 우중충한 날씨가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베네치아로 떠나는 오늘의 날씨는 아주~ 더할 나위 없이 좋답니다!
베네치아에 도착했네요.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
베네치아는 또 어떤 매력을 가진 도시일까요?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 멋지네요
하늘 위로 비행기도 날아 다니구요
강렬한 햇살을 받으며 베네치아 입성!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둥가둥가
뒤로 보이는 배경, 가히 환상적입니다!!
날씨 정말 화창하죠?
저 사진 찍는 폼 많이 자연스러워진 것 같지 않나요?
맨날 차렷자세였는데
어쭈, 제법 모델 포쓰…?
꺅
여기저기 키스하는 연인들의 모습!
밀라노 시내에서도 몇 번 봤었지만, 베네치아에는 유독 애정표현을 격렬히 하는 커플이 많군요!
하긴, 제가 봐도 베네치아는 연인들을 위한 도시 같더라구요.
사랑이 퐁퐁 솟아나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도시, 여기는 베네치아 입니다.
베네치아에서도 점프샷은 빼놓을 수 없죠
살포시 뛴 듯한 포즈
하지만 흩날리는 머리는 여전히 살풀이 포쓰
베네치아에 있는 교회 입구입니다.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이곳은 베네치아!
웅장하고 멋져요-
니 얼굴도 멋져요
베네치아에도 예쁘고 아기자기한 골목들이 많군요!
건물들이 다들 낡긴 했지만, 그 나름대로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졌어요
밀라노에서 아무 사람이나 찍어도 훈남 훈녀 이듯이,
베네치아에서는 아무렇게나 카메라 들이대도 화보가 되네요
베네치아 에서는 가장무도회 (카니발)이 열리는데요, 그 때가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골목골목을 메우면서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긴다고 합니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보면 나오는 가면 있잖아요~ 그런 종류의 가면을 많이 팔고 있었는데요, 아주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하나쯤 가지고 싶은 물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쌌어요.. (가면 사진을 못 찍게 하더라구요 ㅠ_ㅠ)
찍힌 사진보고 뿌듯해 하는 둥가둥가
물에 비친 건물의 모습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예쁜 속옷 보고 좋아라하는 표정
역동적인 표정
건물이 아기자기 하고 예쁘죠?
우리나라 스파게티 전문점이, 이런 컨셉을 많이 잡고 인테리어를 꾸며놔서 그런지 이 모습이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답니다!
물위에 지어진 집. 신기해요!
날씨도 너무나 좋았구요!
햇빛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에서, 태양의 정기를 받으며 점프샷 한 컷!
베네치아 안으로는 절대 차를 가지고 들어올 수 없답니다.
아까 처음으로 바다가 보였던 그 곳에서 주차를 해결하고,
배를 타고 들어오셔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베네치아 시내 안에서는 무조건 걸어야 한다는거!
열심히 걷다 보니 배가 출출하네요- 무엇을 먹어볼까나?
강차장님 & 코디 조형인씨
두분..이상해요….-_-무슨 관계?
우리 범띠 남매,
정말 내가 못살아!!!
밥먹다가 발견한 훈남 아저씨 찰칵! 멋져요 아저씨…
베네치아에 오면 꼭 이 모듬 튀김을 드셔보세요- 짭쪼롬하고 쫄깃!
아주 맛있답니다!
TV에서 많이 봤던, 베네치아의 상징인 노젓는 배!
이 배를 남자친구와 함께 타고,
사랑의 세레나데를 들으며 고백을 받으면 얼마나 멋질까요!
물살을 헤치며 유유히 건물사이를 지나다니는 배, 정말 멋지네요-!
하지만 아저씨는 힘들어 보이는…. 고생하십니다….
보는 내내 감동 감동
베네치아,,,, 안가보면 후회할 곳입니다.
꼭 꼭 꼭 베네치아에 들러보세요!
눈감고 상상하는중.
신혼여행은 이곳으로 올테야!!!
베네치아에서 파는 피자.
저 크기좀 보세요!! 말도안돼 –ㅋㅋ 정말 크죠?
우리나라 R사이즈보다 더 큰 것 같은 피자 한 조각이 단돈 2.5유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감동 받은 것이, 바로 맛있는 커피, 디저트, 피자, 빵이 정말정말 저렴하다는 것!! 우리나라 너무 비싸요…-_-++
베네치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바로 "Rialto"다리 입니다.
예쁜 수공예 상점이 몰려있는 곳이기도 하죠 ^-^
아름다운 목걸이와 보석들! 눈이 휘둥그레 해진 둥가둥가!
석양이 지고 있어요.
다리 위에 올라가서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노을을 감상하는 세 사람!
둥가둥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둥가둥가 2007 토정비결 : 11월에는 뒤통수를 조심하라. 범띠에게 당한다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생생한 이야기, 2편을 기대해 주세요!
To Be Continued…..
글/김 열 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