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도 중국어 일본어도 딱히 잘하지 못하는 습자지식 소유자이지만 외국사람만 보면 먼저 말걸어보는 내공의 소유자입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강남에서 혼자서 떡뽁이를 먹고있었다 먹는도중 중국인 여자2명이 떡뽁이를 시키고 디카로 떡뽁이 사진찍고 자기들끼리 찍고 신났었다...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는 나보고 "photo 하면서 손짓한다" 영어를 잘못하나보다...사진찍어 달라는 줄알고 OK하고 대답하고 사진을 찍어줬다. "이 얼 싼" 찰칵ㅋ "짜일라이(한번 더 찍으께요) 이렇게 중국어로 얘기하닌깐 중국어 할줄 아냐고 좋아했다. 떡뽁이 아줌마를 비롯 주위 손님들의 시선이 약간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당당히 나: "런쉬니먼 헌까오싱(만나서 반가워요)" 중국인:"워이에런쉬니 헌까오싱(저도 반가워요)" 그리고 나는 연이어서 내가 아는 가장 기본적인 문장을 구사했다. "니찌아오 션머밍쯔?(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워스 한구런,니먼스 중구어런(나는 한국사람,당신은 중국사람)" "니 션티 하오마?(건강어떠세요?)" "니 빠바 마마 션티 하오마?(너희 아빠 엄마 건강하시니?)" 처음본 사람에게 이 말하면서도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기나라말 아는거 써먹을려고 노력하는게 가상한지 웃으면서 계속 들어주면서 답변을 해주길래 재밌었습니다. 거의 못알아들었지만..... 특히 내가 "니 하오마? 이러면 그쪽에서 "워헌 하오 니너?" 이렇게 해야하는데 이상한말해서 못알아들었습니다. 마치 영어처음 배울때 How are you? 했을 때 Fine thank you, and you?를 해줘야 하는 이치와 같은건데.... 그렇게 5분정도 대화를 하고 중국인 여자 분들과 같이 각 각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분들 재밌게 관광하시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중국인여자 2명이랑.......
저는 영어도 중국어 일본어도 딱히 잘하지 못하는 습자지식 소유자이지만 외국사람만 보면
먼저 말걸어보는 내공의 소유자입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강남에서 혼자서 떡뽁이를 먹고있었다
먹는도중 중국인 여자2명이 떡뽁이를 시키고 디카로 떡뽁이 사진찍고 자기들끼리 찍고 신났었다...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는 나보고
"photo 하면서 손짓한다"
영어를 잘못하나보다...사진찍어 달라는 줄알고 OK하고 대답하고 사진을 찍어줬다.
"이 얼 싼" 찰칵ㅋ "짜일라이(한번 더 찍으께요)
이렇게 중국어로 얘기하닌깐 중국어 할줄 아냐고 좋아했다.
떡뽁이 아줌마를 비롯 주위 손님들의 시선이 약간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당당히
나: "런쉬니먼 헌까오싱(만나서 반가워요)"
중국인:"워이에런쉬니 헌까오싱(저도 반가워요)"
그리고 나는 연이어서 내가 아는 가장 기본적인 문장을 구사했다.
"니찌아오 션머밍쯔?(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워스 한구런,니먼스 중구어런(나는 한국사람,당신은 중국사람)"
"니 션티 하오마?(건강어떠세요?)"
"니 빠바 마마 션티 하오마?(너희 아빠 엄마 건강하시니?)"
처음본 사람에게 이 말하면서도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기나라말 아는거 써먹을려고 노력하는게 가상한지 웃으면서 계속 들어주면서
답변을 해주길래 재밌었습니다.
거의 못알아들었지만.....
특히 내가
"니 하오마? 이러면 그쪽에서 "워헌 하오 니너?"
이렇게 해야하는데 이상한말해서 못알아들었습니다.
마치 영어처음 배울때 How are you? 했을 때 Fine thank you, and you?를 해줘야 하는
이치와 같은건데....
그렇게 5분정도 대화를 하고 중국인 여자 분들과 같이 각 각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분들 재밌게 관광하시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