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친구가 군에서 구타로 사망하였습니다... [퍼옴]

꼭 읽어주세요.2007.11.13
조회8,887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26&ItemNum=20071113021516806663

 

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BBSCode=26&ItemNum=20071113021516806663

 

퍼온글입니다  싸이에서 게시물 못 올리게 만든 것 같습니다

 

보시는 분들 다른 사람들 볼 수 있게 홍보나 , 추천이라도 좀 해주세요

 

진실을 숨기는게 운영정책 입니까?
 

빼빼로데이 친구가 군에서 구타로 사망하였습니다... [퍼옴]

글 길다구 그냥 넘어가셔두 좋습니다.....

빨간 글만이라도 읽어주시거나.

추천이라도 한번 클릭 해주세요....

한번의 클릭으로 제 친구를 도와주실수 있습니다...

 

11월11일 빼빼로데이날 군대에서

제 친구가 구타를 당해 사망했습니다.

군대 일찍 잘 갔다고 부러워 했었는데...

군대 악대부에 붙었다고

좋아하며 글올린게 어제 같은데....

참 너무하내요...

 

잠시 보고 잊으시지 마시구....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라고 생각하고

한번 읽어봐 주세요....

이런일 항상 일어날때 마다

잠깐 난리나고 항상 묻혀버립니다...

부탁드려요......

 

제친구 싸이월드에 아버지가 올리신 글입니다

11월 11날 뉴스에도 나왔다는데

묻혀버렸내요 국가에서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런곳에서 막고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긴글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 안 읽어 주시더라도 복사 해서 다른곳에라도 ...

좀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0초 정도의 시간으로 도움을 주실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경찰대 김현종 이경의 아버지입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합니다. 공권력의 힘에 밀려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세요... 잘 키운 내 자식 나라에 맡겨 두었더니 전화한통,

 

유서 한 장 남기지 못하고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악기 다루는것이 좋아 부대에 들어가기 위해 시험도 치고 합격해 좋다고

 

잘 다녀오겠다던  현종이가 20살 꽃 다운 나이에 피어 보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 손에 진실이 묻힌 채 눈도 감지 못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우리 편에서 한손모아 제발 도와주세요... 진실은 묻히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제 자식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경찰에선  제가 오기도 전에 장례식장을 이야기 하고 국가 과학수사에서

 

나온 의사는 사인도 모르고 잘 모르겠다는 말만 하고 부검을 부추깁니다.

 

빨리 부검해서 무슨 사인을 밝힌다고 하는지...


내 아들이라서 그런 것 보다.... 스무 살... 어려서 꽃피우지도 못한 수많은 어린 꿈들...

 

수많은 경험들.... 어떤 방법으로 돌려줄 수 있을까요... 돌려주기는 커녕....

 

아픔만을 안고 보내게 생겼습니다. 부산 경찰악대는 부산 경찰청 경찰본부

 

소속이라 본부가 있던 강서구청 에서는 자신들의 담당이 아니라며...

 

잘 모른다고만 합니다... 어렵게 찾아간 경찰본부에서는 분명 내무반 29명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였는데 제가 갔을때는 특박 나온 대원들

 

4명을 불러 조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 하나 모르는 애들을 불러 무슨

 

조사를 합니까...!!  이건 말맞추기로 교육시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대장이 12:30 경에 보고를 받고 후송중에 사망했다고 하는데

 

첫 번째 집에 전화를 했을 때는 최초로 발견을 했다는 옆의 동료 대원이

 

집에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장례식장에 와서는 대장이 전화하였다 라며

 

말을 번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중 하나는

 

사망규명을 하기도 전에 미리 KBS방송으로 의경 군내 자살이라는

 

방송을 내보내었고 우리의 어떤 말도 듣지 않고 경찰측의 말만을 듣고 방송을

 

내보내는 게 이건 뭔가 잘못 된 겁니다. 기자에게 전화하여 우리를 도와 달라고

 

제보를 하는데 그 기자는 이미 경찰 보고서를 보고 있고 유가족에게

 

어떤 보고도 하진 않았습니다. 어제 올려놨던 글들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게

 

이미 조치를 취해 놓은 상황이고... 이건 분명 경찰에서 협박이 있었고

 

우리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억압하고 있습니다


이미 경찰청 홈페이지엔 제 가족들의 주민번호로는 가입도 되지 않습니다...

 

옆의 제 친구는 되는데 말이죠.... 다른 사이트에 올린 우리의 대부분의 글들이

 

삭제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짓밟히지 않으려 하는 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저희에게 힘을 주세요 국민여러분... 제발....


 

10시 경       선임에게 혼이 납니다


12시 15분    경찰서에 사망보고서가 올라 옵니다


12시 30분    본대 대장이 김 이경에 대한 보고를 듣고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12시 50분   현종이 로부터 집으로 전화가 왔고“엄마”를 외치자

              옆에서 전화를 빠르게 빼앗아 급히 병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1시 경      병원에 도착해서 김 이경이 죽은 것을 식구들이 확인을 합니다


                그들이 번복하는 또 다른 전말은...


12시 50분    대장이 직접 전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분명 동료가 했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엄마”라고 부를 때는 아무런 기색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분후에 온... 전화는.... 너무나 위급하다는 것이었고

                   도착했을 때... 현종이는....  ..........


어떻게 해야... 현종이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그들은 그날... 잠을 잘 수 있었을까요??

밥을 제대로 먹을 수 있었을까요??

혹시 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것은 아닐까요...

현종이에 대한 죄책감 따위... 그런 것 따위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이대로 현종이를 보낼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타살여부가 너무나 확실한데... 자살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아이가 완전히 정신을 놓은 상태에서 누군 가가 밀지 않고선,

똑바로 떨어져 머리, 엉덩이, 발 뒤꿈치가 한번에 상처를 입을 수 있냐는 것입니다.

만약 의식이 있는 상태라면 몸을 구부려 상처를 입지 않으려 했을 겁니다.

3층이 높기는 하지만 충분히 몸을 가누어 골절상 정도로 끝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3층에서 떨어져 뇌출혈로 죽다니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후 빠르게 병원으로 후송을 했더라면....

내 아이... 살 수 있었지 않을까요?

그들은 왜 그렇게 늑장대처를 한 걸까요...

       

부탁드립니다....

10초정도만 투자해 주세요

글을 올리면 10초정도후에 다 삭제가 됩니다...

너무한거 아닙니까 대한민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세요....

 

친구야 고등학교때

공부 안하고 나발만 분다고

딴따라라며 놀려서 미안하다....

부디 편안히 가길바랄게......

범인은 꼭 찾도록 노력해볼게....

미안하다.......

 

제친구 싸이월드 주소입니다.

http://www.cyworld.com/ksh880923

편안히 갈수있게 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세요...

 

많으신 분들이 아실수 있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저혼자 아니 몇명이 이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