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주는 초딩중딩고딩대딩직딩들 그리고 우리의 백수 백조들아.. 장난글치면 디진다~ 우선 그녀를 만난건 2년이좀 넘었구나 처음만났을때 열흘작업해서 사귀었다 그땐 큰 사랑의 감정은 없었다. 그렇게 한달뒤 헤어졌다..(그때 워낙바빠서 신경못썼더니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다) 그리고 반년뒤 내가 찾았따..다시.. 왜? (미련이겠지) 그래서 다시 만났다 (여름에 같이 널러도가고 함께하는 시간도 길고 정말 행복한 만남이었다 그런데 나몰래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도 만나고 술만 취하면 완전 무섭게 돌변하고 정신을 잃어버리는 여친 나혼자 잘먹고 잘살자고 열심히 일한것도 아닌데 몇일 무관심에 썅욕듣고 지치고 지치고 화가 북돋아서 나도 가만있지는 않았지) 그래서 헤어졌다 그리고 반년후 또 연락이 왔다 (내 친구한테 맞았단다.) 내 친구가 또라이였따 (억울하게 맞았더라 지 여친 남자소개시켜줬따고) 그래서 만났다 (만났더니 예전에 풋풋한 사랑들이 새록새록 피어올라서 다시 열심히 만났다) 사귄거지~~ 그런데 지금상황은 (사랑의 감정이 없어진것 같다는거다.. 여친 회사 좀 멀다 회식할때 델러간다 바로안나온다 술이 완전취해서 연락도 두절되고 한시간쯤 지나야 연락되서 그때서 나온다.. 너무 당당하다... 다시만나는 동안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도 만났다 전에 사귄사람 그냥 밥먹고 커피한잔한건 사실같다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다.. 전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에이형이라서 그런지 난 지워지지가 않는다.. 난 사귀면 초스피드의 진전을한다... 하지만 내 여자가 있는동안은 절대 바람안핀다 . 술한잔하고 다들 안마방 사창가 가자고해도 난 빠진다 돈이 없어서는 아니다~ 돈은 누구보다 많이 번다고 생각하고있다) 한달전쯤인가~ (상당히 바빳다 근데 여친 나한테 너무 화내신다 무섭게도.. 나도 못참는다는 생각에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도 자주 씹어줬다... 방명록에 이런글이 남겨졌다... 읽어봐라~ 사랑하는 오빠야..오빠랑 연락 안되는 며칠동안..정말 생각 많이 했어..그냥 단지 힘들다..이런 생각보단..지금 오빠가 내 연락을 피하고..날 피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하고..다.. 내 잘못인거 알아 나두..오빠가 쓴소리 할때마다.. 한번이라도 먼저수긍하고 받아들인 적 없었구..오빠와의 약속.. 다 어기고.. 내멋대로하구..한번이라도.. 오빠 힘들때 옆에서 힘이되어준적도 없었구.. 오빠가 하는일..하지말라고 억지만 쓰구.. 매일 오빠 기다리게하구.. 맨날 놀아달라구 화내구 투정부리구..내 기분 안좋으면.. 다 오빠한테 화풀이하구..내가 잘못해도 먼저 미안하다 얘기 한적두 없구..생각해도 생각해도 끝이 없더라....오빤 나에 대한 안좋은 기억만 떠오를테구..난 오빠한테 잘못했던 일들만 생각나구..그래서 내가 더 힘들구 맘이 아픈가봐...작년일을 자꾸 되풀이 하는건..오빠가 아니라 난데..항상 오빠탓만 하구.. 미안해 정말..내가 헤어지자 했던건.. 나한테 신경써달란이야기 였는데.. 이렇게까지 될줄 몰랐어....오빠랑 자꾸 멀어진다는 생각때문에..이러다가 오빠 맘이 돌아서서..오빠랑 헤어지게 될까봐.. 무서워...그런거 아니지..?벌 받는다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을께..정말 마지막으로.. 기회를 줘..동원훈련가기전에.. 연락해... 그렇다,,, 위에내용들 사실이다... 나도 정말 잘해주기만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떳떳하다 근데 지금 사랑의 감정이 안생긴다.... 신경도 안써진다... 사실 상당히 게으르다... 반면 난 상당히 부지런하다...잠도 별로없다 어렸을때부터 이것저것 고생이란 고생은 정말 많이도했다... 그리고 내년에 결혼하자고해서 나도 그러려고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도있따...작년에 좀 그런일들이 있었다. 정때문에 헤어질수가 없고 미얀해서 헤어질수가 없다... 현재그렇다.. 우리 알바 친구중에 20살짜리가있다. 같이 먼회사에 다닌다.. 밤늦게까지 야근한다다... 주말에는 피자헛에서 알바까지 뛴단다.. 됨됨이만큼은 최고라고한다.. 이런얘기 듣는데 상당히 비교가 되기 시작했다.. 내여친 지금회사도 멀고 힘들다고 그만두려고만 하고있는데... 지금까지 읽느라 고생들했고... 27살 이하의 답변은 사절한다 읽느라 고생했다..인심써서 25살이하까지 답변사절한다.. 양심껏 써라...
이런상황 어떻게해야하냐???
글을 읽어주는 초딩중딩고딩대딩직딩들 그리고 우리의 백수 백조들아..
장난글치면 디진다~
우선 그녀를 만난건 2년이좀 넘었구나
처음만났을때 열흘작업해서 사귀었다
그땐 큰 사랑의 감정은 없었다. 그렇게 한달뒤 헤어졌다..(그때 워낙바빠서 신경못썼더니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다)
그리고 반년뒤 내가 찾았따..다시.. 왜? (미련이겠지)
그래서 다시 만났다
(여름에 같이 널러도가고 함께하는 시간도 길고 정말 행복한 만남이었다
그런데 나몰래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도 만나고 술만 취하면 완전 무섭게 돌변하고
정신을 잃어버리는 여친 나혼자 잘먹고 잘살자고 열심히 일한것도 아닌데
몇일 무관심에 썅욕듣고 지치고 지치고 화가 북돋아서 나도 가만있지는 않았지)
그래서 헤어졌다
그리고 반년후 또 연락이 왔다 (내 친구한테 맞았단다.)
내 친구가 또라이였따 (억울하게 맞았더라 지 여친 남자소개시켜줬따고)
그래서 만났다
(만났더니 예전에 풋풋한 사랑들이 새록새록 피어올라서 다시 열심히 만났다)
사귄거지~~
그런데 지금상황은
(사랑의 감정이 없어진것 같다는거다.. 여친 회사 좀 멀다 회식할때 델러간다
바로안나온다 술이 완전취해서 연락도 두절되고 한시간쯤 지나야 연락되서 그때서
나온다.. 너무 당당하다... 다시만나는 동안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도 만났다 전에 사귄사람
그냥 밥먹고 커피한잔한건 사실같다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다.. 전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에이형이라서 그런지 난 지워지지가 않는다.. 난 사귀면 초스피드의 진전을한다...
하지만 내 여자가 있는동안은 절대 바람안핀다 . 술한잔하고 다들 안마방 사창가 가자고해도
난 빠진다 돈이 없어서는 아니다~ 돈은 누구보다 많이 번다고 생각하고있다)
한달전쯤인가~
(상당히 바빳다 근데 여친 나한테 너무 화내신다 무섭게도.. 나도 못참는다는 생각에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도 자주 씹어줬다...
방명록에 이런글이 남겨졌다... 읽어봐라~
사랑하는 오빠야..
오빠랑 연락 안되는 며칠동안..
정말 생각 많이 했어..
그냥 단지 힘들다..이런 생각보단..
지금 오빠가 내 연락을 피하고..
날 피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하고..
다.. 내 잘못인거 알아 나두..
오빠가 쓴소리 할때마다.. 한번이라도 먼저
수긍하고 받아들인 적 없었구..
오빠와의 약속.. 다 어기고.. 내멋대로하구..
한번이라도.. 오빠 힘들때 옆에서 힘이
되어준적도 없었구.. 오빠가 하는일..
하지말라고 억지만 쓰구.. 매일 오빠 기다리게
하구.. 맨날 놀아달라구 화내구 투정부리구..
내 기분 안좋으면.. 다 오빠한테 화풀이하구..
내가 잘못해도 먼저 미안하다
얘기 한적두 없구..
생각해도 생각해도 끝이 없더라....
오빤 나에 대한 안좋은 기억만 떠오를테구..
난 오빠한테 잘못했던 일들만 생각나구..
그래서 내가 더 힘들구 맘이 아픈가봐...
작년일을 자꾸 되풀이 하는건..
오빠가 아니라 난데..
항상 오빠탓만 하구.. 미안해 정말..
내가 헤어지자 했던건.. 나한테 신경써달란
이야기 였는데.. 이렇게까지 될줄 몰랐어....
오빠랑 자꾸 멀어진다는 생각때문에..
이러다가 오빠 맘이 돌아서서..
오빠랑 헤어지게 될까봐.. 무서워...
그런거 아니지..?
벌 받는다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을께..
정말 마지막으로.. 기회를 줘..
동원훈련가기전에.. 연락해...
그렇다,,, 위에내용들 사실이다... 나도 정말 잘해주기만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떳떳하다
근데 지금 사랑의 감정이 안생긴다.... 신경도 안써진다...
사실 상당히 게으르다... 반면 난 상당히 부지런하다...잠도 별로없다
어렸을때부터 이것저것 고생이란 고생은 정말 많이도했다...
그리고 내년에 결혼하자고해서 나도 그러려고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도있따...작년에 좀 그런일들이 있었다.
정때문에 헤어질수가 없고 미얀해서 헤어질수가 없다... 현재그렇다..
우리 알바 친구중에 20살짜리가있다.
같이 먼회사에 다닌다.. 밤늦게까지 야근한다다...
주말에는 피자헛에서 알바까지 뛴단다..
됨됨이만큼은 최고라고한다.. 이런얘기 듣는데 상당히 비교가 되기 시작했다..
내여친 지금회사도 멀고 힘들다고 그만두려고만 하고있는데...
지금까지 읽느라 고생들했고... 27살 이하의 답변은 사절한다
읽느라 고생했다..인심써서 25살이하까지 답변사절한다..
양심껏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