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인데 꽃신 신어볼까나~

우애지정2007.11.13
조회3,233

특히 최근... 어라~ 왜 이리 빠질까...

요 몇일 챠트 모양 무섭죠?

5,20,60,120일선을 저 위로 하고 하락한 모습... 흠~~~

하락의 신호인지 매수 시점인지 저는 모릅니다.

단순히 챠트로는 내일 또 하락한다면 ㅠ.ㅠ.

하락의 길로 들어서면 어쩌나 하는 작은 염려는 있지만, 

 

뭐 저는 일단 아니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순전히 지 맘이죠.

화신에 대한 관심의 가장 큰 이유는 꽃신으로 불리는 종목이라는 점~ ㅎㅎㅎ...

그 다음은 일별주가(기관/외인)의 매수량이 눈에 들어오고,

오늘도 하락은 했지만 다행히 외인/기관의 매도 모습이 없었고,

현 가격대에서 더 하락하더라도 분할매수로 대응할 준비가 되었기에 안심.

요즘 소형주가 찬밥 신세인데 좀 더 기다려야했을지는 모르지만 설마 내년에도 소외 받을까하는 강한 심리 작용으로 오늘 50주 분할매수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250주 추가매수하여 300주를 보유할 계획입니다.

누가 뭐라하든안하든 저의 1차 목표가는 5천원!!!

소형주 인지라 목표가가 안오면 2008년12월말까지 들고 가려고 합니다.

배당이라도 2번 받아보게요. ㅎㅎㅎ... 단 기관/외인이 주욱 빠지는 모습이 안보인다는 전제하에요.

 

이 종목을 하락폭이 크다고 단기로 보고 확 당기시는 분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대형주 중에 하락폭 큰 종목이 수두룩 하거든요.

 

저도 이제 화신 소액주주로 동참했습니다.

아래는 좀 지난 기사이지만 관련기사 중에 최근 것이라 올려봅니다.

주주님들 글 보면서 힘 냅시다.

 ==================== 

[이데일리 손희동기자] 연말이 가까워 오면서 자본이득과 배당소득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배당투자에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17일 "지수부담으로 인해 조정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매차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시점"이라면서 "불확실한 자본이득에 대한 기대보다 수익이 확실히 보장되는 배당소득이 매력적인
투자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곽중보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배당주의 경우 연말로 갈수록 수익률이 증가한다"며 "특히 11월 들어 수익률이 두드러지는 경향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주식형 펀드 중 배당형 펀드의 수탁고는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1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탁고는 49조9980억원 수준이었으나, 12일 49조9320억원으로 660억원 줄어든 반면, 같은기간 주식편입비율이 90% 이상인 배당 관련 상위 7개펀드의 자금은 290억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곽 연구원은 "이는 곧 배당투자의 다른 수익기회인 자본이득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결과"라고 판단했다.

이에 하나대투증권은 3년 연속 안정적인 배당을 해온 기업중 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해 배당 가능이익이
늘어난 기업을 추렸다. 또 그중에서도 주가 상승에 의한 밸류에이션 희석이 크지 않은 기업 24곳을
추천했다.

거래량이 1만주 미만이거나 시가총액 500억 미만인 종목도 제외시켰다.

해당종목은 다음과 같다.

휴스틸(005010) 동원산업(006040) 휘닉스컴(037270) 캠브리지(004620) 청호컴넷(012600) 태경산업(015890)
한솔케미칼(014680) 무학주정(023150) 경농(002100) 신일건업(014350) 국민은행(060000)
동방아그로(007590) 미창석유(003650)공업 대원강업(000430) 신도리코(029530) KT&G(033780)
중앙건설(015110) 벽산건설(002530) 부산은행(005280) 삼립식품(005610) 대구은행(005270)
기업은행(024110) 대상팜스코(036580) 화신(010690)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