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일부의 구직자들..개념상실

나사 좀 조여주리?2007.11.13
조회124

 

 

도대체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구직자 여러분들.. 왜 면접약속을 하고도 나타나지 않는겁니까!!

 

그렇게도 책임감이 없어서 어떻게 다른 회사 들어가 일이라도 하겠습니까?

 

아니 그래.. 뭐 맘에 들지 않아서 가지 않겠다. 이말 하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누가 그런말 하면 그러지말고 제발 와달라 이런답디까??

 

참 개념이 없기도 너무도 없고, 면접 예절이란걸 배운 사람들이 할 짓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 부모님 생고생 시켜 다녀 온 대학 2~ 4년동안 다니면서 배운게 뭐 면접 잡아놓고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재끼란 심보만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나이를 적어도 25 이상을 드셨으면

 

지킬건 지켜야죠..

 

그래요, 오늘 우리 회사(중소기업) 면접 보러오라고 5명 약속 했는데 단~ 한~ 명~도!!

 

안왔습니다.

 

저번에 경리 부 막내 뽑을라고 10명을 약속했을때도 단~ 한~ 명~ 도!! 안왔구요.

 

오늘 저희 사장님 면접 본다고 손수 탁자 닦으시고 배열하시고 양복도 품위 차리고 입으셨습니다.

 

참 제가 다 죄송하더라구요..

 

이제 2007년 연말이 다가옵니다.

 

혹시나 연말까지만 놀고 직장구해야지 하시는분..

 

연말에 술 퍼 마시러 다닐때 그 돈 .. 부모님께 손벌리지 마시고

 

한달이라도 버셔서  부모님께 연말 선물 해드려야 하지 않습니까?

 

곧 설연휸데 돈 좀이라도 받아서 여자친구네 선물이라도 하나더 보내고

 

부모님 보약 한재가 아니라도 맛있는거라도 해드려야 대지 않습니까..

 

아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ㅠ 0ㅠ

 

 

... 뭐 말하다가 살짝 어긋난거 같은데.. 다시 원래 대로 돌아와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 전국 4천만 구직자 여러분...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다닐 회사 아니라고 그냥 무시하고 그까짓 면접 약속쯤이야 하지마시고..

 

 본인이 본인을 걸고 만드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시기 바랍니다.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안한다더니.. 그말이 거짓이란걸 오늘은 더 크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구직자여러분들 원하는 좋은 직장 얻으시기 바라구요

 

중소기업도 대기업 못지 않게 좋으니깐. 많은 지원 바래요~

 

 

 

 

p.s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희는 취업사이트 이력서 보고 저희 쪽에 지원안하셔도

 저희가 맘에들면 면접 보러 오라고 하는데 그게 그리 이상한가요?? -_ -

사람들이 뭔 의심이 그리 많은지 ..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본인이 뽑혀서 전화가 오면

그거 또한 본인의 복인거고 행운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