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놔xxx술먹을꺼면 곱게 쳐먹을것이지 아xx냄새 작살이네 짜증이마석난다 xx 친구:참으라 그나저나 이거 어떵치울꺼니.... 나:아 ㅅㅂ 왜우리가 치워 저xx깨워서 치우라고 해야지 야!저넘 깨우자 그러면서 우린 그아저씨를 깨우기위해 방에 드러갔죠 방안에 사정은 정말 난장판이였습니다 이러저리 배터놓은 침이며 구토물이며... 매일술만먹는아저씨 불쌍해서 우리어머님이 죽해서 발밑에 갔다논거 쏫아논거까지... 정말 엉망진창이였죠.... 우린 행여나 그지저분한것이 묻을까봐 아저씨만 툭툭치며 깨우는데..... 그아저씨 그상태로 죽어있더군요 119에 신고하고 119사람들올때까지 방을둘러보는대 지저분한것만보다가 자세히 보니 아저씨 손톱이 뽑혀있거나 깨져있구 방바닥은 손으로 엄청긁었는지 피딱지와함께 파져있었구 문은 아주조금 겨우 열려구하다가 죽었더군요... 아마 아저씨는 그날밤도 마찬가지로 진탕술을 먹고 평소와 같이 잠을청했지만 그날 배가 엄청아팟을꺼에요 (위가 녹은거아닌가 몰라요..;;) 그래서 도움을 청하고는 싶은대 목소리는 안나오지 어떻게 해서든지 밖으로나가야겠다 생각하고 문으로 기어서 기어서 왔지만 거기까지였던거죠... 119사람들이왔구 아저씨를 데려가구 아저씨 어머님은 또 언제 오셨는지 울고 불고 날리였죠 상황이 대충정리가 된다음 일주일정두 지난 어느날이였습니다 제방에서 부모님두 없고 하니 친구들과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한창먹다가 친구랑 저는 바로 일주일전에 있었던이야기를 해주며 말를 하고있었죠 애들은 무섭다 어쩐다 날리였구 우린잼있어서 게속이야기하는상황이였는데 친한친구가 소변보러 온다고 나갔죠 아무생각없이 이야기를 한참하는데 친구가 아저씨방왜문열어놨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문열였어? 하면서 정말 아무생각없이 나가서 아저씨방문을 닫고 다시 친구들과 이야기 꽃을피웠죠 (그때당시 아저씨방에 사진과 향을 피워논상태였지요) 그리고 저도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갈려구 문을열고 나가려는대 아저씨방에 문이 또열려있는겁니다 정말 소름이 쫙..... 일단 애들한태 큰소리로 (그때화를냇던기억이 나네요) 누가 자꾸 장난으로 아저씨 방에 문열어 놓냐며 애들한태 막소리 쳤죠 그다음반응은 알겟죠?쏴....한분위기...솔찍히 누가 문을열어놓을수있는상황이 아니죠 아무도 나간사람이없거니와 다들 무서워날리인데 일부러 나가서 문을 열어놓지는 안을태니까요 정말 그날전부 아무도 집에안가고 울방에서 4명이서 다 자고 다음날 부모님깨 말했더니 부모님하시는말이 아저씨 죽기전에 정말 나가고싶었나보다 불쌍하게 생각하고 문열어놔라... 이야기는 여기서끝이에요 이이야기는 정말 실화구요 정말 제가 귀신의 존재를 완벽하게 믿게 되는 게기가 되었죠^^ ps.틀린글머라마세요 한글공부 어려워요 ㅠㅠ1
술먹고 죽지마세요.....(실화)2부완결
나:아놔xxx술먹을꺼면 곱게 쳐먹을것이지 아xx냄새 작살이네 짜증이마석난다 xx
친구:참으라 그나저나 이거 어떵치울꺼니....
나:아 ㅅㅂ 왜우리가 치워 저xx깨워서 치우라고 해야지 야!저넘 깨우자
그러면서 우린 그아저씨를 깨우기위해 방에 드러갔죠
방안에 사정은 정말 난장판이였습니다 이러저리 배터놓은 침이며 구토물이며...
매일술만먹는아저씨 불쌍해서 우리어머님이 죽해서 발밑에 갔다논거 쏫아논거까지...
정말 엉망진창이였죠....
우린 행여나 그지저분한것이 묻을까봐 아저씨만 툭툭치며 깨우는데.....
그아저씨 그상태로 죽어있더군요
119에 신고하고 119사람들올때까지 방을둘러보는대 지저분한것만보다가 자세히 보니
아저씨 손톱이 뽑혀있거나 깨져있구 방바닥은 손으로 엄청긁었는지 피딱지와함께 파져있었구
문은 아주조금 겨우 열려구하다가 죽었더군요...
아마 아저씨는 그날밤도 마찬가지로 진탕술을 먹고 평소와 같이 잠을청했지만
그날 배가 엄청아팟을꺼에요 (위가 녹은거아닌가 몰라요..;;)
그래서 도움을 청하고는 싶은대 목소리는 안나오지 어떻게 해서든지 밖으로나가야겠다 생각하고
문으로 기어서 기어서 왔지만 거기까지였던거죠...
119사람들이왔구 아저씨를 데려가구 아저씨 어머님은 또 언제 오셨는지 울고 불고 날리였죠
상황이 대충정리가 된다음 일주일정두 지난 어느날이였습니다
제방에서 부모님두 없고 하니 친구들과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한창먹다가 친구랑 저는 바로 일주일전에 있었던이야기를 해주며 말를 하고있었죠
애들은 무섭다 어쩐다 날리였구 우린잼있어서 게속이야기하는상황이였는데 친한친구가
소변보러 온다고 나갔죠 아무생각없이 이야기를 한참하는데 친구가 아저씨방왜문열어놨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문열였어? 하면서 정말 아무생각없이 나가서 아저씨방문을 닫고
다시 친구들과 이야기 꽃을피웠죠 (그때당시 아저씨방에 사진과 향을 피워논상태였지요)
그리고 저도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갈려구 문을열고 나가려는대
아저씨방에 문이 또열려있는겁니다 정말 소름이 쫙.....
일단 애들한태 큰소리로 (그때화를냇던기억이 나네요)
누가 자꾸 장난으로 아저씨 방에 문열어 놓냐며 애들한태 막소리 쳤죠
그다음반응은 알겟죠?쏴....한분위기...솔찍히 누가 문을열어놓을수있는상황이 아니죠
아무도 나간사람이없거니와 다들 무서워날리인데 일부러 나가서 문을 열어놓지는 안을태니까요
정말 그날전부 아무도 집에안가고 울방에서 4명이서 다 자고 다음날 부모님깨 말했더니
부모님하시는말이 아저씨 죽기전에 정말 나가고싶었나보다 불쌍하게 생각하고 문열어놔라...
이야기는 여기서끝이에요
이이야기는 정말 실화구요 정말 제가 귀신의 존재를 완벽하게 믿게 되는 게기가 되었죠^^
ps.틀린글머라마세요 한글공부 어려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