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본드걸(?)의 섹시파워

ㅎㅎ2007.11.13
조회14,067

멕시코에서 활동 중인 여배우 마이린 빌라누에바(Mayrín Villanueva)가,

007 시리즈 최신작 <본드 22>(가제)의 본드걸로 유력시되고 있다고,

007 영화 팬사이트인 MI6가 전했다.

 

<본드 22>의 제작진들은 제임스 본드를 상대할 섹시한 본드걸 역할로 남아메리카 지역 출신의 라틴계 여성을 찾고 있었으며, 브라질의 유명 모델인 율리아나 빠에스, 페르난다 리마 등이 그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소문에 따르면 지난 주, 영국의 파인우드스튜디오에서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도 참석한 가운데 수십 명의 라틴계 모델, 배우들을 모아놓고 스크린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그 결과에 대한 제작사측의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MI6측은 멕시코시티 지역 방송국의 뉴스를 인용, 빌라누에바의 남편이 자신의 아내가 본드걸로 발탁됐음을 알렸다고 전했다.

 

1975년생인 밀라누에바는 멕시코시티 출신의 인기 배우로 현재 두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하다.

헉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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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몸매가 두 아이의 엄마라니, 믿기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