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말리는 제 친구이야기. 배꼽 좀 잡으실겁니다.

고구마2007.11.13
조회487

거짓 하나 없는 내용입니다.

제친구이름이 철주입니다. 저는 경민.

1part.

경민: 철주야 택시 12시 지나면 붙는게 머야?

철주: 할부 붙자나 바보야 ㅡ.ㅡ

 

2part

경민: 철주야 기계고장났을 때 수리해주는데 어디지?

철주: 니 바보냐? ARS센터자나 ㅋㅋ

 

3part

저희는 친구들과 여름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이런저런얘기가 나왔죠.

경민: 철주야 세차하러가자~~

철주: 야 못가!! 오늘 비수기자나ㅋㅋ

 

4park

경민: 철주야 9곱하기3은?

철주: 67이자나 장난하냐?

경민(친구들): 다들 미친듯이 웃고 있음

철주: 아 27이지..고마워 알려줘서

경민: 그럼3곱하기9는?

철주: 62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