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카운터 도우미 를 2일정도 하게되었어요~ 흠,,나쁜거지만,,그렇다고 좋은일도 아니지만,, 카운터 도우미란,, 손님이 오면 방안내하고 그런정도,, 인사하고 신발 닦고,, 호프집이랑 레스토랑,,많은 일을 해봐서 그런지,, 쉬운일도 하고싶더라구요,, 말로만 그렇지 세상엔 쉬운일 없나봐요,, 저는21살,, 대학교 휴학하고 부모님한테 손그만 벌리라고,,하게되었지요,, 첫날,, 많은 아저씨가 오시더라구요,, 90도로 인사못해서 과장님께 혼나고,, 같이 일하는 오빠한테도 혼나고 부장님께도 혼나고, 이눈치보고 저눈치보고,, ㅠ,ㅠ 2일되는날 일이 터졌어요,, 손님중 술취하셔서 팬티도 벗고 주무셨나봐요,, 똑똑똑하고 방에 들어갔지요,, 몸을 보았거든요,,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그만,,,ㅠ,ㅠ 못볼걸 보았네요,, 울어버렸어요,, 아 쪽팔렸죠,, 부장님 과장님,, 같이일하는 오빠앞에서, 너무 창피했어요,, 아직도 상처가 되었어요,, 부모님께 미안하고,, 같이일하는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치꺼 봤잖아?" 그말듣구,, 좀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아님 세상여자가 다 그런줄 알았을까요,,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남자친구도 일하지말라고 하고,, 거기오는 아저씨들,, 사장님 대우해줘야하고,, 마침,,부장님께서 저한테 적성안맞는거같다고 그만두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알겟다고 했죠,, 생각보다 거기에서 일하니 머리만 멍해지고,, 짤리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거기오는 아저씨는 한결같이 멀쩡한 분들이였어요,, 동료분들하고 오고 친구분들하고 오고 혼자오고,, 18만원,, 아무렇지 않게 내는 사람있고 그냥 돌아가는 사람있고,, 문뜩 생각이 들었어요,, 왜저렇게 살까,, 내가 만약에 결혼하면 내남편도 그럴까,, 아닐텐데,, 의심하면 안되지만 저희아버지도 그럴까,,의심이 되더라구요,, 너무 상처 받았습니다 다시는 그런곳에서 카운터, 안할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한순간의 짧은 생각으로 ,,
안마카운터도우미한후~~~짤린사연,,
안마 카운터 도우미 를 2일정도 하게되었어요~
흠,,나쁜거지만,,그렇다고 좋은일도 아니지만,,
카운터 도우미란,,
손님이 오면 방안내하고 그런정도,,
인사하고 신발 닦고,,
호프집이랑 레스토랑,,많은 일을 해봐서 그런지,,
쉬운일도 하고싶더라구요,,
말로만 그렇지 세상엔 쉬운일 없나봐요,,
저는21살,,
대학교 휴학하고
부모님한테 손그만 벌리라고,,하게되었지요,,
첫날,,
많은 아저씨가
오시더라구요,,
90도로 인사못해서 과장님께 혼나고,,
같이 일하는 오빠한테도 혼나고
부장님께도 혼나고,
이눈치보고 저눈치보고,,
ㅠ,ㅠ
2일되는날 일이 터졌어요,,
손님중 술취하셔서 팬티도 벗고 주무셨나봐요,,
똑똑똑하고 방에 들어갔지요,,
몸을 보았거든요,,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그만,,,ㅠ,ㅠ
못볼걸 보았네요,,
울어버렸어요,,
아 쪽팔렸죠,,
부장님 과장님,, 같이일하는 오빠앞에서,
너무 창피했어요,,
아직도 상처가 되었어요,,
부모님께 미안하고,,
같이일하는 오빠가 그러더라구요,,
"남치꺼 봤잖아?"
그말듣구,, 좀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아님 세상여자가 다 그런줄 알았을까요,,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남자친구도 일하지말라고 하고,,
거기오는 아저씨들,, 사장님 대우해줘야하고,,
마침,,부장님께서 저한테 적성안맞는거같다고 그만두라고 하시더라구요,,
전 알겟다고 했죠,,
생각보다 거기에서 일하니 머리만 멍해지고,,
짤리고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거기오는 아저씨는 한결같이 멀쩡한 분들이였어요,,
동료분들하고 오고
친구분들하고 오고
혼자오고,,
18만원,, 아무렇지 않게 내는 사람있고
그냥 돌아가는 사람있고,,
문뜩 생각이 들었어요,,
왜저렇게 살까,,
내가 만약에 결혼하면 내남편도 그럴까,,
아닐텐데,,
의심하면 안되지만
저희아버지도 그럴까,,의심이 되더라구요,,
너무 상처 받았습니다
다시는 그런곳에서 카운터, 안할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한순간의 짧은 생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