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처자입니다. 고민이있네요 저는 회사다니면서 피부관리사를 꿈꾸면 학원을 다니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입니다. 피부관리사를 위해 달려온 5개월이란시간을 지나면서 많은걸 배우기도했는데요 여기서부터문제입니다. 이번달이면 학원이끝나면 내년1월부터 취직할생각으로있는데요 월요일 학원에서 전화가왔어요. 강사반 들을생각없냐고...다른사람말고 저하고 다른 학원동생한테만말하는거라고.. 강사반들면 트레이닝 받고 바로 보조강사 시작하고 강사로 할수있는기회인데요 3개월배우는데 270만원.. 이돈까지내면 학원에 쏟아부은돈 800가량됩니다. 암튼 이런얘길 제 남친에게말했더니 그걸 어떡해믿냐면서 샵에가서실력도쫌쌓고 나중에해도 늦지않다고 뭐가그렇게급하냐고 돈있냐고.. 휴휴=3할말이없더군요. 그당시에는 알았다고 안한다고하긴했지만 욕심이란게절 놔 주질않더군요. 학원선생님이랑 통화도하고 주위에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주위에있는사람들은 남친말에 동감 전 학원선생님말에동감 하루종일 생각끝에 강사반 등록하기로했습니다. 등록하고 남친에게 문자를보냈더니. 알았어..어... 너혼자알아서 결정할일을왜나한테 물어봤냐고 저한테 많이실망했다고 할말이없다고 세상이 네 방식대로 돌아가는줄아냐고,철부지라고.몰랐다고하더군요 그담부터 연락이없습니다. 휴휴휴휴 괜히 헤어질꺼같은 예감이 자꾸드네요. 전화를 하고싶다만 괜히 용기가나질않습니다. 괜히말했다가 눈물날까봐 제가잘못한건가요?
이휴~
24살처자입니다.
고민이있네요
저는 회사다니면서 피부관리사를 꿈꾸면 학원을 다니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입니다.
피부관리사를 위해 달려온 5개월이란시간을 지나면서
많은걸 배우기도했는데요
여기서부터문제입니다.
이번달이면 학원이끝나면 내년1월부터 취직할생각으로있는데요
월요일 학원에서 전화가왔어요.
강사반 들을생각없냐고...다른사람말고 저하고 다른 학원동생한테만말하는거라고..
강사반들면 트레이닝 받고
바로 보조강사 시작하고 강사로 할수있는기회인데요
3개월배우는데 270만원..
이돈까지내면 학원에 쏟아부은돈 800가량됩니다.
암튼 이런얘길 제 남친에게말했더니
그걸 어떡해믿냐면서
샵에가서실력도쫌쌓고 나중에해도 늦지않다고
뭐가그렇게급하냐고 돈있냐고..
휴휴=3할말이없더군요.
그당시에는 알았다고
안한다고하긴했지만
욕심이란게절 놔 주질않더군요.
학원선생님이랑 통화도하고 주위에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주위에있는사람들은 남친말에 동감
전 학원선생님말에동감
하루종일 생각끝에
강사반 등록하기로했습니다.
등록하고 남친에게 문자를보냈더니.
알았어..어...
너혼자알아서 결정할일을왜나한테 물어봤냐고
저한테 많이실망했다고
할말이없다고
세상이 네 방식대로 돌아가는줄아냐고,철부지라고.몰랐다고하더군요
그담부터 연락이없습니다.
휴휴휴휴
괜히 헤어질꺼같은 예감이 자꾸드네요.
전화를 하고싶다만 괜히 용기가나질않습니다.
괜히말했다가 눈물날까봐
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