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은 거개가 다아 아빠를 더 사랑하나보다...딸들은 동성에겐 거부감을 느끼나 보다...아니 질투를 하는가 보다...딸들은 엄마보다 더나은 한 여인이 되려고 발버둥 치나보다... 여기 아래 보이는 어린 딸마저 엄마딸이 아닌 아빠딸이라고 단호히 부르짖는다!아무리 꼬셔봐도 아빠딸!그래도 엄마는 서운해 하지 않는다~찌러얼~ 지가 몰 안다구?니 아빠는 내껀디이...으헤헤헤~ 딸들은 시집을간 뒤에나 엄마딸이라는것을 찐하게 느끼나보다...엄마를 보면 자신들의 자화상을 보는듯해서리~ 흐뭇할때도 슬플때도 기쁠때도 괴로울때도...외로워 미치고싶을때도 엄마가 그리워지나 보다...잘나도 울엄마 못나도 울엄마야~세상의 딸들아!엄마를 더 많이 사랑 해 드려라!!<구경꾼 단상>너 엄마 딸이야 아빠 딸이야? <좋은 꾼> 구경꾼 <건드리지마유~> *註. 구시대 봉건적 시대의 산물인 三從之道를 아시는가? 시집가기전까지는 아비를 쫓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쫓고, 사별후엔 아들을 쫓는다는 여인들의 애환을~그것을 알턱두 웁는디 저녀석은 곧 죽어두 아빠딸이라네유~ 어허허허~
딸들은 죽어도 아빠딸이라고 한다~엄마는 무엇인가?
딸들은 거개가 다아 아빠를 더 사랑하나보다...
딸들은 동성에겐 거부감을 느끼나 보다...아니 질투를 하는가 보다...
딸들은 엄마보다 더나은 한 여인이 되려고 발버둥 치나보다...
여기 아래 보이는 어린 딸마저 엄마딸이 아닌 아빠딸이라고 단호히 부르짖는다!
아무리 꼬셔봐도 아빠딸!
그래도 엄마는 서운해 하지 않는다~
찌러얼~ 지가 몰 안다구?
니 아빠는 내껀디이...으헤헤헤~
딸들은 시집을간 뒤에나 엄마딸이라는것을 찐하게 느끼나보다...
엄마를 보면 자신들의 자화상을 보는듯해서리~ 흐뭇할때도 슬플때도 기쁠때도 괴로울때도...
외로워 미치고싶을때도 엄마가 그리워지나 보다...잘나도 울엄마 못나도 울엄마야~
세상의 딸들아!
엄마를 더 많이 사랑 해 드려라!!
<구경꾼 단상>
너 엄마 딸이야 아빠 딸이야?
<좋은 꾼>
구경꾼 <건드리지마유~> *註. 구시대 봉건적 시대의 산물인 三從之道를 아시는가? 시집가기전까지는 아비를 쫓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쫓고, 사별후엔 아들을 쫓는다는 여인들의 애환을~그것을 알턱두 웁는디 저녀석은 곧 죽어두 아빠딸이라네유~ 어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