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됬네요. 어제 글올리고 제글 찾을려고 보니까 없어졋길래 지워졋나 하고 잤더니.. 닉네임은 첫사랑님이 믹키유천님을 좋아해서 그렇구요. 리플 감사드리구요 암튼간에 저는 개찔찔이입니다. 저보고 좋아한적 없다고 안사귀어주면 학교생활이 힘들까봐 좀 사귀어준거라고 그랬어도.. 1년이 지났어도 그애를 좋아하는 마음은 천하무적 인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바보 멍청이 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읽기만 했는데 갑자기 저도 쓰고싶어졌네요. 전 서울사는 대학생이구요. 저에겐 1년전에 헤어진 첫사랑님이 있습니다. 이맘때쯤 사귀기 시작했었는데.. 그때 추억이 너무 밀려와서 견딜수가없어서 커플천지 뻬뻬로 데이에 과감하게 혼자 영화를 보려고 나갔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정말 ㅄ같이 그애와 함께한 곳들만 가게되고 그 흔적을 찾고 그리워하고 그랬어요 ㅄ같이 휴 막 길거리 걸으면서 난 이렇게 그대로인데 넌 내생각은 하니 뭐 이런 생각 정말 멈출수가 없더군요. 그나마 시내에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북적북적 이었기때문에 옛생각에 잠길 수가없었어요. 그런데 앞에 가시던 여자분이 뒤돌아서 제 멱살을 잡더라구요.. 제가 좀 키가 커서 제 멱살을 잡고 본인 얼굴 바로앞까지 끌어당기시더니 뺨을 짝 때리는겁니다 그리고 쌍욕을 하면서 절 막 부츠로 차고 별 공격을 다 하시더니 제가 엉덩일 쳣답니다 뭐 암튼 만졋뎃나 암튼간에 성추행범 뭐라뭐라 남친분께서 당황하더니 자기라고 하는겁니다.. 뭘 자기라는건지 아오 알고보니까 자기가 만졋다네요. 그래놓고 그 여자분이 뭐 사과라도 하셔야지 적반하장으로 우리 남친 oo이가 저런말 안했으면 너 잡혀가서 뭐 합의금 물고 오늘 개쪽당했을 거라는둥 우리 oo이가 착해서 뭐 아 아무말도 안들리더라구요.. 휴 근데 갑자기 그만 뺨맞은게 옛추억 떠올리지말고 니갈길 가라고 하는 계시 같드라구요.. 제가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찌질하게 갑자기 눈에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엉엉 운것도아니고 주르르륵주르륵 눈물 주체할수없었어요 전 ㅄ예요 젠장 왜그때 울었지 전 찌질질이예요 휴 그 커플분 급당황하시고 주변구경꾼들도 뭔일인가 하고.. 미안하다고 정말 뭐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둥 뭐 한마디도 들리지 않더군요. 그렇게 개무시하고 터덜터덜 걸어서 집갔습니다. 정말 글을 두서없이썻네요, 제목이랑 별 관련도없는글. 저한테 욕좀해주세요 전 ㅄ예요 정말.. 잊고 안잊고 그러는 답은 전부 제안에 있지만 제가 결정하는거지만 남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제가 결심해야 된다는걸 알지만.. 오늘따라 그애가 보고싶네요 ㅅㅂ 전 구제할 도리가 없는 ㅄ예요 휴..
모르는 여자한테 뺨맞고 울었습니다
톡이됬네요.
어제 글올리고 제글 찾을려고 보니까 없어졋길래 지워졋나 하고 잤더니..
닉네임은 첫사랑님이 믹키유천님을 좋아해서 그렇구요.
리플 감사드리구요 암튼간에 저는 개찔찔이입니다.
저보고 좋아한적 없다고 안사귀어주면 학교생활이 힘들까봐 좀 사귀어준거라고 그랬어도..
1년이 지났어도 그애를 좋아하는 마음은 천하무적 인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바보 멍청이 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읽기만 했는데 갑자기 저도 쓰고싶어졌네요.
전 서울사는 대학생이구요.
저에겐 1년전에 헤어진 첫사랑님이 있습니다.
이맘때쯤 사귀기 시작했었는데..
그때 추억이 너무 밀려와서 견딜수가없어서
커플천지 뻬뻬로 데이에 과감하게 혼자 영화를 보려고 나갔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정말 ㅄ같이 그애와 함께한 곳들만 가게되고 그 흔적을 찾고 그리워하고 그랬어요 ㅄ같이 휴
막 길거리 걸으면서
난 이렇게 그대로인데 넌 내생각은 하니 뭐 이런 생각 정말 멈출수가 없더군요.
그나마 시내에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북적북적 이었기때문에 옛생각에 잠길 수가없었어요.
그런데 앞에 가시던 여자분이 뒤돌아서 제 멱살을 잡더라구요..
제가 좀 키가 커서 제 멱살을 잡고 본인 얼굴 바로앞까지 끌어당기시더니
뺨을 짝 때리는겁니다 그리고 쌍욕을 하면서 절 막 부츠로 차고 별 공격을 다 하시더니
제가 엉덩일 쳣답니다 뭐 암튼 만졋뎃나 암튼간에 성추행범 뭐라뭐라
남친분께서 당황하더니 자기라고 하는겁니다..
뭘 자기라는건지 아오 알고보니까 자기가 만졋다네요.
그래놓고 그 여자분이 뭐 사과라도 하셔야지 적반하장으로
우리 남친 oo이가 저런말 안했으면 너 잡혀가서 뭐 합의금 물고 오늘 개쪽당했을 거라는둥
우리 oo이가 착해서 뭐 아 아무말도 안들리더라구요..
휴 근데 갑자기 그만 뺨맞은게 옛추억 떠올리지말고 니갈길 가라고 하는 계시 같드라구요..
제가 왜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찌질하게 갑자기 눈에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엉엉 운것도아니고 주르르륵주르륵
눈물 주체할수없었어요 전 ㅄ예요 젠장 왜그때 울었지 전 찌질질이예요 휴
그 커플분 급당황하시고 주변구경꾼들도 뭔일인가 하고..
미안하다고 정말 뭐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둥 뭐 한마디도 들리지 않더군요.
그렇게 개무시하고 터덜터덜 걸어서 집갔습니다.
정말 글을 두서없이썻네요, 제목이랑 별 관련도없는글.
저한테 욕좀해주세요 전 ㅄ예요 정말..
잊고 안잊고 그러는 답은 전부 제안에 있지만 제가 결정하는거지만
남들이 아무리 뭐라해도
제가 결심해야 된다는걸 알지만..
오늘따라 그애가 보고싶네요 ㅅㅂ 전 구제할 도리가 없는 ㅄ예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