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한지 5년차의 계란한판인 처자랍니다.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관리비와 월세가 넘 부담이 돼서 다세대 1층으로 두달 전 이사를 왔죠.. 윗층에는 가족으로 4식구가 살고 있더라구요.. 밑에층엔 두가구가 사는데 소리도 없고.. 원래 조그만 소리가 윗층에서 나면 밑에 층 사람들에겐 더 크게 들립니다.. 그런데 윗층가족들 땜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가족들이 적지 않은 덩치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만 신경 쓴다면 소음이 덜할텐데, 윗집 식구들이 걸어다닐때 마다 천장을 뚫고 사람이 쑥 빠져서 나와 얼굴을 마주칠것만 같고.. 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나기도 하구요ㅠㅠ 가끔은 쫒아 올라가서 헤드락을 걸고, 온 힘과 체중을 실어 걷는 다리를 걸어버리는 상상.. 물론 생각에서 끝나긴 하지만, 이러다가 온갖 저주를 다 퍼부을 것 같아요.. 걸을 때 발끝만 살짝 들고 걸어 다녀도 밑에 층 사람은 스트레스 덜 받을텐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이사가면 그만 이겠지만,, 이사한지 두달도 채 안되었고.. 윗집이 인간이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몰상식하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심합니다. 이젠 비맞은 중처럼 혼자 궁시렁대며 욕하는게 습관이 되버렸죵... 이 글을 읽는 분들만큼은 그러시지 마시길.. 조금만 신경써도 아늑하고 편히 쉴수있는 집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려요.. 글구,, 윗층 인간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시간있으신 분들 현명한 리플 부탁드 려요.. ================================================================================ 글구,, 제가 늦게 출근하는 편인데 윗집에서는 매일 아침 7시도 안돼서부터 미싱질을 한답니다.. 머리가 울려서 그 시간 되면 깬답니다ㅠㅠ 윗집 가족들 정말 헤드락걸고 싶어요..
윗집..소음땜에 집 나가고 싶어요..
혼자 자취한지 5년차의 계란한판인 처자랍니다.
오피스텔에서 살다가 관리비와 월세가 넘 부담이 돼서 다세대 1층으로 두달 전 이사를 왔죠..
윗층에는 가족으로 4식구가 살고 있더라구요.. 밑에층엔 두가구가 사는데 소리도 없고..
원래 조그만 소리가 윗층에서 나면 밑에 층 사람들에겐 더 크게 들립니다.. 그런데 윗층가족들
땜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가족들이 적지 않은 덩치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만 신경 쓴다면
소음이 덜할텐데, 윗집 식구들이 걸어다닐때 마다 천장을 뚫고 사람이 쑥 빠져서 나와 얼굴을
마주칠것만 같고.. 자다가도 벌떡 벌떡 일어나기도 하구요ㅠㅠ
가끔은 쫒아 올라가서 헤드락을 걸고, 온 힘과 체중을 실어 걷는 다리를 걸어버리는 상상..
물론 생각에서 끝나긴 하지만, 이러다가 온갖 저주를 다 퍼부을 것 같아요..
걸을 때 발끝만 살짝 들고 걸어 다녀도 밑에 층 사람은 스트레스 덜 받을텐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이사가면 그만 이겠지만,, 이사한지 두달도 채 안되었고.. 윗집이
인간이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몰상식하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심합니다. 이젠 비맞은 중처럼
혼자 궁시렁대며 욕하는게 습관이 되버렸죵...
이 글을 읽는 분들만큼은 그러시지 마시길.. 조금만 신경써도 아늑하고 편히 쉴수있는 집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려요.. 글구,, 윗층 인간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시간있으신 분들 현명한 리플 부탁드
려요..
================================================================================
글구,, 제가 늦게 출근하는 편인데 윗집에서는 매일 아침 7시도 안돼서부터 미싱질을 한답니다..
머리가 울려서 그 시간 되면 깬답니다ㅠㅠ 윗집 가족들 정말 헤드락걸고 싶어요..